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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villain) 악당은 영화, 드라마, 무대 연극, 소설 등에 등장하는 나쁜 역활로 악역과는 차이가 있다. 빌런은 본본래 '악당'을 뜻하는 말이지만, 최근에는 무언가에 집착하거나 특이한 행동을 하는 이들을 가리키는 의미로 확장돼 사용되고 있다. 한참 읽어나가던 토우야의 눈이 빌런의 사전적 정의에서 멈춘 채로 가만히 곱씹고 있다, 고개를 들어 아키토의...
오늘 밤에는 눈이 올 것 같구나. 큰 형님께서 지나가는 말로 작게 말씀하셨던 게 현실이 되어 눈 앞에 펼쳐졌을때 토우야는 두 눈을 꿈뻑거리며 툇마루에 조용히 서서 정원을 바라봤다. 하늘에서 퐁퐁 흩날리는 솜뭉치는 본 적이 있었지만, 아직 작고 여린 몸의 무릎까지 올라올 만큼 쌓인 눈은 태어나서 처음 보는 것이라, 토우야는 눈을 반짝거리며 정원에서 시선을 떼...
우연한 기회에 대만에서 진행 중인 20CM 아키토+토우야 솜인형을 알게 되어 개인적으로 문의 드린 건입니다. 혹 저 외에도 한국에서 구매 희망 하시는 분이 계실까 싶어 총대 메고 안내해드리오니 참여 의사 있으신 분께서는 해당 안내를 끝까지 읽어주신 후! 입금 및 폼 작성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상세 사항 안내하기 전 미리 말씀드립니다 !! 해당 물...
트위터 @sinaburo_prsk 시나 / 성인 / FUB FREE / 인게임 스토리 숨 쉴때마다 스포일러 함 / 글러...는 아니고 썰러인듯 ※ 팔로우 하시기 전에 주의! 정말 시끄러운 사람입니다. 했던 말 또 하고 지나간 이벤스 또 곱씹고 유닛스토리 되새김질 하고 날조에 망상에 일상트에 아무튼 총체적 난국인 수다쟁이입니다. 이 계정이 본계냐고요? 아니요...
가리는 장르도! 가리는 소재도 없이! 신청만 해 주시면 맛깔지게 써 드리는 글 커미션 상시 받고 있습니다:) 1차 / 2차 / 드림 OK AU 사랑하고 19금 당연히 가능해요 모르는 장르라도 아는 장르처럼 찰떡같이 작업해드립니다. 신청 전 꼭 확인해주세요! 모든 글의 저작권은 저(@sinaburo_prsk)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무단 복제, 수정, ...
아오야기 토우야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아키토우 합작을 모집합니다. 토우야의 생일에 맞춰 공개하오며, 오직 아키토 X 토우야 단일 CP로만 참여 가능한 합작입니다. 리버스 및 타 CP의 경우 제출하셔도 게시하지 않습니다. 합작 테마 : 생일 해당 키워드가 직접적으로 들어가지 않더라도 생일 축하 분위기라면 어떤 분야로도 참여 가능합니다. AU 참여 대 환영!...
뱀파이어 AU 최애들을 뱀파이어au로 못 보면 죽는 오타쿠... 토우야가 뱀파이어라 아키토랑 키스하면 무의식중에 입술 물어뜯어서 피 내는거 보고 싶다... 매번 사과하는데 매번 깨물어서 피딱지 사라지는 날이 없는 아키토.. 가족들이 다 순혈인데 순혈중에서도 힘이 약한 뱀파이어로 태어나 억지로 피 마시고 그랬던 적이 많아서 흡혈에 거부감 갖는 토우야라던가.....
시노노메 아키토에게는 한 가지 버릇이 생겼다. 그건 그의 파트너인 '아오야기 토우야'가 무언가 고민하는 얼굴을 하면 몇 번이고 캐물어 그의 입술을 열고 속 안에 담아둔 것들을 끄집어내야만 속이 편안해지는 거였다. 원래도 표정이 없어 어떤 생각을 하는지 파악하기 힘든 녀석이라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긴 했었지만, 일련의 사건을 겪고 나서는 강박증처럼 캐묻곤...
아오야기 토우야라는 인어는 인어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존재였다. 첫째로는 '아오야기'라는 성을 가진 인어여서, 둘째로는 그만의 색상이 너무나도 독특한 색이어서. 대대로 아오야기 가문의 인어들은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 궁정악단을 책임지는 중책을 맡아오곤 했었다. 특히 이번대의 가주는 피아노 연주 하나로 왕과 왕비를 울고 웃게 만드는 놀라운 실력을 갖춘 이라 소문...
토우야는 인형이 엎어지듯 조용히 침대 위에 쓰러져 눈을 감았다. 불을 꺼야 할 텐데 불을 끄려고 움직일 기운조차 남아있지 않았으니까, 이대로 불을 켜고 잠들어도 괜찮다 싶었지만 늦은 시간까지 불이 켜져 있으면 또다시 아버지와 마주 해야 할 테니 그건 싫어서 지친 몸을 겨우 일으켜 흐느적거리는 움직임으로 스위치까지 걸어가 불을 끄고 다시금 침대에 털썩 쓰러졌...
"기분 나빠." 시노노메 가문의 장녀이자 후계자인 에나가 손에 쥐고 있던 서류를 책상 위에 탕- 소리 나게 내려놓고 미간을 찌푸렸다. 사람이 사람을 사고 판매하는 노예시장조차 나라에서 금지하고 있는데, 이 종족을 납치해서 경매하는 곳이 자신의 영지에 존재하고 있다니. 이걸 이제야 알았다는 것도 수치스러웠고, 예술과 상업으로 널리 번성한 영지가 오욕으로 더럽...
트위터에 끄적끄적 풀어두었던 썰을 그림으로 보고 싶어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존잘님이신 트루님께 커미션 의뢰를 했어요! :) 찰떡같이 표현해주신 로그를 혼자만 볼 수 없어 포스타입에 공개해 둡니다. 작업해주신 트루님의 커미션 계정은 이 쪽 (https://twitter.com/ahdk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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