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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글카글...로 하기엔 남자쪽이 우산을 주고 뛰어가는거같지만 성별 바꾸는게 뭐어때홀든가 도련님이라 우산 안가져왔는데 비오니까 짜증내면서 리무진 기다리는 고딩 이글 그때 갑자기 다가온 같은반 카이. 새까만 우산을 건내주고 빗속으로 뛰어들어가는데 이글은 뭐야 쟤 나 좋아했나? 이러면서 좀 얼굴 빨개졌다가 하, 나참 내가 좀 인기가 있지? 이러면서 점차 카이 ...
클론 이글 회수 후에 찐글이 기술을 완성한게 아니라... 클글 찐글 맞다이 까서 클글이 이기고 찐글 행세를 한거라면/찐글이 클글에게 내 행세는 그렇게 하는게 아니야 하면서 자신의 인간관계랑 세세한 버릇 다 가르쳐주고 자긴 떠나고 클글이 찐글 행세를 한거라면.. 그때의 버전으로 클글카이를 보고싶음.. 클글은 이제 내가 진짜 이글이 되었으니까 안타리우스에서 벗...
#자캐가_최종보스인_던전의_이름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의 시간 #자캐가_레이드_보스라면_등장_시_출력되는_대사는 지금부터....네가 없는 이 세계를 완전히 부수고, 다시 돌아갈꺼야. 너에게로. #자캐가_레이드_보스라면_처치_시_출력되는_대사는 ...이제, 함께하게 되었구나. 클글 쥭고 카이가 세상을 멸망/리부트 하려하는데 처치되고 천국에서 함께하는거야.......
이거 표지 커미션 넣고싶다 제목 딱 중간에 박혀있고 왼쪽에 이글 중간에 카이 오른쪽에 클글 이글은 머리 긁적이면서 왼쪽 아래로 시선 피하고 있고 카이는 mp3으로 음악듣고 있고 클글은 오른쪽으로 보면서 멍하니 생각중 셋다 교복에 현대에유 학원물 로맨스.... 클글때문에 준미래시점이겠군 이글이 재벌가 아들이라 신장 아플때 대비해서 클글 만든거....고 카이는...
언니에게. 언니, 저번주에 보낸 편지는 잘 받았어. 신문에서 본 가이아가 언니였다니, 나랑 엄마한테는 써머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고 했으면서. 코드명이라고 했나..? (무언가 두줄로 지워진 자국) 능력자의 세계는 어려운거 같아. 이전부터 아빠도 관심을 많이 가지셨고 엄마도 능력자시니까어느 정도는 알고있긴 했지만, 그래도 복잡한게 많아. 우리집보단 아니겠지만 ...
티모시의 주변에는 언제나 공기가 부족했다. 아니 언제나는 아니였다. 몇년전, 한 고아원에서 비정상적인 집단 질식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그에게는 숨을 쉴 공간이 부족했다. 달리고 숨고 도망치고 애원하고. 그 모든것이 언제 끝날 수 있을까. 죽고만 싶었던 그날, 그리고 살아남고 싶었던 그날. 손을 맞잡아준건 쾌활한 미소였다. 하지만 숨을 틔워준건 그 뒤에서...
오빠? 오빠, 칼!!! 자욱한 안개와 새까만 잿더미 속에서 보이는 건 유일한 혈육이었다. 미안해, 미안해 울면서 껴안는 칼시아를 루레시아는 이해할 수 없었다. 불에 타버린 폐허 속에서 할 수 있는 것도 없었다. 그저 너무나도 서럽게 우는 소중한 가족을 힘껏 마주안는 것 외에는. 어린날의 기억은 잊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어떤 기억은 각인되어 심장이라는 영화관...
오빠? 오빠, 칼!! 자욱한 안개와 새까만 잿더미 속에서 보이는 건 유일한 혈육이었다. 저를 찾느라 시커먼 그을음으로 범벅된 콜록이는 목소리가 너무나도 안타까워서 그저 미안해, 미안해 하고 울 수 밖에 없었다. 무슨 일인지 영문도 모르고 그저 자신을 껴안는 동생에게 어떤일이있어도 네게 피해를 주지 않겠다고, 그렇게 맹세했다. 그래서 새롭게 시작된 체코슬로바...
현대에유+k패치+고딩화+사퍼하는글카글 이글이랑 클글은 사촌임. 내맘임. 그리고 클글의 소꿉친구 카이. 둘이 이글보다 한두살 더 어려. 근데 클글이 사촌형 셋중에 막내형을... 너~~무 어릴때부터 비교받고 자라서 자격지심이 있는거임. 그래서 다 따라하고 자랐어. 그래서 카이도 클글의 사촌형에 대해선 알음알음 아는데. 이제 명절에 모였는데 클글이 형 요새 뭐함...
수평선이 맞닿은 곳에서부터 느껴지는 청량한 푸르름. 끝에서부터 바람을 타고 파도쳐오는 물결은 가슴에서부터 느껴졌다. 철썩이는 소리와 하얀 포말은 묵직한 감정을 가져가고 조개껍질을 남기며 물러갔다. 쏟아져내리는 황금의 가루 사이로 손에 얽힌 붉은 별. 가만히 네 머리에 대어보았다. 찌푸린 너의 얼굴, 질색하는 너의 표정, 네가 내손에서 앗아간 작은 불가사리는...
인어왕국의 유능한 신하 태의. 뭍위를 조사하라는 명을 받아 육지로 향하지만... 뭍에 올라서기도 전 커다란 배와 마주한다. 배 위에는 무더운 여름 더위를 피해 유람을 하던 조선의 규슈들이 있었는데... 규슈들의 통솔자인 이대감댁 별아씨는 보자마자 귀한 구경거리라며 인어를 앞에 두고 담소를 나눴다. 태의가 소통을 시도했으나 인어의 말이 인간에게 들릴리 만무....
힉가향기 현대물로 1934년에 전쟁으로 향기를 지키지 못한 힉가... 환생이란게 있다면 몇번이라도 다시 만나러 갈게. 죽지 못하는 나니까 공주님이 존재하기만 한다면 나는 공주님이 어떤 모습이든 찾아낼꺼야. 그러니 안심하고 잠에 들어. 잠에서 깨어났을때, 변하지 않은 모습으로 다시그대를 만날께. 그말에 미소지으며 힉가의 머리를 만지다가 힘이 빠지고 영면에 드...
약속해줘, 꼭 돌아오겠다고. 네가 나와 나눈 유일한 약속. 네가 내게 매일 손가락 걸고 맹세한 약속. 누구하나 기댈 사람 없는 이곳에서 유일하게 내게 안식처가 되어준 너의 한마디. "시비거는 거냐, 날 뭘로 보는거야? 걱정하지 마. 안전하게 돌아올테니" 날카롭고 때로는 난폭하고 날이 선 너지만 그때만은 찡그린 웃음을지으며 내 콧잔등을 꼬집었지. 그러는 네 ...
물결치는 파도에 흩날리는 감정들이 네게 날 데려다 줄 수 있기를. 휘몰아치는 바람에 흔들리는 감정들이 내게서 널 빼앗아 가지 않기를. 네가 있을 차갑고 어두운 감옥에 내가 함께 있기를 바라. 내가 있는 화창한 봄날 속에 네가 함께 있기를 바라. 거짓된 사실이 내게는 유일한 진실. 그러니 내게 증명해줘. 네가 버티고 있다는 것을. 네가 살아있다는 것을. 네가...
🐥 최애컾으로 피폐연성 ────────────────── 클글카이, "처음 사랑하고 사랑받은게 너였기에, 네가 아무리 나를 밟고, 무시하고, 상처줘도 너를 떠날 수 없었다." 🐠 최애컾으로 피폐연성 ────────────────── 이글카이, "모든걸 바친 사랑은, 생각만큼 아름답지 않았다." #드림캐는_화분에서_꽃이_피지_않는다면_어떻게_하는가 이글 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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