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커미션 @Goodmorningfog
※ 체크메이트의 이벤트 스토리와 연관이 있습니다. https://bit.ly/2WDUHLZ ※ 본 로그에는 캐릭터를 향한 일방적 비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내용에 불쾌감을 느끼실 수 있는 오너님들께서는 읽지 않으시길 추천드리며, 해당 내용은 리오 오너님과 충분히 상의 된 사항입니다. * * * 줄리아는 대기실에서 마지막으로 목을 풀다가, 결국은 두통...
@아마미아 카오루 오너님 https://docs.google.com/document/d/1YykGjE983JNZhNNEYMUEjreF-3VtBMsEy47gLwKEEa8/edit?usp=drivesdk
5월 19일 오후 10시, 비공식 라이브 :: 402호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2IsOgyK1LGx0ei96FAtlJ92PApDbu9fCSQ6XC-iQSmo/edit
https://docs.google.com/document/d/12Gq8Giwq3TOYbpRKO5qnTLqQCySqYlPp4BoNH-hs_Ec/edit 5월 9일 오후 10시, 비공식 라이브 :: 줄리아 쿠로미츠 ::
5월 3일 오후 9시, 비공식 라이브 :: 키이스 유우 & 줄리아 쿠로미츠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fK7Lhh68vMZTdj93gK3OiQDq9Kz9uQAEEOKCxcRVcfI/edit 커미션 @Goodmorningfog
https://twitter.com/NST_EVENT/status/1122495932719751168 커미션 @hyomo_ee @히에이 사유카 오너님 @미즈치 카스미 오너님
"줄리." 당신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사랑해." 심장이 간질거리는 속삭임. 그 달콤한 것을 말하는 네 눈빛이 어딘지 쓰게 느껴지는 것은 내 착각일까. 나는 가만히 눈을 깜빡이며 고개를 끄덕였다. "저도 사랑해요. 쥰." 그를 마주하고 있으면 금새 달아오르는 뺨을 붉힌 채 그를 올려다보았다. 그와의 여행은 어떠할까. 사실 잘 상상이 되질 않았다. 여...
슬슬 더운 기운이 밀려들기 시작하는 계절. 줄리아는 미야비와 함께 나란히 교문 앞에서 풍선껌을 씹으며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미야비는 조금 묘한 얼굴로 제 곁의 줄리아를 보다가 이내 그저 즐겁다는 듯 웃어버렸다. "아마 곧 올거야. 덥지는 않아?" 핸드폰으로 SNS를 확인하던 줄리아가 문득 묻자 미야비는 고개를 내저었다. "괜찮아요. 선배 아버지가 데려...
1. 줄리아 쿠로미츠는 간혹 생각하고는 했다. 타인의 감정에 유독 예민하게 공감하는 것은 아마 어려서부터 너무 무덤덤한 환경에서 지냈기 때문에 그 반동같은 것이 아닐까. 그리 생각할만큼 줄리아의 어린 시절은 참 고요했다. 어린 시절, 부모의 부재는 당연한 것인 줄 알았다. 누군가 항상 자신을 돌봐주기는 했지만, 그저 고용된 그 사람들은 제게 애정을 주는 사...
“줄리, ...한 가지만 물어볼게. 변하길 바라, 변하지 않길 바라?” 그의 체온에 몸을 기댄 채, 가만히 그의 목소리를 들었다. “...어떤 형태로도 조금도, 아주 조금도 변하길 바라지 않는다면, 나는 침묵할 거야.” 침묵, 그것이 얼마나 무겁던가. 네게 변화를 바라는 목소리를 내면서, 사실은 두려웠다. 어쩌면 그 무게에 짓눌리더라도 침묵이 가장 나은 선...
[ 유리, 너 원래 탈색하기 전 머리 색은 뭐야? ] 안그래도 마침 거울 너머, 하얀 머리카락 속으로 검게 자라는 제 머리카락을 보던 와카츠키 유리는 난데 없는 메세지에 핸드폰을 보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 검은색. 근데, 갑자기 그건 왜 물어봐. 누나? ] 정작 물어봐 놓고는 한참을 잊어버릴 때까지 답이 없던 줄리아는 하나마나 한 짧은 답을 보냈다. [ ...
네 사람이 모두 거실에 모여 앉아 먹는 저녁은 예상보다 조용했다. 불판이 눈 앞에 있는데 장난을 칠만큼 막나가는 성격들은 아니라는 점 덕분일까, 식사시간은 깔끔하게 지나갔고 문제의 시간은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었다. “그래서, 무슨 영화라고?” “곤지암! 옆 나라에서 꽤 흥행한 공포영화 라던걸요~?” 하루카의 물음에 의기양양한 얼굴로 답한 카오루가 빼꼼 줄리...
대형 마트의 대부분이 그러하듯, 사람으로 빼곡한 가운데 유독 눈에 튀는 네 사람이 카트 하나에 다닥다닥 붙어 식료품 코너를 지나고 있었다. 넷 모두 모자나 후드 따위를 푹 눌러썼지만, 일반인이라기엔 월등한 체형. 제 각각의 옷차림. 지나가는 사람마다 힐끔 시선을 주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뭔가 쉬지 않고 말소리가 흘러나왔다. “……줄리아, 카오루. 카트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