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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말을 하는군. 나는 네가 말하는 인생이 어떤 건지도 모르겠어···. (차라리 다 통제받으면 편할 수도 있지 않나, 같은 말은 굳이 입 밖으로 내지 않았다. 너라면 싫어할 게 뻔한 말이니) 생각만 해도 목이 졸릴 정도라면 네가 견딜 수 없는 삶인 건 확실하다만··· 클레오스는 네가 말한 것처럼 끔찍한 곳이 아니야. 경험하지 못한 일에 확신할 수 있나?...
내가 언제 너를 싫어했다고. 그 말은 내가 너한테 해야 하는 말 아니야? ···아, 이번에도 싫어하는 게 아니라 혐오한다고 할 건가. (작게 한숨 쉬고) 너도 그렇겠지만··· 난 도망갈 여지라도 두고 싶어서. 확실하게 말하는 건 책임이 따르는 일이잖아.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고 시선 맞춘다.) ······곁에 남아도 돼. 내 입장에서는 남아줬으면 하는 게 ...
나는 싫어하는 사람이랑 말하는 취미 없어. (바보, 작게 덧붙인다.) ......괴롭히지 말고 그냥 옆에 있어주면 안 되나? 이유 같은 거 만들지 말고 네 의지로. 싫으면 말고.........
그렇게 말하면 할 말이 없는데. (···) 나도 네가 죽기를 바란 적은 없었어. 그러니까 이번에는 탓할 생각도 없고 책임지라고 하지도 않을 거야. 마음에 들어?
어떻게 돼도 내 책임이라는 거야? 책임지는 건 자신 없는데. (고민하는 듯 시선 굴리더니)... 나, 한번 시작한 건 끝까지 하는 편이야. 미련한 짓도 잘하고... 그러니까 너도 같이 책임져. 내가 가까이 갔다고 밀치는 것도 금지야. (힐끗, 떨리는 손 뒤로 숨긴다. 너무 그렇게 보지도 말고······) 그렇게 말해도 어려운걸. (혐오한다는 말을 듣고 좋은...
뭐어... 들어가게 되면 좋기는 하겠지. 그런데 가능성이 없는 일 같아서. 괜히 기대했다가 누구 씨가 미련한 짓 하지 말라고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닌가? (조심스레 눈치를 살피며 말을 이어간다. 역시 너는 너무 어려워.)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겠다는 게 선 긋는 거 아니야? 나는 계속 그런 의미로 알고 있었는데...... (시선 슬 아래로 피한다. 안 ...
(확실히 아무에게나 마음을 열어주는 사람은 별로, 흐릿하게 떠오르는 기억에 표정 구긴다.)... 정말 몰라서 물어? 나한테는 이득이 하나도 없는데. (정말 이해할 수가 없네, 들으라는 듯 내뱉는 말) 네가 모두에게 다정한 건... 음, 솔직히 싫을 것 같긴 해. 그렇다고 이렇게 선을 긋는 게 좋을 리가 있나... (퍽이나, 같은 생각) 네 말이 맞아, 꼭 ...
(네 웃음에 힘내라는 말 짧게 더한다.) 그런가... 나한테는 어려운 사람인 쪽이 더 곤란한데. (피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게 좋은 일인가, 의미 없는 생각을 하며 시선 맞춘다.) 깊이 알고 싶다고 하면, 알려줄 생각은 있어? 곁도 내어 주지 않는 주제에. (나야 당연히 진심으로 궁금해하는 쪽이지, 속삭이듯 중얼거린다.) ......반 정도는 진심인데? 너...
...무리하지 말고 적당히 해. (힐끗) 전부 의외인 걸 어떡해. 예측할 수 없는 사람은 언제 봐도 너무 어려워... (물론 그중에서도 네가 제일 어렵고) 딱히... 어떤 이미지가 있는 건 아닌데... 좋은 이미지는 아니겠지? (우리 사이에 좋은 기억이 없었으니까, 가벼운 투로 말한다.) 우리 집 구경? (···) 장난이고 축제는 어때? 난 매년 가는데도 ...
(못 들은 척 네게 있던 시선 옮긴다. 너무하네⋯) 너라면 쉬지 않고 달리는 쪽을 선호할 줄 알았는데... 의외인 점이 너무 많아. 어렵다. (물론 너는 좀 쉴 필요가 있긴 해, 짧게 덧붙인다.) 네가 요즘 어디서 지내는지는 모르겠지만, 에든버러는 어때? 오면 내가 잘 놀아줄 수 있는데. (⋯⋯) 싫으면 말고.
줏대도 없고, 자존심도 없어서 죄송하네요. (···) 글쎄, 아직 진지하게 생각한 건 없는데... 좀 쉬고 싶긴 해. 잠자리가 바뀌니까 잠도 잘 못 자겠고...... 너는?
난 미련한 게 아니라, 낭만적인 거야. (의외라는 듯 눈 동그랗게 뜨고 바라본다.) 너는 음, 기적에 기댈 필요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네가 기대하는 기적은 어떤 거야? (부정적인 답은 별로 듣고 싶지 않은데, 같은 생각을 하며 고개 끄덕인다.) 알아서 하라고 할 거면 그런 말은 하지 말지. 됐어···. 그럴 거면 줘서 뭐 해? 줄 생각 사라졌으니까,...
뭐어... 그렇지. 긍정적인 답이 나오길 기대할게. 이유도 잘 생각해보고... (부정적인 답이라면 하지 않아도 좋아, 덧붙인다.) 그냥 기억하는 거지! 선물하거나 챙겨줄 수도 있고... 선물해도 돼? 혹시나 해서 말하는 건데 나 돈이 많지는 않아...... ...쉽게 기 죽은 거 아니야! 네가 계속...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해서 뭐라고 하잖아...
...왜 안 궁금해? 내 일인데? (돌아올 답을 알면서도 부러 투덜거리더니) 내가 언제 그렇게 생각했어! 그냥... 네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들은 기억이 없어서 몰랐던 거지. 알긴 뭘 알아... 너도 바보네. (어깨 으쓱) 정말로 꽤 있네... 기억해둘게! (이어지는 말에 눈 동그랗게 뜨고 바라본다.) ...예외라는 게, 싫어하는 쪽이 아니라... 혐...
가지게 되면 말해줄게. 어떤 기분인지... (꼭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 작게 덧붙인다.) ......좋은 이미지? (...) 네가 좋아하는 게... 어떤 건데? 많을 리가 없어! 너는 나도 싫어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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