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엔딩이 원작과 다른 if입니다. *7 스포일러 있습니다. "과음하는 거 아냐? 몸에 안 좋아." 벌써 몇 개째인지 모를 캔을 따는 사와시로를 보며, 마사토는 일단 주의를 줘 본다. 사와시로는 마사토를 힐끗 보고는, 주저 없이 캔을 들이킨다. "이 정도는 마신 축에도 들지 않습니다." 본인이 말하는 대로, 주정뱅이 특유의 파탄이나 안색의 변화는 보이지 않는...
*2011/7/29 *당시에는 원작의 호칭보다 저의 취향대로 임의로 호칭을 붙였습니다. *구테니 시절의 글입니다. *논컾이었던 히가즈 소설 '검거율 100%( https://posty.pe/ogdqna )'와 비슷한 세계관의 키테린 썰입니다. 선도부원과 평정위원 이야기. 선도부원을 점심시간에 소집해 놨더니 린이 안 옵니다. 딱히 선도부장이 린을 귀염귀염하는...
포타를 만들기 전부터 네이버 블로그 쪽에서 이벤트 스토리 위주로 번역을 했습니다. 지금도 이벤트스토리는 블로그를 이용하고 있는데, 양이 많아졌기도 하고 네이버블로그 특성상 제목만으로는 내용을 짐작할 수 없는 것들도 있어 대충 이벤트 개최순으로 정리한 목록을 만들어보기로 합니다. *배경이 '카스가 이치반전'일 경우, 따로 표기하지 않아도 카스가가 등장합니다....
*2011/7/8 *당시에는 원작의 호칭보다 저의 취향대로 임의로 호칭을 붙였습니다. *구테니 시절의 글입니다. *OVA와는 상관없는 이야기입니다. 입부테스트가 생겼다는 말은 처음 들었다. 부장이 바뀌면서 새로 도입된 모양이다. 혹시나 떨어지는 건 아닐까, 하고 가벼운 긴장은 갖고 임했지만, 과제는 어느 정도 테니스 경력이 있다면 간단한 것들이었다. 경험자...
텐카이치 거리 입구에 차가 서자, 리쿠는 창문을 열고 먼발치서 스타더스트를 들여다보았다. 한 동네에서 조금 전에 건물이 폭파되는 사건이 있었는데도, 가게 안으로 들어가는 손님은 많았다. 어쩌면 불안하기 때문에 더더욱 자신을 받아줄 수 있는 사람에게 의지하는지도 모른다. 곧바로 카즈키를 만날 생각이었지만, 장사가 성황일 때에 손님이 아닌 입장으로 찾아가는 것...
*20.10.31 *용같 전력 투고 이미 무수한 상처가 생긴 몸을, 바람을 가르는 굉음을 내며 채찍이 후려갈긴다. 와타세는 신음하며 바닥에 엎어졌다. 인기척이 다가오더니, 회초리 같은 채찍 끝이 쓰러진 와타세의 뺨을 가볍게 밀었다. 맞는 것에 비하면 별 것 아닌 자극이었지만, 와타세는 몸을 움츠리며 채찍을 거슬러 올라 다가온 인물을 올려다보았다. 문신에 덮...
*20.10.14 *용같 전력 투고 키류는 침대라는 물건을 갖고 싶다는 생각은 해 본적이 없었다. 시설 시절에는 바닥에 이불을 펴고 잤다. 성인이 되어 독립한 후에도 침대가 없는 환경이 익숙했던 데다, 가격이나 방 면적을 생각하면 오히려 침대가 없는 편이 속 편했다. 형무소에서는 바닥이나 다를 바 없는 딱딱하고 불편한 침대가 지급되었다. 그에 진력이 난 끝...
*19.03.10 작성 "이건 직권남용이야. 제가 할 일이 아니잖아요." 양손 가득 부푼 비닐 봉투를 들고, 마찬가지로 뺨도 부루퉁하게 부풀리고서, 타니무라는 궁시렁궁시렁 불만을 늘어놓았다. 각종 간편식과 간식거리가 들어찬 편의점 봉투가 세 개, 붕대나 반창고 등을 대량으로 채운 드러그 스토어의 봉투가 하나, 가지각색의 사무용품과 양말과 전구 따위를 아무렇...
가나다순 정렬입니다. (ㄱ) G.B.홈즈: https://posty.pe/kh6b9a 고다 류지: https://posty.pe/cubz3r 고다 진: https://posty.pe/dzp2ek 고다 진(결전): 고로미: https://posty.pe/ra83t4 교도관 사이토: https://posty.pe/oneu3e (ㄴ) 나루미 유우: https:/...
*신년 이벤트 때의 스토리와 연관되어 있는 것 같지만, 당시에는 용온을 플레이하지 않아 이 카드와 연계된 이벤트 스토리의 내용을 알 수 없어 문맥상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1화 정월. 야마다 테루의 '오늘 안에 100개의 선행을 행한다'는 기도(*願掛け. 바라는 것을 성취하기 위해 신불에 맹세를 하는 것. 즉 오늘 안에 100개의 선행을 할 테...
*일본어로 작성했던 글을 번역했습니다. 쇼케이스 안의, 마치 장난감처럼 컬러풀한 그것을 진정되지 않는 기분으로 바라본다. 어느 것이나 당분도 지방도 그득한, 즉 평소라면 눈길도 주지 않을 만한 물건이지만, 도련님의 관심을 끌었다면 어쩔 수가 없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보기만 하는 겁니다, 하고 말해 보기는 했지만, 만일 그가 이것을 사고자 하는 마음을 먹는다...
*2011/06/15 *당시에는 원작의 호칭보다 저의 취향대로 임의로 호칭을 붙였습니다. *구테니 시절의 글입니다. 아침 부활동 때 치토세가 없었기 때문에, 설마하니 점심시간에 옥상에서 그를 보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것도 한참 혼자서 빵을 물어뜯고 있는 도중에 문득 종이 스치는 듯한 소리가 나서 옆을 돌아보니 치토세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
초인종을 눌러도 반응이 없을 것을 알았기에, 주머니에서 키홀더를 꺼내든다. 자신의 방과, 관리하는 가게 몇 군데의 열쇠와 함께 최근에 키홀더에 추가된 이 방의 열쇠를 찾아 열쇠구멍에 꽂는다. 초인종을 눌러도 반응하지 않게 된 방 주인에게서 억지로 빼앗은 여벌 열쇠로, 아직 손에 익지 않아 감촉이 어색했다. 사실은 각자의 프라이버시도 있으므로 이런 짓까지 하...
현 용스튜 대표 요코야마의 트위터에서 비화를 발견하여 몇 가지 번역해 봅니다. 캐릭터보다는 담당 배우 등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2013년에 몰린 내용이므로 용5(2012년 출시)까지의 스포일러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전문 번역은 아니고 필요한 부분만 번역했습니다. *원문에 없지만 필요에 따라 제가 덧붙이거나 제 주석 부분은 회색 글자로 표시합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