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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작가 먼지 입니당 왜 팬픽 글이 아니라 공지? 로 찾아오냐..! 그건 바로바로 제가 쓸 주제가 없습니다! 죄송해요ㅠㅠ 주제 댓글로 추천해주시면 괜찮은거 몇 개 골라서 써보겠습니다! 그리구 개떡 같은 제 글 좋아해 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구독해주신분 사랑해용💋 댓글 많이많이 써주세용😍
"저희, 이 대화 한 것 같지 않아요?" 내 말을 뒤로 잠시의 정적이 흘렀다. "네?" 유상아가 내 말을 들으니 눈이 커졌다 "그.. 독자씨, 저 사실은 이런 내용에 꿈을 꾼 적이 있는 것 같아요.." !! 역시, 그게 꿈이었을 리가 없다. "역시 유상아씨도 기억이 있으신 거죠?"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 보니, 6시 55분이 되었다. 내 기억으로는 이때, 작...
"아, 독자씨 오셨어요?" "아.. 그.. 제가 다름이 아니라.." "어이 독자씨!" 하아-. 옥상에는 유상아만 있는 게 아니었다. "아, 윤 대리님" "독자씨 왜 상아씨를 불러~" "고백이라도 하려고~?" 하아- 벌써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다. "저 중요한 이야기라 잠시.." 나는 유상아씨의 손목을 잡고, 윤성호가 없는 비상계단으로 갔다. "아 상아...
윽-! 눈을 떠보니 나는 회사에 있었다. "독자씨~ 이것 좀 부탁할게! 저번에 맡긴 건 끝났지? 내 방으로 가져다줘~!" 우리 팀 부장 장은영이 내 책상에 서류를 두며 말했다. "하.. 하, 네. 가져다드리겠습니다." 독자가 억지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독자씨! 내가 저번에 맡긴 거, 끝냈어?!" 윽, 우리 팀 전무 강영현이다. 마주치고 싶지 않았는데....
으윽- "여기가 어디지..?" 독자가 작은 목소리로 혼잣말을 한다. ..? 무언가 이상함을 느낀 독자는 주변을 살펴보았지만, 동료들도, 유중혁도 보이지 않고 오로지 흰 공간만 보일 뿐 이였다. 띠링- 그때, 독자의 눈앞에 시스템 창이 생겨났다. - '회귀자' 유중혁이 회귀를 선택 했기 때문에 - 회귀자와 함께했던 - 성좌 김독자 및 화신들의 기억이 지워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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