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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한테 처음으로 속삭였을때, 솔깃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아마 아버지와 비교되는 열등감이 나를 이끈게 아니었을까. 하지만 난 그때부터 알고 있었다. 이 일들은 모두 잘못되었다는것을 난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 어버지의 적군과 손을 잡는다는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일이다. ' 너는 다크카카오를 뛰어넘지 못해, 내 힘을 빌려. 할수 있어. ' 하지...
안녕하세요, 작가 하록 입니다. 재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갑작스럽게 찾아와서 연재중단을 하게되어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무기한 언재 중단을 하게 될것 같습니다. 요즘 펜이 잘 안잡히기도 하고, 아이디어도 없는터라 걱정을 많이 하며 4화를 쓰던중, 학업, 개인적인 일로 많이 힘들어져 글까지 쓸 수 없을 정도로 바빠졌습니다. 제 꿈인 작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계...
" 뭐, 뭐야. 늑대가 나타난거야? " 음식들은 모두 내팽겨 치진지 오래, 마법사들은 도망가는 중이다. " 마들렌, 당신이 초대했잖아요! 어떻게든 해봐요! " 지금 나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있다. 늑대가 나타나서 마법사들을 공격했다. 하지만 저들은 공격할수 없었다. 무슨일이 일어날지 몰라, 그들의 마력의 근원인 물건들을 모두 압수했다. 여기서 싸울수 ...
" 아, 또 틀렸어. " 왜 이렇게 머리가 안돌아갈까. 카페인 부족? 아니다. 항상 커피는 내 옆에 있는걸. 바깥 공기일까. 사실 그럴것 같은것이, 일주일 동안 밖에 나가질 않아서 말이다. 나갈일이 없는데, 구지? 가끔 커피콩을 사러 갈때 나가는 것이 전부였다. 먹는건 내게 부질없으니. " 생각해보니 커피콩이 다 떨어진것 같기도 하네. 잠깐 나갔다 올까? ...
" 하아, 이제 좀 잘수 있겠군요. " " 오, 잘건가? " " 네, 건들지 마세요. " . 커피의 향기가 내 코를 찌른다. 주변에는 행복한 사람들이 모두 활짝 웃고 있다. 그리고 익숙한 목소리가 들린다. " 에스! " 어린시절의 나는 부모님에게 달려간다. 커피 나무들은 주변에서 살랑 살랑 사람들을 환영한다. 하지만 그날을 끝으로, 더이상 커피 나무들은 환...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 앞에서 사라져 가는데도, 그의 무력함에 잡아먹혔다. 그리고 그 일을 계속해서 반복, 이제는 생각조차 없어졌다. 그는 그의 사람들이 죽어갈때마다 한번씩 죽고 있었다. 그는 더이상 죽지 않기 위해, 오로지 그를 위해. 사랑이라는 감정을 죽여버렸다. 그 감정은 그에게 불필요 했고, 아픔을 줄 뿐이었다. 그후 그는 자신...
살랑 살랑 불어오는 산들바람, 휘날리는 하얀 꽃잎들. 그와 어울리는 노을. 그리고 한 남자가 발을 끌며 걸어온다. 그는 쉰 목소리로 세상에게 속삭인다. " 죽고 싶다. " . 그는 자신이 세상에 나온날을 모른다. 자신을 태어나게 한 사람들도, 처음 자신의 이름도 모른다. 그의 기억은 조금씩 사라져 갔다. 그럴 만도 하지 않을까. 그가 태어난지 몇십번의 전쟁...
신작이 진짜 망했습니다! 정말 웃기죠? 어쨌든 그래서 저는 다시 에슾마들을 쓸겁니다 예 단편선은 지금처럼 가끔가끔 올릴거구 에필로그, 외전은 또다른 신작을 내기 직전 알람으로 울릴겁니다 띠링띠링~ 시리즈는 지금 당장 작성할것이옵니다 기다려주세요 에슾마들 먹습니다ㅏㅏ 요약 : 신작파기 에슾마들 시작
너는 잘 지내고 있을까? 잘 지낸다면, 조금 슬픈걸. 잘 지낼지도 모르겠네. 너는 그렇게 고립된 장소를 좋아했었지? 방해가 된다고 말이야. 나를 반겨주진 않았지만, 마음만은 느껴졌어. 너는 항상 나를 기다리고 있었는걸. 근데 너는 이렇게 쉽게 가버리다니, 정말 야속해. 아직 나는 그 자리에서 머물러 서있는것 같아. 걸어가고 싶어도 추억이 내 발목을 붙잡았거...
" 우씨... " " 뭐가 우씨니? 더 맞고 싶어? " " 아~니! 계속 때리려고만 해! " 여자애한테 이렇게 맞기만 하다니. 그래도 남자는 여자를 때리면 안되는거 아니겠어? 내가 남자만 아니었으면 진짜 내 셔틀이겠다. " 근데 이게 말이 되나? 너는 나를 계속 때리잖아. 왜 때리는거야? " " 니가 계속 깝죽거리니까 그렇지, 띨띨아. " " 아! 진ㅉ, ...
" 얘들아, 신입 온다고 내가 말 했었니? " " 아, 아마도 그러셨을걸요. " " 그러셨습니다. " " 어... 그래. 얘가 신입이야. 잘 케어하고. " " 네. " " ... 근데 너희 왜이렇게 똥씹었냐. " 똥 씹을수밖에. 신입이 누군줄 알고? 저 끈질긴 여자. 얼굴부터 끈질기게 생겼지 않나. 모든것을 완벽하게 해야만 하는 저 여자. " 저희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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