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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내미가 중학생이 됨. 중학생 딸내미 최대 고민이 하나 있는데 그건 바로 아빠가 아직도 자신을 아가라고 부르는 것이다. 그 전까지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중학교 첫 입학하고 학부모 상담 때 딸을 아가라고 계속 칭해서 살짝 부끄러워서 아가라고 그만 부르라고 했지만 그 전부터 계속 아가라고 불렀기 때문에 입에서 잘 안 떨어짐. 딸이 아빠 불러서 식탁에 마주 보고 ...
성준수 퍼포먼스 따라 하기 체육 시간 짝수 홀수 나눠서 피구 하는데 준수랑 갈라졌음. 또 팀 나누면 조끼 같은 거 입어야 함. 나는 형광색이었는데... 여기도 형광색 조끼 입혀 버리겠음. 성준수 승부욕이 은근히 세더라고요? 무슨 사람 한 명 죽일 듯이 던지는데, 던지는 족족 한 명씩 나가떨어짐. 근데 듦주도 만만치 않음. 중학생일 때 피구 경기 나갔었는데,...
시험 2주 전 학원에서 저녁 11시까지 붙잡혀 있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 트럭에 치였다. ...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전개 아닌가. 싶겠지만 트립, 환생, 빙의가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 패러디 글을 볼때 마다 생각하긴 했어도 이런 뻔한 전개를 내가 경험할 줄 누구 알았겠냔 말이다. 씻, 시, x발... 이거 뭐야. 징그러워. 괴물이야? 그보다 여긴 어디야...
내 작은 바램이지만… 아가라고 불러라!!! 중학생이 되어도 고등학생이 되어도 아가라고 불러라!!! 딸내미가 처음으로 부른 사람도 엄마도 아빠도 아닌 따우웅~~ 아빠도 아니고 따웅이라니… 지금 태웅이 너 부른 거야...? 림주가 벙쪄 있다가 아차! 싶어서 태웅 군 조용하다 싶어서 많이 놀랏나보다ㅎㅎ 했는데 눈물 뚝뚝 떨구고 있음ㅋㅋㅋㅋ 얼굴이랑 귀 씨뻘개져서...
고백은 언제할거야? 커헉, 잠만, 뭐? 나 기다리고 있거든. 아, 알고 있었어..? 응. 얼굴이 빨개질대로 빨개진 대만군은 듦주 눈도 못 마주치고 심장이 터질 듯한 것을 느낌. 듦주는 자신이 내뱉은 말에 후회를 느꼈다. 미쳤나봐… 진짜로 말해버렸어… 걍 내가 고백해? 내적 갈등을 일으키다 자신이 지금고백을 해야겠다고 결심한 순간이었다. 우리 사귈, 아니, ...
정우성 군은 지금 눈치 보고 있음. 정우성 군이 듦주한테 미국 간다고 진작에 말 안해줬거든ㅠㅠ 말해야 하는 걸 미루고 미루다떠나기 전날에 말해줬음. 거짓말이면 가만 안 둬. … 거짓말 아니에요. 그걸 왜 이제 말해줘? 말할 타이밍은 많았잖아. 미안해요… 진짜 화나. 의미로 오늘은 너가 밥 사. 네… 우성 군 자신이 잘못한 건 아는지 밥 샀음. 사실 듦주 그...
저는 무의식적으로 모에화를 하기 때문에 고양이와 함께 있는 태웅군을 보고 싶습니다. 제 머릿속의 태웅군은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한나 언니, 태웅이 고양이 같지 않아요? … 어? 네, 되게 우리 집 고양이 닮았어요. 긍정하지 않았는데 긍정으로 알아들은 듦주는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 사진을 보여주며 자랑함. 저희 고양이에요. 완전 귀여워요! 오~ 까만 고양이네,...
첫키스는 레몬 사탕 맛이라던데, 제가 생각하는 첫키스는 맛 없는 틴트라고 생각합니다. … 맛 없어요. 뭐? 립인가? 틴트? 어쨋든 맛 없어요. 무슨, 너 그걸 맛 봤어? 미쳤나봐…! 퍽퍽 우성군 주먹으로 침. 아야! 누나 저 아파요, 아야! 우성군은 엄살 피우며 다 맞아줌. 첫키스는 레몬 사탕 맛이랬는데, 전 맛 없는 틴트였네요. 입술 내밀고 말하니까 듦주...
태웅군과 싸우고 집에서 혼자 씨잉.. 거리면서 서태웅 전화번호만 쭈욱 쳐다보고 있음. 이번에도 내가 먼저 연락해봐? 안돼. 아무리 얘가 귀엽다고 해도 이건 얘 잘못이야. 미안하다 태웅냥아…!! 그러다가 갑자기 띵동 하고 초인종이 눌림. 누구세요~ 외쳐봐도 대답은 들려오지 않자 한 번 더 외쳤음. 누구세요? 나. 나? 아니 어떤 인간이 나라고 하면 누군지 알...
학교 축제로 메이드 카페 하는 산왕 농구부원들을 보고 싶었다.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써봅니다…^.^ 드림주가 어디서 이상한 거 봐와서는 메이드 카페 하자고 소리침. 이건 기회야! 우리 메이드 카페를 하는 거야! 인기 만점 농구부☆메이드 카페!! 쟤 또 이상한 거 봤네. 그럼 드림주 선배가 메이드복 입는 거에요? 내가 그걸 왜 입어? 듦주의 말에 농구부원들 ...
귀가 들리지 않는 소꿉친구 챙기는 송태섭군을 보고 싶다…^.^ 어릴 때 듦주는 태섭군 옆집에 살았었음. 귀가 들리지 않는 듦주는 태섭군에게 호기심으로 다가왔을 것이다. 호기심을 갖고 다가간 태섭군은 듦주와 종이에 글을 써가며 대화를 나누었을 것임. 듦주에게는 수화가 편리하겠지만 어린 태섭군은 수화를 배우기에는 복잡했을 테니. ‘너는 왜 소리를 못 들어?’ ...
듦주에겐 최대 고민거리이자 성가사는 것이 생겼다. 최근 들어서 농구부 후배가 귀찮게한다는 것이다. 그 후배는 정우성군. 누나! 듦주 누나~ 하면서 어디서든지 나타난다. 누나! 아~!! 정우성 그만 좀! 아, 누나 뛰지 마요! 댁이나 뛰지 마!! 복도에서 우성군과 듦주의 추격적이 시작되었다. 결국 교무실 앞에서 선생님께 걸려서 혼났지만 말이다. 너 땜에 나까...
북산고 농구부에는 엄마가 있다. 강백호군 늘 볼 때 마다 서태웅군한테 시비 걸고 있음. 좀 싸움이 커진다 싶으면 다들 듦주 찾음. 찾아도 엄마 어딨어! 어서 엄마를 찾아!! 이러면서 찾음ㅋㅋㅋ. 준호군이 제일 애타게 찾음. 듦주 체육관 문 열고 들어오자마자 채치수군과 권준호군 나란히 붙어서 듦주한테 말함. 기다렸다. 듦주야 잘 왔어.. 하면서 강백호군 가리...
하나뿐인 매니저 하교 도와주는 산왕. 덩치 큰 녀석들 사이에 껴있는 산왕고 농구부 매니저 듦주. 듦주는 학교 근처는 아니지만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삶. 아무리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저녁에는 하나뿐인 딸내미 혼자 하교하는게 불안해하심. 그래서 부모님이 부활동까지 끝나면 딸, 엄마랑 아빠가 델러 갈까? 늘 전화를 하시는데, 듦주는 늘 괜찮다고 함.. 농구부 연...
태웅군 지켜주겠다 랍시고 복싱 시작한 듦주. 이유가 백호군과 싸우고 피 줄줄 흐르고 온 뒤로 맞고 다니지 말람서 시작함…ㅋㅋㅋㅋ 근데 이제 보호 받는 건 듦주임. 복싱 끝나면 늘 태웅군이 집에 데려다줘. 헉, 공쥬야~~~!! 비 오길래. 우리 공주님 아니었으면 나 비 맞고 집에 갈 뻔 했네! 역시 짱이다 울 공주!! 두 손으로 따봉! 해주니깐 태웅군 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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