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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로
꾸로
아직 모든 게 서툰 20대. 하고 싶은 건 많지만, 현실은 내가 누군지. 나 자신조차 잘 모른다. 이런 나에게. 어딘가에 존재할, 존재했을 나에게. 나의 일상을, 감정을, 생각을, 깨달음을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