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기적을 만나서... 행복할 수 있을까요, 우리.
처음이자 마지막 겨울에 느낀 감정선은 여전하다. 괴로워 미쳐가는 그 마음이 미어질듯이 아팠다. . . . . . . . . ... 돌이켜보면 연다희는. 아니? ... ■■■는 착한 사람이라고 정정할 수 없었다. 그 어떤 사람이 ■■■를 착하다 말해도, 그녀는 착한 사람일 수 없었다. 바보같잖아,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 하나 붙잡지 못하고 그리 떠나보낸 것. ...
(* 선 화이트 후 블랙이라는 엄청난 함정이 존재합니다... 물론 그냥 블랙으로 보셔도 되지만 그렇게 보시는 쪽을 권장드리는 바입니다...♥︎ 후레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 . . . . . . 가만히... 가만히, 미동도 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서있었다. ... 사람이 이렇게 갑자기 사라지는 게 현실인가, 동화안거 싶을 정도로 어이가 없었다. 이 곳...
. . . . . . . 『 좋은 새벽입니다, 내 영원. 쌀쌀한 새벽인데 많이 춥진 않으신가요? 』 휘청이며 욱신거리는 멍투성이의 온몸을 이끌고 나와선 당신에게 닿지 않을 이야기를 건넸던 그 장소로, 다시 향했다. 그런 상태로 당신에게 던진 한 마디였다. 좋은 새벽. 아니, 좋은 새벽일 리가 없었다. 결국에 그 힘없는 몸은 겨울바람이 떨어뜨려내는 낙엽잎처럼...
(*아시죠 선 화이트 후 블랙♥︎) . . . . . . . ... 모든 것은 잘못되었음을 알고 있었었다. 모든 것이 무엇인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그냥... 모든 게 잘못되었음을 인지했을 뿐이다. 느릿하게 눈을 감았다. 눈을 감으면 안 들리는 소리가 그나마, 정말 그나마 들리니까. 어렴풋이 소리에 집중하고 있으면 들리는 건 바람이 풀을 훑고 가는 소리가 들...
. . . . . . 아무런 감정 없어요, 진작에 다 떨쳐냈거든요. 두 번째네요, 그때도 지금도 당신은 늘 여행을 떠나셨으니. ... 있죠, 키요. 아침이 밝았어요, 당신 생각에 막 그렇게 잘 잔 것 같진 않이요. 오늘도 아침에 잠시 졸았다가... 새소리에 깼거든요. 예쁘게 노래하길래, 듣다가 당신을 보러 나온 것 뿐이에요. ... 당신은 여기 없지만요. ...
(*화이트 다음에 블랙으로 읽어주세요......) . . . . . 『 ... 』 말없이 가만히 당신을 바라봤다, 정확히는 당신이 아니라 당신을 마지막으로 봤던 곳이겠지. 초점없는 눈이 흔들렸다. 당신마저 사라지면, 그렇게 되면 나는? 무섭기만 했다, 세상이 무너질까봐. 그녀의 영원은 빛을 잃었다. 당신이 사라짐으로써, 당신이 다침으로써. 내 모든 것을 밝...
... ... 안녕하세요, 오늘도 빛나는 내 별님들. 오늘 하루 별탈없이 보내셨을까 싶어요. ... 그냥,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이래저래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디어 씨들에게이 말이 닿을 수 있었으면 좋겠고... 제 작디 작은 진심이라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에, 혼자서라도 이야기를 해봐요. 희망을 노래하던 새가 절망을 가져오고, 그 절망은 애틋함이 되어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