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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행이 등장하진 않지만 하행X상행 입니다. * 날조가 심합니다. 캐붕도 심합니다. 안 심한건 제 글솜씨 뿐... 이것도 심해주면 좋을텐데. 영문 모를 서글픔은 이내 애닳음이 되고, 그렇게 둘둘 말려 키워진 애닳음은 금새 서러움이 되었다. 세상은 평온했고 일상은 언제나와 같았으며 삶은 안정적이였건만. 어째서인지. 왜인지. 아무리 의문을 품어보아도...
* 커플링을 따지자면 쿠다노보, 하행상행이 맞긴 합니다. * 그런데 커플링 보단 걍 주혜+상행에 더 가깝습니다. * 주혜 시점 + 쿠놉이 1% 함유 이런 느낌.... ? * 오탈자 검수 안 했습니다. + 캐붕대잔치 입니다. 돌아라 돌아라 캐붕~ “ 사진을 찍어도 될까요? ” 언제나 보던 것보다 머리 하나가 더 차이 나는 키다. 제 위로 쏟아지는 ...
* 성준수 X 진재유 * 십이국기 AU 입니다. * 아주 짧게, 스치듯, 뱅상이 0.01g 함유되어 있습니다. * 글 아래 짧게 십이국기 원작의 설명을 어설프게 서술해 두었습니다... 만 어설픕니다. 많이. 평범한 날이였다. 이르지도 그렇다고 너무 늦지도 않은, 적당한 시간에 일어나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여동생과 약간의 시비가 붙고, 그런. 아...
* 성준수X진재유 * 이전 작의 과거 썰 입니다. * 캐붕주의 고3 여름. 고백했다. 1년 3개월정도의 짝사랑 이였다. 계속 품고 갈 수도 있었지만. 그러고 싶지 않았다. 좋은 추억으로 삼기도, 씁쓸한 기억으로 남기고도 싶지 않았다. 무엇보다, 헤어지고 싶지 않았다. 고등학교 동창으로, 학창시절 친구로, 어린시절 알고 지냈던 사이로. 내 기억 속에 품고 싶...
* 성준수 X 진재유 * 두 사람이 30대 입니다. (미래날조 + 과거도 살짝 날조...?) * 두 사람 다 농구를 하지 않습니다. * 캐붕주의 (준수가 쫌... 쫌 많이 팔불출 입니다.) “ 선생님, 첫사랑 얘기 해주세요! ” 등너머, 불쑥 들려오는 목소리에 순간 동작이 멈췄다. 나지막히 키득이는 웃음소리, 사각사각 종이쪽지를 쓰는 소리. 흘끗 ...
* 지상고 중심, 준쟁 위주 * 생각날 때마다 이어쓸 예정... 커플링은 그 때 그 때 추가 하는 걸로... 21XX년 3월 모일 날씨 맑았다가 흐림(재유햄 진재유) 작성자 : 기상호 준수햄이 개빡쳤다. 지원을 이꼬라지로 해준다고 하면 정말 윗대가리랑 맞짱떠서 다 찢어죽인다고 그랬다. (진재유 수정) 성준수가 잠시 자리를 이탈. 상부에 불만...
야트막히 포켓몬도 함께 먹고 있는 자가 걍 심심해서 깨작이는 글.. 무엇이든 일어날 수 있는 HL에 파시오 같은 일 한 번만 일어나주라... 애들 포켓몬이랑 파트너 되는 거 보고싶다! 라는 취지... 정말 심심했고 뜬금 걍 보고싶어졌다. + 심심할 때마다 드문드문 추가할 예정... 걍 내가 한 번에 휘리릭 보고 싶으니까 옮겨두기 스티븐... 정말 개인 사심...
* 쿠다리X노보리 * 날조와 날조와 날조의 향연 입니다... 여기서 맞는 거라곤 캐릭터 이름과 지역 명칭 정도 밖에 없습니다. * 캐붕이 심합니다. 몇해 전, 역사적으로 새로운 대발견이 일어났다며 TV에서 종일 시끄럽게 떠든 뉴스가 하나 있었다. 그것은 신오지방, 천관산 아래에서 발견된 가로 90센티미터. 세로 150센티미터, 두께 50센티미터쯤 ...
A 며칠 전 강제로 깨끗하게 청소한 두터운 유리창 너머로 햇살이 커다랗게 쏟아지고 있었다. 눈이 부실만큼 환한 금빛의 햇살이, 꼭 파도만 같이. 그 사이사이 나른한 미풍이 가닥가닥 흘러들었다. 시간은 오후 2시 15분. 수업 시작은 벌써 오래 전 시작 되었지만 갑작스럽게 일이 생긴 선생님의 급한 사정으로 인해 자습이 이어지고 있었다. 점심시간이 끝나기...
* 파이널 판타지 14 드림 픽션 입니다. * 탐포포(자캐)X에메트셀크 / 바리스X카하츠(지인분 자캐) 인어의 숨을 삼키면 불사를, 인어의 살을 삼키면 불로를, 인어의 눈물을 삼키면 불멸을 얻을지어라. 「 충격 인어의 전설, 당신의 주변에도 그들이 존재할 수 있다 」 자극적이지도, 흥미롭지도, 그렇다고 신비로운 것도 아닌 - 촌스럽고 글쓴이의 정신상태가 의...
* 니어 오토마타 2차 창작 * 낭독극 일부 스포일러 포함 및 날조된 설정이 몇 가지 있습니다. (게임 스토리의 스포일러는 전혀 없습니다.) * 진엔딩까지 전부 보았고 소설 니어 오토마타까지 읽었으나 그럼에도 여전히 모르는 설정 및 해석이 존재합니다. 캐해석 차이 및 캐붕이 분명히 있습니다. * 혹여 제가 설정의 일부를 틀렸다고 해도 그저 어여삐 봐주세요....
* 탐포포X에메트셀크 * FF14 자캐X에메트셀크 작은 시골 동네 였다. 좋게 말해서 운치가 있었고 대놓고 말하자면 그저 그런 시골 깡촌인 작은 동네. 거기서도 산 턱에 닿아 가장 후미진 곳에 제일 없어도 될 법한 그 가게가 있었다. 간판은 오랜 세월의 풍파와 거친 비바람 속에 낡고 녹슬어 제대로 읽을 수 있는 글자라곤 ‘서’ 하나 뿐이였다. 띄엄띄엄 구불...
* 마들렌맛 쿠키X에스프레소맛 쿠키 * 다만 두 쿠키가 키스하는 것이 보고 싶었을 뿐인 낙서, 캐붕주의 * 대충 두 쿠키가 비밀아닌 비밀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 낙서라서 많이 짧습니다. 축축히 젖은 입술 끝에선 엷은 레몬향이 느껴졌다. 버석한 식감의 그 눅눅한 빵을 한 입 삼켰을 때만 같이. 물론 닿아있는 입술은 그런 퍽퍽한 감촉이라기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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