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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심장을 꺼내 볼 수 있다면 우리들 심장은 보라색이 아닐까? 우리들 가슴 안쪽에 든 멍이 모두 심장으로 몰려가서 보라가 되었다면. /이병률,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너에게 나는 어떤 존재야? 피오는 키네시스에게 물어보았다. 이미 다 알고있으니 말해달라는 말까지 덧붙였다. 그는 키네시스를 똑바로 볼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지금 이 말을 들은 키네시스가 어...
그래서 나는 누군가가 좋아지면 왜 그러는지도 모르면서 저녁이 되면 어렵고, 밤이 되면 저리고, 그렇게 한 계절을, 한 사람을 앓는 것이다. /이병률,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 여느 때와 다름없이 밤새 잠 한숨 이루지못한 아칼리의 신경을 은근하게 긁기 시작한 것은 그때의 일과 관련된 악몽이 아닌 빗방울과 천둥번개였다. 어둑시니가 물러가고 태양빛이 조금씩 ...
미숙했던 나를 지금까지의 나로 끌어올려준게 누구도 아닌 너예요. 비록 지금은 아무것도 못해주지만, 진심을 담아서라도 이렇게 전해야겠네요. 너와 오래 지낼 수 있어서 기뻤어요. 무언가를 나누고, 좋아해보고. 생소했어요. = 자아, 가까이 들어와보도록 해요. 인간이 이곳에 방문할지 안할지 내 스스로 예상을 해보는 것이 요즘은 소소한 재미중 하나가 된 것 같다....
네가 보고 싶어지는 또 어떤 밤이 오겠지. 나는 자주 무너질 생각이야. /못말, 그때 못한 말 = 마침내 세상은 조용해졌다. 제른 다르모어는 그란디스와 메이플 연합에 의해 소멸했고 그를 따르던 사도는 물론 아보리스에 있던 하이레프들은 그들에게 항복했다. 전쟁으로 인해 무너진 것들을 복구하던 와중 예상치 못한 일이 하나 있었는데 신왕전의 깊은 곳에 쳐져있던 ...
나를 어딘가에 가둘 거라면 그곳이 세계의 전부라고 믿게 해줘. -에쿠니 가오리, 웨하스 의자 = 오늘따라 저택의 하인들의 움직임이 유난히 분주했다. 서둘러야 한다면서 언제까지 도련님을 단장시켜야하는지에 대한 의논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단장시켜드려야할까, 아가씨가 오면 해드려야하는 말과 예절은 어떤 것이 있는지 가정교사가 빨리 가르쳐야한다는 말까지..분주한 그...
로얄을 까기위한,심볼세를 내기위한 글 커미션입니다. 해당 포스타입에 올라오는 글에 대한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커미션 작업물은 전부 이 포스타입에 업로드되며 업로드하길 원하지 않는 경우 추가금 5000원이 필요합니다. 문의는 @AdelesOath 로 주시면 됩니다. 부득이하게 작업하게되는 양이 많아지면 따로 추가금을 받지 않습니다. HL,BL,GL 다 ...
그런데 네가 저승으로 떨어지고 저 깊은 구렁의 바닥으로 떨어졌구나 (이사야 14:12-15 ) 예상은 빗나갔다. 그 사람이 있을리가 없지.. 방 안엔 적막만이 내려앉아있었다. 오후에 기억하던 것과 조금 달라진 것이 있다면 비가 그치질 않아서 단단히 잠그고 나갔던 창문이 열려있었다는 것? 누군가가 이 곳에 다녀갔다. 나는 등불을 들어올려 주변을 살펴보다 천천...
✍🏻닉넴 : 구셀(구원은셀프), 유동닉 요조 아무거나 불러주세요 ✍🏻 메이플스토리 위주로 2차창작 하고있습니다. 주로 글을 쓰고 썰을 풉니다. 인게임은 서버는 이노시스, 레벨 243 아델 육성중입니다. 인게임 접속률은 좀 들쑥날쑥입니다. 아직은 스펙업보다는 코디 위주로 놀고있습니다. 친해지면 인겜 친추는 그때하는걸로. ✍🏻 덕질하는 커플링은 주로 헤테로, ...
세르니움 결말과 연관없는 IF물이며 날조와 캐붕이있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창 28:15 ) 눈을 감으면 그녀는 대륙을 가로지르고 있었다. 그래, 그때도 그렇게 비가 많이 내렸었는데... 이 비가 세계를 종말로 이끌...
노이님 : (카데아크) https://unevenfriedegg.postype.com/post/8569533 달꽃님 : (호영패파) https://moon-and-flower.postype.com/post/8569519 ** 밤의 숲이라고 불리는 숲이 있었다. 그곳은 낮에도 사방이 어두컴컴했고 주로 물안개가 짙게 끼거나 비가 내리곤 했는데 그 숲의 깊은 곳...
(그림은 이호님 (@Lee_2ho),메맹(@apaoddl )님, 잉(@ing_20_) 님, 기공(@C3eWplS )님 커미션) 표정변화가 잘 없기 때문일까, 사람들은 현재 그녀가 어떤 감정을 갖고있는지 알기 어려워한다. 니샤/Nisha 하이레프+인간 혼혈/ 여성 / 25~26?(인간나이 기준, 레프 나이 불명. 나이를 세는 것을 잊었다고 한다. 다르모어가 ...
나는 언제나 당신 생각 뿐이야. 그 점에서만큼은 하늘을 찌를 듯한 자부심을 가져도 돼. -다자이 오사무, 오상 中- = 내가 펜을 든 이유는 그와의 결혼이 며칠 남지 않았기 때문에, 기억을 더듬어서 조금이라도 기록을 해보기 위해서였다. 이걸 적어보라고 추천한 과거 나의 가정교사인 에브릴에게 감사를 표하며. 내가 그를 알게된 것은 (지금도 어리지만) 아주 어...
나랑 있어, 언제나. 2 = "그게 무슨 소리...그럼 그냥 경기장에서 맥없이 죽으란 소리인건가?" "왜그렇게 성급하냐? 작년에 만난 놈들은 이렇지 않았는데 이번 애들은 왜이렇게 조언을 듣고싶어하지? ..조금만 기다려봐. 옆에 네 짝꿍은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눈치인 것 같고. 내가 무슨 말을 하던 너네는 경기장에 들어가면 살아남을 수 없어. 다른 구역에서...
너는 너 자신은 물론, 나에게 무슨 짓을 한건지 알기나 하는거야? = 그녀가 항복하지 않을 것이라는건 이미 진즉 예상하고 있었다. 아델은 굳은 얼굴로 베로니카를 내려다보다가 에테르 소드를 집어넣고 가까이 다가가 그녀가 입고있던 제복 상의를 걷어올렸다. 역시 낙인때문이었다. 그저 가까이 다가갔을 뿐인데도 상처는 악화되고 있었고 출혈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았...
네가 어떤 말을 해도 화가 안 풀리는데. 네가 어떤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어. -못말, 화애 - = 알베르. 꼬이고 꼬여서 차라리 죽는게 나을정도로 비참한 인생이 무엇인지 알고있어? 생을 받아 숨을 내쉬는 순간부터 천천히 뱀처럼 옥죄어오는 것을 말해. ... 어쩌면 너를 포함한 모든 레프들은 내가 미쳤다고 말할지도 모르겠다. 이제 너는 나에게 있어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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