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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그 이후, 지우의 기억을 안고 사는 문기. 그리고, * ‘첫눈’과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읽지 않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 문기의 계절에 다시 눈이 아닌 소나기가 내렸다면, 을 생각해 본 글입니다. 너를 잃고, 네가 남긴 계절 속에 나는 홀로 남았다. 내 마음을 추스르고 싶지 않았다. 그럴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처음이자 마지막, 오직 너로 나를 채...
첫눈 그 이후, 지우의 기억을 안고 사는 문기. 그리고, * ‘첫눈’과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읽지 않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 트위터에서 투표받은 결과에 따라, 문기의 계절엔 새로이 눈이 내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를 잃고, 네가 남긴 계절 속에 나는 홀로 남았다. 내 마음을 추스르고 싶지 않았다. 그럴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처음이자 마지막, ...
가이드 문기 × 센티넬 지우 * 리네이밍, 수정을 거친 글입니다. 첫눈에 알았다. 널 사랑하게 될 거라는 걸. 널 닮은 눈이 내리는 날이었다. 너는 나의 첫 센티넬, 나는 너의 세 번째 가이드. 하얀 눈처럼 예쁜 네게서 나는 눈을 떼지 못했고, 어느새 너는 조용히 내 마음에 쌓여 무겁게 자리했다. 빙결의 능력을 가진 너는 모두가 성격마저 차갑다 얘기했지만,...
* ‘나의 별에게’에 나온 대사를 일부 차용했습니다. 지우의 시점으로, 제가 상상한 지우의 감정으로 쓰인 글입니다. 방금 내 표정이 어땠지? 왜 너를 또 눅눅하게 한 거지? 내게 허락된 가장 맑은 날씨는 구름이라, 햇살 같은 너에게 구름밖에 줄 수 없어. 네가 좋아했던 나처럼 단단하지 못해서, 나는 꼭꼭 숨어야 해. 내 속은 사실 아주 질척해. 넌 정말 이...
* 나의 별에게2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서준이 옆에서 외로웠던 지우의 심정을 상상하며 쓴 글입니다. 深海 (심해 : 깊은 바다) 빛나는 너의 곁에 있으면 내 어둠도 줄어드는 듯했지만, 실은 더 좁게, 더 짙어지고 있었다. 어둠은 나를 곧 삼킬 듯이 깊이를 더했다. 두려웠다. 너의 품에 안겨 잠든 어느 날, 꿈을 꿨다. 칠흑 같은 어둠 중에도 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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