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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잔 물헬가 바탕으로 날조와 개인적 캐해석이 가득합니다. 유일하게 날조 아닌 건 로잔나 생일이 2월 29일이라는 것뿐..!커플링이든 아니든 로잔나와 헬가는 서로 유일무이한 관계였을 것 같아요. 왠지 헬가는 상하관계에 영 관심이 없을 느낌이어서, 로잔나가 아니었다면 사르디나에 정착했을까 싶은 느낌? 물론 개인적 캐해석입니다. Alrighty Aphrodit...
* 여로드, 물헬가, 로잔나 삼각관계. 이번엔 로잔나가 안 나옵니다. 노말, 하드 대사가 간간이 섞여 있습니다. * 날조와 개인적 캐해석이 날뜁니다ㅠㅠ 보고 싶은 건 많은데 잘 갈무리 되려나 모르겠어요ㅠㅠ 로드의 시선은 언제나 기사들을 향해있다. 한 명 한 명씩, 오래오래. 마치 불편한 곳 없는지 살피는 의사 같은 눈길이다. 아발론의 기사단은 로드의 공정한...
*눈마새, 피마새 스포가 있습니다. 키보렌의 빽빽한 우림 속에서도 사모는 본능적으로 햇볕을 찾아 움직였다. 가느다랗게 새어들어온 빛은 틈을 비집고 들어온 만큼 눈이 부시도록 광도가 높았다. 사모는 그 빛에 고개를 들이밀고 천천히 몸을 데웠다. 밤새 화로 앞에서 수면을 취했지만, 사람이 만들어낸 빛과 열은 자연의 그것에 비할 바가 되지 못했다. 사모는 느릿하...
* 눈마새, 피마새 스포가 있습니다. 라수가 언제 은퇴했다, 언제 죽었다는 얘기는 뚜렷히 없는 걸로 기억해서 제멋대로 상상했기에, 다를 수 있습니다. + 캐붕.. 숨이 턱턱 막히는 더위, 발에 채이는 뿌리들, 위치를 가늠할 수 없게 만드는 하늘을 빼곡히 채운 나무들. 간간히 그 틈바구니를 비집고 새어들어온 빛은 그마저도 발 아래를 간신히 비출 뿐 썩 위안이...
숨기는 일은, 후쿠자와에겐 그 무엇보다 쉬운 일이었다. 그보다는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어릴 적 검을 좇아 길을 걷기 시작한 이래로 가장 오랫동안 지어온 표정은 쉽게 깨지지 않았다. 하여 간밤의 신열을 숨기고 여상스레 아침을 맞이하는 얼굴은 변함없이 곧았다. 땀 한 방울 마저도 조절하는 사람이었다. 대부분의, 아니 거의 모든 사람들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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