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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 https://youtu.be/QdfcrCxQFfU 이걸 꼭 들으면서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 시간의 축 돌리기 이전입니다. 좋은 아침 보내셨습니까? 형님. 저는 좋은 아침이라고 할 수는 없는 하루가 되어 버렸어요. 악몽같은 아버지가 꿈에 나와서 말이예요. 이렇게나마 편지를 써봅니다. 오늘이라도 제가 성문을 지키지 못하면 나라와 형님이 무사하지 ...
전하께선 아직도 연우를 마음속에 품고 계신지요? 소신은 아직도 연우낭자를 잊지못해 마음에 품어 두었습니다. 연우낭자에게 장난을 치며, 놀던때가 그립습니다. 소신은 아직도 궐밖 사가에서 민화를 골려주곤하며, 살고있사옵니다. 소신의 가진것 조차 전하께선 쉽게 가지셔서 부럽기도 하였습니다. 이젠 전하와 연우낭자를 하늘에서 보아야 할 것 같사옵니다. 전하의 왕좌를...
🌹 매드독ost [해가 지기 전에]를 듣고 작업했습니다🙏 추후 수정합니다. 내가 아직 혼수상태였을 때, 나를 이끌어준 건 매드독 팀원들이였다. 나를 먼저 생각해주는 팀원들이 나를 아버지에게서 빼주었고, 아버지는 주한항공의 가해자로 나타나서, 더이상 나에게는 필요가 없었다. '내가 가족으로 느낀건 매드독 팀원들이였지' 하며 속으로 이야기 했다. 깐 흑발의 머...
어느 화창한 날 날카로운 눈매를 가졌지만, 내부에는 장난스러운 눈빛을 가진 한 소년이 있었다. 소년의 곁에는 두 명의 소년과소녀가 있었으나, 두 명은 멀리서 지켜보고, 소년이 꼭 지켜야 하는 아이들 이었다. 소년이 사는 곳에는 늘 한 명의 소년과 한 명의 소녀가 자거나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쉬도록 자기 속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곳이였다. 소년은 거기에...
날씨가 화창한 어느 날 내게 큰 일이 생겼다. 강형사님에게 그저 나는 마지막 인사를 한 후, 나는 강형사님과 소장님에게 내가 아프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내가 소중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마지막 인사이자, 하지만 이렇게 될줄은 나 또한 몰랐고, 내가 복지원에서 만난 태준이 형과 상필이 형이 꿈에서 나타나 , 나와 같이 가자는 이야기를 할뿐더러, 그게 형들과...
서한 페미컬 서상우 회장은 결국 하늘로 돌아갔다. 서상우회장이 돌아가기전에 나한테 이렇게 말했다. " 누가 이기는지 두고 보자고~" 이말을 지키지 못하고 떠나간 사람이지만, 현재의 나는 누명에 씌이고 도망다니는 상태이기에, 강형사님을 만나려면 어쩔수 없이 참아야 하지만, 다미에게는 그사람이 있기에 끝까지 도와주지 않을까 싶다. 여유롭지만 한동안은 산속에 있...
♥ 듀크가 아직 지하조를 만나지 못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노일한테 쓰는 편지 노일, 내가 약속한거 기억해...? 너를 그리워하다 벌써 내가 성장통을 느끼고, 노일의 키만큼 커버렸다고~ 거기선 행복하려나? 영감탱이나 예각이나 세피아가 없어서 외로울려나..? 나 사실 전쟁에 맞서려고, 내가 방패막이가 되어서 지하늘 지키려고, 그리고 노일에게 가려고.... 세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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