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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의 여성 180cm, 어느 정도 근육 있음 자료 그려주신 분들 닉네임 파캌님 의상 1. 근무복 2. 사복 ※ 헤어 스타일은 제일 첫번째 사진과 동일합니다.사복 헤어스타일 XXX
집행관 218호, 식별코드 Y-559-218, 컬러 화이트&그린 천계 출신 집행관 태어나서 지금까지 천계에 거주하며 집행관으로 근무 중 타천하여 밖으로 떨어진 것들의 감시와 형 집행을 하며, 쉽게 볼 수 없다. 가장 근처에 있었고, 처음 제 손으로 타천으로 인한 형 집행을 하게 되었던 서기관 27호를 동정한다. 형 집행 보조에서 익숙해진 이후로 직접...
아니, 술 몇 잔 마셨어, 진짜 얼마 안돼. 응? 아. 그냥... 좀 지쳐서. 알잖아, 얼마 전에 헤어진 거. 뭐, 군대로? 아직 휴학하기엔... 아, 그렇지. 같은 강의가 있긴 한데... 그래도. 일단은 고민 좀 해볼게. 어, 응... 응, 그래. 끊어. 빨간 머리카락이 눈 앞으로 흐트러진다. 이제 굳이 꾸미고 다닐 이유가 없어져서 그냥 내버려 두었다. ...
샌상샌으로 미친듯이 후회하는 거 보고싶다... 지금 샌상샌이 안 사귀는 사이니까... 이대로 둘 연이 갑자기 끊겨서 만날 수 없는 상황이 된... 무의식적으로 서로 있던 자리 생각하고 살짝 외로워하기도 하고... 배달 앱에 남겨뒀던 서로의 자취방 주소로 음식 잘못 보낼 뻔하기도 하고... 근데 연락도 안 닿고 어딨는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라 아무것도 할 수...
제법 그 자리에 먹먹하니 잘 남아있을 것만 같았다. 치켜뜬 눈초리가 사나운 게 도무지 정신 차릴 법한 성격은 아니다 싶었다. 신발이 없어서 쓸려가며 대충 아무 슬리퍼나 주워신고, 맨발로 뛰어다니는 꼴에 저도 모르게 입꼬리가 위를 향했던가. 느슨하게 입꼬리를 손으로 꾹 내리누르며, 신발을 찾았다. 네가 신기에 편할 운동화를 주웠다. 네가 멋대로, 또 그 모난...
나는 백야차인데, 누구보다 이 전장에 오래 목숨 부지하고 살아 있는데, 진즉 여기저기 싸돌며 이런부류 저런부류 다 어울렸는데. 근데 아귀랑 한 번 어울렸다고 몸에 뭐가 붙었나. 자꾸 머리를 헤집는 좀벌레가 있는 것마냥 생각이 난다고. 이악물고 전쟁터에서 싸우다가도 멈칫한다. 길게 올려묶은 머리카락만 보이면 그만 가시아귀 생각이 다음 움직임을 못하도록 내 머...
상조는 그 마을에서 젤 오래된 마법사였고 아마... 은둔... 중이었을 것 같은데 늙은 어르신들만 알아채는 마법사... 혹은 다들 알고 잇지만 다가갈 수 없는 마법사 같은 느낌 어르신들은.. .마법사에게 흉작이나 풍년 같은 거 여쭤보고 마법사에게 음식 가져다 드리고 그런 느낌이었는데 어르신들이 직접 갈 수 없게 되어서 (몸의 문제나... 힘들어져서) 점점 ...
cyphers 드림 :: 거짓의 아나스타샤 거짓말이 아냐, 그저 난 진심으로 그렇게 믿어. 구원회 단원인 그녀는 진심으로 안타리우스가 자신을 포함한 모두를 구원해줄 것이라 믿는다. 기억의 일부가 없는 그녀는 이전의 기억이 두루뭉술하게 대체되어 있다. 자신이 믿어 의심치 않는 시드니처럼 자신이 고통으로 인해 능력을 얻었고, 아직 시드니만큼 완벽한 존재는 되지...
▼ 꽃님 커미션 ▼ 나에게 의미가 있다면, 그건 두 사람 덕분이야! 거짓의 아나스타샤 _ Anastasia Blanc . FALSE - 안타리우스, 구원회 일원. ... ... 가족 관계, 없음. ... ... 불분명한, 존재. ... ... 공학도 멜빈 _ Melvin Richter . DEUS EX MACHINA - 나의 사랑하는, 나를 나로 있을 수 ...
말갛게 달아오른 뺨 죽죽 늘린다. 부드러운 살결은 역시나 어린 아이의 것과 흡사했다. 이 감촉을 두고 다른 곳에 손을 둘 리가 없지. 고작 말랑말랑하다고 표현하기에는 깨끗하고 뽀얀 피부의 결인지라 그저 아이같다 표현할 수 밖에 없었다. 아주 좋지, 이런 게. 익숙하게 불만 늘어놓는 소리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사이에 대한 정의를 내리지 못한 지 ...
- 바닷가에서 불꽃놀이 직접 해보는 것 - 한강공원에서 불꽃놀이 구경하기 - 우주인과 인간의 애매모호한 관계 - 게임 유튜버... 인데 현피뜨게 생김 * 현피 뜨자고 장소 불렀다가 근처 살아서 진짜 만나게 됨... 근데 적새온이 김상조보고 너무 어린데... 싶어서 밥이나 먹자 하고... 근데 애초에 나오지도 않을 것 같아요 상조 아니면 상조가 키배 걸었다가...
그런데 대천사님, 저 궁금한 게 있습니다. 왜 신께서는 모습을 감추십니까? 감춘 적 없다고 하셔도 매번 같은 말씀을 하시니... 어찌 받아들이겠습니까. 매뉴얼이라도 있는 것처럼 그저 시야에 보이지 않을 뿐이라고, 단지 우리가 볼 수 없는 곳에 계시다... 그런 번드르르한, 매번 같은 말씀만. 우리도 나름 천계에 있는 천사들인데도 말이지요. 그러면... 어찌...
어느새 시간이 흘러서 제법 오래도록 당신을 마음에 품고,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며 입가가 파스스 떨리는 기분을 느끼거나, 진심을 죽이느라 심장이 쿵 떨어지는 기분을 느끼거나, 혹은 지독하게 아픈 심장을 붙잡게 되는 날이 늘어가고 있어요. 그래도, 사랑하니까요. 그게 비로소 사랑이니까요. 이해해줘요. 뒤늦은 만우절 거짓말의 고백을 한다고 해도, 이제와서 ...
제가 사랑하지 말자고 한 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이제 아실텐데. 사랑은 그냥 인간의 감정이나 정에 엮인 것일 뿐이라서, 그걸 굳이 이어나가지 않으면 이렇게 쉽게 바스라진다니까요. ... 상조씨. 이제 저도 당신도 사랑도 미련도 없으니까, 다 그만할까요? 아니, 그냥 그렇게 해요. 다행이네요... 우리가 연애를 한 것도, 동거를 한 것도 아니어서. 고...
다른 부서라 다행이네. 이른 아침서부터 울리는 벨소리에, 평소의 네배 정도는 더 쑤셔오는 골머리에, 가뜩이나 하얀 방 천장이 더 하얗게 보인다. 평소라면 무난했을 아침 햇살도 미친듯이 눈을 찔러오고, 얕은 이불은 무겁게만 느껴진다. *** 비 오잖아요. 뛰어가면 금방인데. ... 그냥 받아요. 이 큰 회사에 우산 하나 없겠어요..? ...... 안 받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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