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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혁을 좋아하는 마음은 쉴 새도 없이 커져만 갔다. 더이상 혼자서 부정 할 겨를도 없었고, 무엇보다 이 부정하는 마음이 커져가다가는, 이동혁과 더 못한 사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부정하기 보다는 이젠 그냥 인정하기로 했다. 그게 더 편하고… 그게 더 진심이니까..ㅋㅋ “전다혜” “응?” “매점가자” “싫어, 돈 없어” “내가 사줄게” “됐어.” “...
이동혁을 향한 내 마음을 포기해야겠다 하고 며칠을 피해다녔다. “야자 째자” “안 돼, 시험기간 얼마 안 남았어” “그건 집 가서 하고~ 집 가자” “오늘은 진짜 안 돼, 혼자 가” “전다혜 내일부터 공부 하고 오늘은 같이 가자, 응?” “너 혼자 가라니까…” “…내일은 같이 가” “..되면 같이 갈게” 이 말을 끝으로 처음으로 이동혁 없이 혼자 집에 갔다...
“야 이동혁” “응?” “너 왜 맨날 여자애들 울리고 다니냐” “귀찮으니까~” “여자 울리는 남자가 제일 나쁜 남자야ㅋㅋ 아냐” 이렇게 또 하루의 해가 지고 세상이 까매진 이 시점 나는 그제야 환하게 웃을 수 있다. “집 다 왔다” “잘 가 이동혁” “너도 빨리 들어가고” 이렇게 우리 집 대문 소리가 닫히는 순간, 나도 이동혁도 환한 그 입고리를 내리게 된...
이동혁이랑 내가 무슨 사이냐 묻는다면, 친구라기도, 연인이라기도 애매한 사이이다 너무 당연하게 내 곁에 남는 건 이동혁이고 난 그 이동혁과 많은 차이점이 있다 “야 이동혁, 너 왜 맨날 전다혜랑만 노냐?” “걍 ㅋㅋ 왜” “니 주제랑 안 맞냐~ 한참 덜떨어진 애랑 뭐하러 노는지 궁금해서” “엿이나 먹어,” “뭐야.. 사람 무안하게…” 이런다던가, “야 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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