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갑작스런 적대 이능력집단의 침공으로 대위기였던 요코하마를 지켜낸 정부와 탐정사, 그리고 마피아. 덕분에 정부에서 근무 중인 이들과 내로라 하는 기업 대표들, 최측근의 사원들이 모이는 호화롭고 거대한 규모의 크루즈 선상 파티에 다자이와 츄야도 초대장을 받아 참석하게 되었다. 탐정사에선 사장, 아츠시, 다자이가, 마피아에선 보스와 코요, 츄야가 이 파티장에 서...
다자이:츄야는 연애하고 싶은 상대 없나? '나라든가 나라든가'츄야:마피아 간부인 내가 무슨 연애냐. 관심없어 '사실 네놈이 고백한다면 받아줄 의향은 있지만' [그 뒤로 다자이는 츄야가 저와 연애할 맘이 들게끔 매번 츄야 앞에서 매력을 어필하려 하는데 오해만 커진다.] 다자이:(다른 이성에 제 한쪽 팔을 들어 공간을 만들며)가실까요?아름다운 레이디.모브:(수...
콜라보 일러 제외 애니 상에서, 츄야는 안경 낀 다자이를 못 봤지 않나? 쿠니 거 뺏어 썼던 다자이 진짜 잘 어울렸기에..츄야가 다자이의 안경 쓴 모습 보고, 새삼 잘생겨서 반하는 거 보고 싶다 ㅡ 보스로부터 전할 게 있다며 다자이 찾으러 몸소 탐정사로 행차한 츄야가 문을 뻥 차고선 "어딨냐! 망할 다자이! 보스로부터 전달 사항이 있다!" 박력 있게 부르다...
15세 일러로 다자츄 약간의 결박플 비슷한 거 보고 싶다. (15세로 이 쪽에 약하신 분은 절대 주의🙏전혀 심한 건 아닌데 말 나오면 안 되니까 트리거 주의입니다ㅠ)
츄야가 다른 이성과 밤을 보냈다는 소문이 다자이의 귀에 들어왔다. 다자이는 다급히 츄야의 어깨를 흔들며 사실이 아니라 말하기를 추궁했으나, 츄야는 어떠한 반박도 할 수가 없었다. 모든 것이 기억나지 않았으니까. 다자이를 기다리던 바에서 어느 여성이 권하는 와인을 경계심 없이 마셔버린 뒤로 기억은 끊겼다. 사랑에 빠진 사람은 세상을 보는 눈이 너그러워 진다고...
난 아마도 필사적으로 임무 수행 중이었던 것 같다. 위급한 순간에 하필이면 어떠한 연유에서인지 현기증이 났다. 이능력을 한계치 이상으로 사용해버린 걸까. 그 후로 내 몸이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게 의식이 캄캄해졌다. 잠시 뒤 몽롱함 속에서 의식은 차차 돌아오는 듯했으나 눈을 뜰 기운은 여전히 없었다. 아마도 난 쓰러진 거겠지. 그 때 무언가가 나를 감싸는 듯...
츄야는 오탁이 위험해지기 전에 풀어낸 다자이의 품에 안겨 기절해있을 때, 어렴풋이 들려오는 다자이의 목소리 듣고 기분 좋아졌으면.. 츄야의 어깨를 살살 쓸어주다가 손 내려 허리 옆선, 장골 주변으로 손가락을 내리다 선을 지키려 멈추더니 그 곳만 매만지는 거. 그러면서 "츄야는 내 거야. 예전부터 내 개니까. 그러니 내 곁에만 있게...어디에도 가지 마" 다...
독 때문에 온몸이 서서히 마비되어 움직일 수 없는 츄야를 호수에 던져버린 적대 조직원들. '이대로 죽는 건가...' 점차 막혀오는 숨통에 어떠한 저항도 할 수 없어 그저 죽음을 받아들이려 하겠지. 하지만 자꾸만 누군가에 미련이 남아 못내 아쉬울 거야 '그 새끼한테 아직 전하지 못한 말이 있는데..' 그 때 뿌연 시야 속에서 누군가가 다가오는 형상에 빛이 났...
※이 일러가 나왔을 때 연결해 보고 생각했던 썰입니다. 실제 문스독 내용과 연관이 없습니다🙏 ㅡ 한참 다자이를 만나지 못해 사실상 말 못하게 그리워했던 츄야. 그런 상황 중에 크리스마스이브가 찾아왔고, 마피아에서 매일같이 피를 보는 간부의 자리에 있다지만 오늘 만큼은 집에만 있으니 자꾸 다자이가 떠올라 힘들겠지. 결국 기분전환 겸 어둠이 깔린 저녁, 화려한...
사귀게 된 다자츄. 아직은 츄야가 스킨십이나 달달하게 대화하는 그런 것에 좀 쑥스러워하면 좋겠다. 다자이가 츄야에게 입 맞추려 하니까 츄야는 팔로 다자이 팔 걷어내겠지. 츄야: 야, 나 감기 걸렸어. 다자이: 그래서? 츄야: 그래서라니..? 감기 옮는다고. 다자이: 괜찮다네. 면역력이 강하면 안 옮으니까♥ 안고서 키스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 ㅡ트위터에 최초 ...
일 때문에 잠시 반강제적으로 동거 중인 다자츄 ㅡ 외부의 일로 자리를 비운 다자이 대신 그의 방을 청소할 겸 들어온 츄야가 책상 위에 어지럽게 놓인 책들 사이로 써 내려가다 남은 듯한 편지지 한 장을 발견했다. '어둠 속에서 오롯이 빛나는 나의 태양'이라고 적힌 그 메시지에, 독서 중 좋은 문구라도 발견해 적어놓은 건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곤 어수선한 공간...
문호스트레이독스 굿즈를 보다가 뭐랑 닮았나 싶어 찾아보니 데드애플 포스터! 굿즈에선 다자이가 사과를 안 들고 있다. 굿즈에선 SD캐릭터라 츄야 팔이 짧아 오른손이 얼굴쯤에😅? 약간 다른 느낌이 뭔가 귀여워서 올려봤다 (그나저나 외투 끝이 찢겨져 나갔는데, 다자이는 언제 찢겨져 나간 걸까? 백태재로 가기 전 안개에 휩쌓일 때도 안전하게 간 걸로 아는데..)
제게 걸린 이능력을 풀기 위해, 유난히 다자이에게 "여기 좀 만져 봐.." "왜?" "만지라면 그냥 처만지라고!" 하니까 일부러 뭔가 숨기냐며 묻고선 안 만져주겠지. 털어놨다간 더 짓궂은 장난을 칠까 봐, 그렇게 저가 다자이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고백해버리고 말까 봐서 애써 꾹꾹 참을 거야. 이후로 기회 봐서 다자이에 닿으려고 잠복해 있다 어떠한 상황을 보게...
츄야가 다자이에게 네놈이 울린 여자들 모두에게 현주소를 뿌려버린다고 말할 정도면 츄야는 다자이가 만난 여자들의 번호는 모두 알고 있다는 건데. 다자이가 츄야에 일일이 보고라도 했던 걸까? 츄야가 굳이 미행해 알아내진 않을 것 같기도 하고. ㅡ 개인 임무에 사귀는 척 알아내야 할 임무가 있어 여자들을 만난 게 절반 이상이지만 굳이 츄야한테 다 데려가 소개하는...
비스트 속 보스 다자이는 대놓고 츄야에게 말 끝마다 내 개라고 말했으면 좋겠다. (너무 짧았어서ㅠ) 다른 평행세계(우리가 아는 현 문스독 세계)속 15세 다자이가 매번 츄야에게 내 개가 되라 말하던 기억을 상기시키며 연관짓듯 애틋하게 소유욕을 부리는 말인 건데..(이미 츄야를 보스 다자이 밑으로 두고 자신을 지키게 한 것부터 소유욕 끝판왕) 당연히 비스트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