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그간 바빴다... 진짜루... 면접을 봤다. 간만에 정장을 입었는데 좀 멋있더라ㅋ 준비를 나름 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입이 말라서 당황스러웠다 면접을 준비하면서 했던 일들을 생각했다 그땐 진짜 좆같지만 해냈는데 지금 하라고 하면 할 수 있을까? 첫 직장에서 뭔가 많은 걸 배우고 프로젝트도 다양하게 많이 했다 지금 다시 돌아간다면 또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어제 대출혈이 시작되었다 사실 어제는 대출혈 말고도 신경 쓸 일이 있었는데 자궁이 고맙게도 그 일 끝나고 출혈을 시작해주었다... 짜식 눈치는 있어가지고 나는 생리를 하면 허리가 빠질 것 같은 생리인데 심한 달에는 그냥 걷는데도 죽고만 싶다 일하는 날에 생리 시작하면 진짜 좀 인성이 산산조각이 나버린다 무조건 진통제 4알 집어삼켜 그리고 배탈도 많이 난다 ...
너무 예측한 일이겠지만 컴활은 떨어졌다 그래서 다음 주에 또 조지기로 했다 오늘의 일기는 딱히 특별한 일은 없어서 2호선 성수행에 대한 고찰을 하기로 했다 나에게 성수행은 일종의 아 어쩌란 말이냐 트위스트 추면서의 줄임말이다 나의 자택은 성수행을 기준으로 건대 방향으로 두 정거장을 더 가야 한다 그러다 보니 성수행이 오면 큰 고민에 빠진다 1. 조금 여유롭...
오후 2시 경 커피를 탔다 오후 2시 20분 경 속이 쓰리기 시작했다 오후 3시 40분 경 어디라도 눕고 싶어 집중력이 죽었다 그리고 난 알았다. 아, 내 위장이 또 다시 박살 났구나. 위장 박살의 역사는 중학교 때부터 시작된다. 유난히 예민충이었던 어린 시절 김적당은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면 식음을 전폐했다. 무슨 사극 주인공도 아닌데 식음을 전폐하고 물...
큰일이다. 늘 은은하게 좆된 경우는 많지만 이렇게 대놓고 좆된 것 같다고 느낀 건 오랜만이다. 일 다닐 때나 좆됐다고 생각한 경험이 많았지... 그땐 근데 진짜 좆된 경우가 많았는데 그래도 잘 보냈네...너 참 고생 많았다. 아무튼 나는 사실 공부를 좀 잘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단기 기억력도 나쁘지 않은 편이고 좀 빨리 읽는 편이라서 다른 친구들이 1회독...
나는 돈을 쓰는 게 너무 재밌다. 사실 내가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범 -> 그것으로 원하는 제품/서비스를 삼 -> 행복해짐 이 굴레가 너무 좋다. 내 돈으로 사는 것도 좋지만 남의 돈으로 사면 더 재밌다. 사실 내 돈으로 사면 일종의 보상심리가 있어서 행복이 더 커진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남의 돈을 합법적으로 문제없이 받아서 사용한다는 것?...
적당히 사는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어정쩡하게 살고 있는 건 아닐까 싶어졌다. 일기를 쓰기로 했다. 적당하게 하루를 기록할 예정이다. 셀털을 하지 않는 범위에서 할 일, 한 일, 오늘의 기분과 상태를 남길 것이다. 짧은 생각을 남길 예정이다. 글, 노래, 드라마, 영화, 연극, 뮤지컬 등 듣고 보고좋아하는 것들을 써볼 생각이다. 작심삼일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