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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 전 주의사항.¹ 본 투표는 개인의 흥미로 시작된 비공식 투표로 제작사와 배우 측과는 전혀 무관합니다.(본 결과지는 랒디오님의 <가장 결혼하고 싶은 사이퍼는?> 게시글 형식을 참고했습니다.)² 코멘트는 모두 설문 결과를 인용하였습니다. (캐릭터의 설정에 관련한 지나친 발언 또는 배역 외적 요소에 대한 지나친 평가를 포함하는 답변은 삭제되었으며...
1️⃣ (작가 빙의물) "그럼… 증명해 봐요." "무엇을, 말이죠?" 로이의 가라앉은 흑안이 아가사, 라고 주장하는 여자를 낮게 훑었다. 정말이지 소름끼치는 미소였다. 그가 상상하고 써낸 그대로, 움직이는 남자. 로이, 그의 남자 주인공은 이야기를 넘어온 작가에게 이렇게 말한다. "당신이 나의 아가사가 맞다… 는, 걸?" 내가 지독하게 사랑하고, 지독하게 ...
사랑은 별다방에서 만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탠 (@CTsletter) 저기 저 사람, 김문집 교수가 인정한 선배.김문집 그 새끼 얼굴 보고 사람 고르냐?정신 좀 차리시고.근데 왜 난 안 되지?정신 차리라고. 그게 첫인상이었다. 지금 인상은 빌어먹게 소통 안 되는 조원. 근데 다른 놈들이 첫 회의부터 무통보와 안읽씹으로 날라 버려서 유일하게 기대야 ...
별 거 아닌데 민망해서… 성인 걸까 하다가 말았는데요…. 자정에 소액결제가 걸립니다…. 진짜 별 건 없습니다…. 진짜. 생각해봤는데 진짜 영 부끄러우면 성인도 걸릴 수 있습니다…. 짙은 새벽이었다. 캄캄하게 내려앉은 하늘, 별은 흐드러지었고 주택들은 별맞이하듯 불을 내린다. 먼 데를 밝힌 전기등 흔적이 눈에 선할 만치 화려한 한편으로 집 앞에 걸린 석유등 ...
※ 철저히 JC위주. 난 알았어야 했다. 유고집부터 텐션이 좋았던 둘이 무슨 짓을 할지…. (탠의 유고집 中 발췌) 이게 내 유고집이야 남의 유고집이야… 보고 나서 한 번 죽었으니까 대충 제 유고집이 되겠습니다. #01. 유고집 세상에 이것 좀 봐! 이 두 사람, 동반 자살을 했다는군─ 에서 히카루하고 까르르 장난치던 J나 아무 것도 할 게 없는 답답한 시...
어느날 편지가 한 통 도착했다. 소인이 찍히지 않은 우편봉투에는 주소나 수신인마저 쓰여있지 않았다. 윤은 어쩐지 다급하게 그 편지를 낚아채 들어왔다. 바깥 공기나 쏘이며 담배라도 태울 요량이었지만 다 글렀다. 물었던 것은 책상 위에 투 뱉었다가, 잘 접힌 내용물을 꺼내고 보니 어쩐지 심란하여 다시 물었다. 불을 붙이기 전에 입에서 필터를 몇 번이나 씹어 우...
세훈은 떠나지 않았다. 윤은 어깨를 휘돌리며 나오다 멈춰서는 네가 왜 아직도 여기에 있냐, 물었다. 세훈은 죄송한 낯으로, 그러나 물러설 수 없다는 듯이 이윤 선생님까지… 두고 갈 수는 없어서요. 답했다. 윤은 그 말이 기가 찬지 기특한지 모르게 헛웃고는 마음대로 해라, 근데 너 돈은 좀 있니? 형 배고프다. 하고는 세훈의 어깨를 둘러안고 걸었다. 어, 그...
저는 아직 많이 부족하고… 또 페어회차를 다 본 사람도 아니라 이런 글을 쓰는 게 조심스럽고 많이 민망한데요…. 그래도 막상 재밌을 것 같아서 써봅니다. (이런거 좋아함) 오직 작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개인적인 정리겸 적었으니 기껍게, 적당히 즐겨만 주세요. 제가 정답은 아닙니다. 씨왓. <들어가기 전에>_피드백은 댓글/포스타입 메시지로 부탁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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