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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Mayday! Tom “Iceman” Kazansky × Pete “Maverick” Mitchell 발행 2023년 3월 1일 글 김곰 표지 칠팔 (@7878design) 펴낸곳 @beargim Copyright 2022. 김곰(@beargim) all rights reserved 본 책은 영화 「탑건」의 2차 창작물로, 원작과는 관련이...
※ 타싸에 올린 적 있음 루스매브 결혼한다 하면 죽은 구스도 무덤에서 벌떡 일어날 판에 현매브랑 젊매브가 잠깐 동안 바뀌는 것도 마땅하다. 그렇게 각자 예상치도 못한 상대에게 위로 받는 거 보고 싶다. 젊매브랑 만나게 된 루스터는 어렸을 적 마냥 커다랗고 든든해 보이기만 했던 그때의 매버릭이 얼마나 작고 연약했던 존재였는지 깨달을 수 있었겠지. 처음 루스터...
* 타싸에 올린 적 있음 * 6화 전에 작성했던 썰 대충 기적적으로 스티븐 다시 돌아오고 사건 해결하면서 콘슈가 자기도 구해주고 임무 제대로 수행한 게 기특해서 마크랑 스티븐한테 소원 하나 들어준다고 함. 사실 그렇게 자비로운 비둘기는 아닌 것 같은데 그냥 그렇다 치자. 그 사후세계에서 분리되어 있던 게 강렬하기도 했고 그때 처음으로 느낀 서로의 온기를 포...
* 오메가버스_알파 x 오메가 * 두서 없음 * 타싸에 올린 적 있음 망조가 든 제국. 그것은 마크와 스티븐이 어릴 적부터 들어온 이야기였음.고대 신 콘슈를 종교로 모시는 제국은 수백 년 동안 그 뜻을 지키며 명맥을 이어왔음. 신의 은혜를 받은 오메가는 황제의 자리에서, 의지를 이어받은 알파는 칼이자 방패가 되어 황제를 지켜왔지. 황제에서 황제에게로 이어지...
* 2021 특촬 벚꽃 합작에 제출한 단편 개인 편집본 * 특촬 벚꽃 합작 :: https://posty.pe/so73aa 오구라 카스미. 그가 사랑하는 벚꽃의 이름이었다. 메마른 목 넘김에 몇 번이고 거친 숨을 토해내니 저도 모르게 작은 눈물방울이 눈가에 맺혔다. 손바닥 위로 무덤처럼 한가득 쌓여있던 벚꽃잎이 흔들림에 쏟아져 내린 것을 보고, 손가락을 그...
* 고등학생 au “야, 야, 아카소.” 입가에는 소스를 잔뜩 묻히고 팔꿈치로 저를 툭툭 건드리는 친구가 여간 거슬리는 게 아니었기에 팔을 들어 쳐내고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를 샌드위치만 씹어댔다. 하지만 그렇게 밀어낸다고 순순히 물러나면 그게 제 친구이겠는가. 이 말만큼은 반드시 해야겠다는 양 불쑥 다가와 제 어깨에 팔을 턱 하니 두르고는 ...
* 고등학생 au 아무렇지 않게 드나들던 교실 문이 오늘따라 더없이 무겁게 느껴지는 건 착각 아닌 착각이었다. 때아닌 날벼락에 내내 잠까지 설쳐 뻑뻑한 눈과 몽롱한 정신에 손바닥으로 짝짝 볼까지 쳐대고 몇 번이나 심호흡까지 했다. 시간을 확인해보니 아무래도 이미 그는 등교하고도 남았을 시간이라, 복도를 지나가는 이들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서성거리기를 ...
* 고등학생 au “후회할 텐데.” 너, 나 좋아하잖아. 여느 때와 같은 단조로운 어조는 마치 안녕, 아카소, 같은 가벼운 인사를 듣고 있는 느낌을 들게 했다. 그 익숙한 높낮이에 망설임조차 허비하지 못하고 바보처럼 아닌데, 맞부딪힌 것이었다. 흔한 자존심 하나 내세우는 꼴에 그는 웃었고, 자신은 얼굴을 찌푸렸다. 분명 상황을 본다면 조급한 사람은 제가 아...
* 오타 주의 솔직히 이누카이가 아카소한테 에이지라 부르지 않고 아카소라고만 부르는 이유가 에이지가 예명이기 때문이라고 굳게 믿고 있음. 진짜 이름이 아니기 때문에 부를 이유가 없고, 그래서 보이는 상황에서는 아카소라고 꼬박꼬박 부르는데 사석에서는 아카소랑 진짜 이름 섞어서 부르면 좋겠네…. 앞뒤 다 자르고 그냥 청게물 이누아카 보고 싶다. 이누카이가 겨울...
* 오타 주의 토끼용 연애하면 주변의 생각과는 다르게 센토가 집요하게 굴고 반죠는 담백할 것 같다. 센토 냉미남 주제에 질척이는 거 너무 좋음. 반죠는 바보이긴 해도 여친 있었던 바보라서 선을 알 것 같은데 센토는 타쿠미일 때부터 연구실에서 과학이랑 연애하던 사람이라 선 따위 모름…. 근데 반죠는 센토가 무슨 짓을 하든 “아, 그러냐?” 하고 받아줄 사람이...
* 신세계에서 다른 사람들의 기억은 돌아오지 않았다는 설정 아마도 그건, 꿈이 아니었겠지. 세상이 점멸하는 가운데 보이는 건 너 하나뿐이어서, 어쩐 일인지 너마저도 눈을 깜빡거리는 그 작은 움직임에 사라져버리는 통에, 결국 나의 세상은 너로 하여금 끝을 맺을 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했던 건 나의 이기심이었을까. 남들이 보기엔 부족하기 그지없던 창고는 서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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