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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 것 빼고는 운동을 해본 적이 없어. 먹고 자고, 일하고 그거 아니면 놀러 다니고. 그런데 놀러다니는 것도 체력이 있어야 한다는 거야. 어느 순간부터 걷는 일이 힘들어 지고, 조금만 움직여도 지치고 내 몸이 내 의지를 배반하는 기분! 건강검진을 할 때마다. 운동부족이네요. 이 말을 들어도 직장인이 운동 할 시간이 어디 있어. 라면서 무시했어. 자기 ...
나는 말을 예쁘게 한다는 칭찬을 좋아해. 예전에는 싸가지 없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 워낙 직설적으로 말해서 상처받는 사람들이 많았나봐. 그래서 조심스럽게 말하게 됐어. 상대방의 말을 많이 들어주고, 가능하면 힘이 되어 줄 좋은 말을 하려고 노력했어. 그래서 지금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을 참 예쁘게 한다고 칭찬해. 고민있는 사람들이 자주 상담을 하기도 하는 ...
다들 잠든 시간이라 불도 켜지 않고 더듬거리며 거실로 나갔어. 정수기랑 냉장고 불빛으로 충분히 물 한잔 정도는 마실 수 있어서. 시원한 물을 다 마시고 싱크대에 컵을 놓았어. 그런데 컵에서 손을 놓기 무섭게 갑자기 소름이 돋는거야. 감이라는게 있잖아. 이상해. 기분이 이상해. 무척이나 싱크대를 자세히 보고 싶은거야. 아무것도 없어서 깨끗한데 , 분명 깨끗한...
초심자의 행운이라고, 덕질을 막 시작한 뉴비들에게 행운이 따른다는 법칙! 그러니까 뉴비인 나에게 행운을 주는 거 아니었나? 아악, 팬싸 응모 했는데 떨어졌어. 나의 정성이 부족했나봐. 장학금 받은 걸로 털어서 사버릴까 싶었는데, 이직한지 얼마 안됐고 백수 생활이 좀 길어서 참았어. 그거 알아? 아이돌 덕질도 연애운이 따라야 한다는 거? 꼭 이 말이 맞아 떨...
그걸 왜 좋아해? 흔히 무슨 색 좋아해? 라고 물으면 파란색, 빨간색 등 대답을 하면 그 색을 왜 좋아해? 라기 보다는 나도 좋아해, 또는 나는 무슨 색을 좋아해. 하고 대화가 이어지는데 이상하게 연예인에 대해 말할 때면 장황하게 설명을 해야 해. 만약 우리끼리 칭하는 말이지만, 머글 친구가 너 뭐 좋아해? 라고 하면 내가 비투비 좋아해, 창섭이 좋아해 라...
술 마시면 다음날 회복이 잘 안 되는 것? 네 말대로 나를 통제하고 자기검열이 심해져. 젊을 때는 하루를 의미없이 보내도, 술 때문에 하루를 날려도 별 생각이 없었지. 근데 확실히 나이를 먹으니까, 그런 일로 하루를 통으로 날리면 날려버린 시간도 아깝지만 그 시간에 다른 무언가를 할 수 있었을 텐데, 하고 후회를 하게 돼. 확실히 나이를 먹었다는 뜻이야. ...
시간에 대한 좋은 글을 읽었어. 모두 자기 자신의 경주를, 자기 자신의 시간에 맞춰서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앞서거나 뒤쳐지지 않았다는 거야. 그런 사람들을 부러워하지도 말고, 놀리지도 말래. 그들은 자신의 시간대에 있을 뿐이고, 나도 나의 시간대에 있을 뿐이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늦게 만난게 아니라 각자의 시간대에 지금 머무르게 된 거라 생각해....
이 짤 주웠는데 완전 창섭이다! 싶어서 ㅋㅋㅋㅋ
최근 연하의 남자와 연애? 썸? 그 중간 단계에서 오가는 묘한 상황에 놓여있어. 거짓말은 잘 못해서 엄마한테 나 자주 외출하는 건 어린 친구와 만나는 중이라서 그래. 라고 솔직히 털어 놓았어. 연애를 하지 않은 기간도 길었고, 또 한 집에 부모님과 함께 있는데 숨길 수 있는 일이 아니라서 (덕질 아니면 밖에 나갈 일이 없고, 어디 가는지 언제 오는지 다 말...
최근에 입덕아닌 입덕을 해버렸다. 혼자서 한 일이라 누굴 탓 할 수도 없고(전에는 떠먹여 준 사람들이 많아서) 조용히 즐기고 있는데, 영상을 보다 보니까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서 일기처럼 쓰고 싶어졌다. 과제도 해야하고 강의도 들어야 하는데 하나같이 교수님들이 하는 말이 꾸준히 써야한다. 습관이 들 정도로 매일같이 한 문장이라도 뭐든, 써야 한다는 말에 들...
엄마의 소중함을 깨닫고 집안일을 나눠서 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주는 책 아니 근데, 엄마는 행복했습니다. 하는 해피엔딩의 엄마는 이미 고생으로 얼굴이...........ㅜㅜ 아들 두놈, 남의 아들놈 하나. 요즘은 집안일도 육아도 나눠서 하지만, 과거의 모습을 생각하면 눈물 나는 내용이다. 엄마도 하고 싶은 일이 있고, 엄마도 꿈이 있다. 서로를 존중하고, 가...
푸셀은 엄마, 아빠의 잔소리가 너무 듣기 싫어서 단 하루라도 좋으니 잔소리 없는 날이 있었으면 싶어서, 잔소리 없는 날을 만든다. 양치질을 하지 않고, 정신 놓고 있다 빨깐 불에 건널 뻔 하고 학교에서는 엉뚱한 핑계를 대고 집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정말 엄마가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 과연 어디까지? 푸셀은 집에서 파티를 하겠다고 선언한다. 파티 손님을 찾아...
새 학기가 시작하고 새로운 반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는 시간, 아이들은 젋고 멋진 선생님을 기대했지만 실제 반에서 만난 선생님을 나이가 많고 주름이 진 남자 선생님이었다. 아이들은 운동장에서 함께 뛰지도 못할 것 같은 선생님의 모습에 실망한다. 그런데 그런 선생님을 모두 좋아하게 된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조커카드를 준다. 조커카드에는 학교가기 싫을 때, 교...
매주 목요일 수학시간 마다 앞에 나가서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것 때문에 배가 아픈 아이. 더 잘 할 수 있지만 긴장감에 실수를 할 것 같아 칠판 앞에 나가기 싫다. 그런데 기존 수학 선생님 대신 다른 선생님이 오신다. 그 선생님은 주인공처럼 칠판 앞에서 긴장한 표정이다. 주인공은 선생님을 도와주기 위해 나서서 칠판 앞으로 당당히 나간다. 실수 하지 않는 모습...
<그림동화> 존 패트릭 노먼 맥헤너시는 학교를 간다. 하루는 등교길에 악어를 만나고, 하루는 사자를 만나고, 하루는 파도가 덮쳐 지각을 하고 만다. 매일 지각을 하는 존을 선생님은 거짓말이라 치부하며 반성문을 쓰게한다. 그래도 존은 매일 학교에 갔다. 지각을 해도. 하루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 학교에 정상적으로 도착했다. 그런데 선생님이 고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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