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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즈 탐라 AU 괴담 동아리 *본 글은 완전 개그물이기 때문에 당신의 캐릭터가 심각한 캐붕일 수 있습니다. *대사가 줄줄이 있는 구간들은 당연히 누가 누구인지 구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서로가 누구인지 밝히려고는 하고 있으나, 여전히 어렵다면 흐름대로 아무나 집어넣으셔서 읽으셔도 상관없습니다. 가온은 창문 새로 들어오는 서늘한 추위...
* 요정즈 탐라 나폴리탄 괴담입니다.* 요정즈 탐라 디스코드에 있는 분들 + 문장이 떠오르는 분들 + 제 트친분들. 이 세 가지 조건이 전부 충족하는 분들 위주로 작성하였지만, 추후 더 생각나면 꼭꼭 언제든지 수정해두겠습니다ㅠㅠ제가 부족해서.... 다 못 넣어드리는 것일 뿐 여러분은 잘못이 없습니다 절대로 편파가 아닙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넣어주세요 /...
수호신. 개인이나 가정·국가 등을 수호하는 신이라고 대부분 알고 있을 거다. 그 뜻을 검색해봐도 이런 식으로 나올 것이고. 남을, 주로 산 자들을 지켜주는 고마운 존재. 악을 막고 퇴치하며 필멸자들을 구원하는 자들이지.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 그 사이의 자들은 흔히 개인과 연이 맺어져 있어서 도와주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학교는 어떨까? 불특정 다수가...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때 했던 혁명 컨셉 2번째 판을 배경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그러나 이때를 메모해둔 글이 아무 것도 없었기에 단순히 마피아와 의사만 기억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곳에는 마피아와 의사만 존재합니다. 읽으실 때 이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당사자들이 불편해할 정도의 과몰입은 삼가해주세요. *저는 이 모든 분들에게 악감정이 없습니다...
*제작(@_0709_lotear)님의 연성을 보고 영감을 받아 쓰는 외전입니다. 감사합니다. 설마 진짜 그동안 잠 못 주무신 건 아니잖아요 그쵸..??? https://twitter.com/_0709_lotear/status/1470307685702959106/photo/1 봄이 왔다. 오색찬란한 꽃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아껴주는 봄이 왔다. 찬란한 빛의 ...
1. 제작리웅 첫 만남_ 그러니까, 둘의 시작은 이러했다. 이리웅은 같은 노비들과는 아주 다른 대우를 받았다. 물론 그 이유는 아무도 몰랐다. 다른 이야기들과 같은 계열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어쩌면 마님과 그 가족이 이리웅에게 빚을 진 걸 수도 있고, 아니면 그 사이에는 특별한 관계가 있을 수 있겠지. 어쨌거나 그녀는 그 숨겨진 이유 덕에 꽤 편하게...
*몇 분의 강력한 요청으로 인해 계획 없던 그 후 이야기입니다. *외전도 쓰고 있습니다...! 같이 올리려니 길이가 너무 길어져 따로 올리겠습니다 제작이 죽은 날 그 이후, 너무 많은 것이 변했으며 변하지 않았다. 처형은 오후 5시, 마을의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넓은 공터 한 가운데서 집행되었다. 아마 만일 제작이 살인자가 아니었다고 했을 경우, 살인...
*2021-11-06에 마피아 두 번째 판을 바탕 하에 작성하였습니다. *금묘은새, 제작리웅이 직/간접적으로 나옵니다. 뭐가 되었든 당사자들이 불편해할 만한 것들은 자제해주세요. *살해/사망 요소가 있습니다. 주의주의! 호랑이나 살 법한 저 깊은 산 속에, 사람들이 살았다. 누군가는 집을 지었고, 누군가는 나무를 베어냈다. 누군가는 식사를 대접했고, 누군가...
_메인트 작업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은새님의 메인트를 참고했습니다. 허락 또한 맡았습니다. ->금묘라는 사람에 대해 닉네임 - 금묘 / Golden_Rabbit76 생일 - 0921 -> 주로 하는 것들 글 / 그림 _기회가 된다면 영상도 제작해볼 예정 ->덕질 장르 잠뜰TV _ 요정즈 필립님 잠뜰TV _ 요정즈 우재님 오너캐 • 자캐 은...
*화이트로 보셔도, 블랙으로 보셔도 무관합니다. 흰 글씨가 존재는 하나, 이야기에 영향을 끼친다거나 할 정도는 아니니, 편하게 봐주세요. 참으로 싸늘한 날씨다. 바람 한 점 불지 않지만 찬 공기가 뼈 사이사이를 헤집고 다니고, 달이 아주 커다랗게 피었건만 어찌 주변을 불 하나 없이 어두운지. 꽃들은 전부 고개를 숙여 감히 하늘을 바라보지 못하고 있는데, 우...
"아이야, 나는 원래 이 곳에 있으면 안 되는 존재란다." "그날은 아주 커다란 달이 떠올랐단다. 세상을 덮을 만큼 아주아주 큰-," 우재는 신이었다. 이 세계를 만들어 낸, 굉장히 자부심을 느껴도 될 만한 자. 온 세상이 저마다 다른 이름으로 숭배하는 자. 그런 그의 최근 관심사는 다름 아닌 그가 창조한 세계였다. 잘 굴러가는지, 어떤 문제가 발생하지는 ...
강에는 전설이 있다. 괴물을 외치면 물 속으로 끌고 들어가 버린다더라. 그 자에게는 오랜 벗이 있는데, 그를 잡으면 어떤 병이라도 다 고칠 수 있고, 알고 싶은 미래도 알 수 있다 하더라. 오늘도 어김없이 짜증 나는 일들만 존재했다. 한동안 이신의 집에서 지내는 우재는 역시나 뭐든지 잘한다. 편식도 안 하지, 어른들 일도 척척 도와드리지, 누굴 만나도 예의...
1. 천각🐦:김치가 상하지 말라고 천각을 넣는다는데?🐧:뭐??? 청각?🐦:응, 비싸대🐧:비싼 게 당연하지!!! 청각을 넣는다잖아!!!!🐦:...? 어?🐧:내 청각을 지켜야해!!!!🐦:잠깐, 뭔가 오해가.. 2-1.숙제🦊:나랑 숙제랑 물에 빠지면 누굴 구할 거야?🦋:당연히 숙제지🦊:헐 왠일로?🦋:내가 숙제를 했을리가 없잖아 2-2. 🦊:나랑 숙제랑 물에 빠지...
미화 : 아름다운 꽃 아름다운 불 아름다운 불꽃이 내 눈 앞에 일렁인다. 너무도 선명하게 춤을 춘다. 너를 봤을 때가 언제더라. 비가 오는 날이었던가, 눈이 내리고 있었는가. 먹구름이 끼었으나 빛이 아직 세상을 비추고 있을 때였는가. 그날은 어땠는가. 내가 널 모질게 내쫓았을까, 아니면 살려달라고 빌던 너를 들여보냈을까. 네 꼴은 어땠는가. 비에 젖어 울상...
티티는 하율이 죽지 않았단 것을 알고 있었다. 단지 벽에 칠갑되어 있는 피가 존재할 뿐. 대신 그녀가 이쪽으로 다시 올 생각은 안하겠지. 세상은 왜 이리 제멋대로인가. 그녀가 한 평생 불만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었다. 신은 인간을 버렸다. 아니면 왜 이딴 곳을 만든 것이겠어. 그녀는 이제 인간도, 뱀파이어도 아니었다. 하필 반만 감염되는 것은 뭐람.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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