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아...." "왜 그래요 엘라이자?" "카르멘이 허구한날 날 전투테스트 할려고 부르잖아.... 어저깨는 마법소녀같이 생긴 놈 이 파란색 화살로 겨우 잡고, 목이 조이는 느낌이였다고.... 피할수도 없고.... 아.... 환상체들이 더 실체화되서 더 연구할수 있게 되니까 더 고생하는 느낌이야..." 고생하는 모양이다, 아주 녹초가 되있고 수다도 떨지를 않는...
우우욱..... 아직도 속이 매쓰껍다.... 트럭같은건 다시 타고싶지 않다.... 물론 청소부들 사이로 걸어가느냐 트럭을 타느냐 선택해야 한다면 당연히 트럭이지만. "어이, 에녹 괜찮아?" "네... 괜찮아요..." "좀 숴어, 짐은 우리가 알아서 옮길태니까." "네...." 리사도 일하고 있는데 나만 이렇게 편하게 있는것에 대해서 마음이 텁텁한 느낌이다,...
트럭 안에서 한 5시간 지내고 나니까 졸려지기 사작한다, 멀미도 약간 나는거 같고, 리사도 멀미를 하는지 표정이 좋지 않고. "우우욱...." "리사 괜찮아?" "응... 그냥 속이 울렁거려." "미안하다 애들아, 여긴 창문이 없어서 말이지, 돈을 최대한 아낄려고 하다 보니까." "혹시 재미있는 일상 이야기 들려주실수 있으신가요?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
"아..... 환상체 박스라니.... 연말 보너스는 이건가...." "지쳐서 아주 헛말이 나오시는구만, 빨리 좀 옮겨, 그래야지 새로운 집에서 빨리 쉬지." "그나저나 아까 봤던 아이는 뭐야? 같이 살게 된건 2명 아니였어?" "엘라이자가 다른곳으로 가기 전까지는 제자로서 키우겠다고 하더라고, 이름은 토끼같이 생겼으니 묘, 아마도 탄약과 의안 재료들 같이 ...
"에녹, 에녹 일어나." 벌써 아침인가, 깨어나야겠다, 여기 연구소에 대해서 알고싶은것들이 많으니. "응 리사, 일찍 깨워줘서 고마워." "그게 아니라 혼자 자기 무서워, 기껏 편한 잠자리가 생겼는데 왜 항상처럼 같이 안자주는거야?" "미안 리사, 함깨 자자." 과도하게 느껴질 정도로 너무 꼭 안아준다, 편안한 곳이 생겨서 기쁜걸까나, 하긴, 우린 부모가 ...
"어서와 애들아! 같이 먹고 마시자고! 아이고 머리야..." "미쉘 씨, 감사했어요." "아니 뭘, 그럼 나중에 또 봐 에녹." "또, 또, 또 나 제외한 사람들한테는 존칭 쓴다, 칼리는 너 구해준 사람이라 이해 가도 왜 나한테만 안써? 아 그리고 거기 있는 라면 끓이고 싶으면 계속 나아가서 왼쪽에 있는 문에 뜨거운 물 나오는 기계가 있을거야, 그리고 뭐 ...
그렇게 번쩍번쩍한 건물들 중 하나에 들어가 보니까 엘라이자한테 인사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엘라이자도 그 사람들한테 인사하면서 우리들에 대해서 설명하기도 했다. "가브리엘, 이 아이들은 나도 잘 모르는 아이들이긴 한데 이름은 에녹이랑 리사고 칼리가 대려왔어, 혹시 카르멘이 어디있는지 알려줄수 있어?" "카르멘은 현재 밀폐 환경에서 진행되어야 하는 연구...
"해결사라는게 뭔지 알고 싶어요 엘라이자." "칼리한테는 존칭을 쓰더니 나한테는 왜그러니... 나 존경받을만한 어른이 아니라는거야? 흑..." "그냥 왠지 아저씨인지 아줌마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더 대하기 왠지 편한 느낌이라서요." "아저씨야, 예전에는 아줌마긴 했지만, 뭐 아무튼 해결사에 대해서 설명해주지." "뭐 일단 해결사라는건 그 이름대로 여러가지 ...
음악이 들린다, 평안한 바다랑 숲이 보이는 노래가, 항상 내가 꿈꿔왔던 생활, 정확히는 꿈꿔왔었던 생활, 이 도시에 오면 더이상 그 어떤 불합리함도, 서로가 아파하는것에 대해서 더 크게 아파하는 생활도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될줄 알았다, 그래도 둥지가 아직 있다, 둥지라는곳에 가면 적어도 우리 둘의 목숨이 워협받지는 않을것이다. "어이 꼬맹이들, 여기서 잠...
밖으로 나오더니 건물들이 더 많다, 우리가 살던 곳은 이미 폐허가 된 건물들이나 황량한 땅밖에 없었는데, 한번 뭐가 있는지도 둘러볼려고 했지만 건물들에 뭐가 적혀있는지 읽을수가 없었다, 나도 안전한 장소에서 살수 있게 되면 저런 글씨들을 쓰고 읽을수 있을까? 한참 걷다 보니까 사람들이 우리를 피하고 있다는것을 눈치챘다, 무슨 일이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정신이 다시 든다, 리사를 찾아야 한다, 물론 여기는 안전한거 같으니 나갈 필요까지는 없겠지만 리사는 괜찮아야 한다, 내 가족이니까. "어이 꼬맹이 일어났냐, 여기 물좀 마셔, 그리고 리사는 계속 자고 있다." "어떻게 리사의 이름을 아시는건지..." "니가 잠꼬대로 저기 침낭에 누워있던 여자애를 찾더구만, 그리고 내 이름을 소개하자면 내 이름은 칼리다, ...
태어나고 싶다는 생각으로 태어나지 않았다, 그저 어떻게 태어나고 살다 보니 지금 있다, 우리들이 아기였을땐 누구 돌봐주는 사람 있었을까, 우린 지금 어떻게 살아 있을까. "에녹, 무슨 생각해?" "그냥 평범한 생각하고 있었어 리사." 우린 지금 9살이다, 우리 자신의 나이를 새기 시작했던건 5살때부터고, 그 이전의 기억은 기억나지 않는다. 리사랑 나는 태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