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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나이: .......? 귀신이면.. 향년 나이 쓰는건가..? 25.. 그쯤... 170 / 59 BMI 측정에서 정상체중으로 나옴 XY 지박령 😳 소심하다. 모두가 춤 추고 개판인 구역에 끼면 혼자 쪼그라들어서 누가 같이 하자고 끼워줘도 느어어 만 하고있어서 노는거 너무 좋아하는 인싸들 사이에서는 분위기 못탄다고 혼남. (왜?) 그렇다고 카페나 레스...
(https://picrew.me/image_maker/41329) 이채인 / 흑백고 1기 기준 17살 154/43 - 좋아하는것: 크레이프 케이크, 분홍색, 시크한 사람, 펑크락 음악, 코믹액션 장르의 영화 - 싫어하는것: 공간에 울려 맴도는 소리, 유리, 이어폰 * 초커 수집이 취미이다. ** 숲의 소리를 녹음하며 산책하는걸 즐긴다. *** 미래에 하고...
※ 모든 그림은 사용한 트레틀 또는 그려준 사람의 닉네임, 혹은 픽크루일 경우에 픽크루 링크를 게재해둡니다. ※ 진짜 900%3927616293% 개인 만족용으로 혼자 즐기고 놀기 위해 만들었기 때문에 앤관드림, 짝사랑 드림 등등을 포함한 2차 장르 드림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대한 우익 장르는 피해갈것이지만 모든분들의 지뢰를 다 배제하기에는 어렵기 때문...
기반 어떤 마을에는 안개가 많은 날이면 가출 청소년들을 포함한 모든 집을 나간 사람들중 몇명이 살인이나 죽음의 흔적도 없이 존재 자체가 사라진듯 사라지는 사건이 종종 일어나서아이들의 가출을 막기위해 떠돌던 말이 있다. ' 네가 집을 나가고 안개가 잔뜩 끼면 너는 이제 더 이상 적어도 이 세상 사람은 아니야. ' 안개는 기상예보에도 없었고 그렇게까지 안개가 ...
- 카론- 182, 72- 23- 외동아들- 12월 25일생L: 영정쌤, 버섯, 비 오는날,H: 인간, 밝은곳, 오토바이- 인간과 화수인에 대한 자세가 확실히 다르다. 인간이 화나게 한다면 누가 말리지 않으면 그날로 그 인간은 정신 날라가도록 맞지만 화수인이 화나게 하면 적어도 5번은 기회주고 싸움판을 벌여도 적당히 웃고 넘어갈 상처를 만든다.- 몸에 생채...
※ 이 이야기는 페투첼레가 스타리치를 신데렐라로 쓰면 재밌겠다는 생각과 앤오의 추천으로 가볍게 써본 글입니다. ※ 원작 내용과는 완전히 다른 이상한 전개로 나오는점 주의 ※ 많이 줄이려고 했지만 일단 나오기는 나오기에.. 여성에게의 욕설 주의. 이거 걸리면 무조건 안보는게 나을거고 내가 생각해도 눈살 찌푸려지기에.. 앤오님이 싫다고 하면 최대한 수정할 내용...
선배와의 첫 만남, 세상 어떤것보다 떨렸던 고백 이후로 얼마나 지났을까 멈춰주지 않는 시간은 흐르고 흘러 벌써 100일이 훌쩍 넘도록 만나온 선배와 나는 많은 일을 함께 해왔다. 저번 할로윈때는 같이 호박 파이도 먹고 소품도 사고 옷도 빌려가면서 그야말로 할로윈이라는 느낌이 물씬나도록 즐겼고 크리스마스는 또 어떤가. 간만에 트리도 꾸며보고 양말도 걸고 크리...
" 응~? 유림이 말고는 손대지 말아줄래? 지금 건드려서 좋은일은 없다고 해둘게~ " 이름: 유 빈 (類 斌) 나이: 25 성별: XX 몸무게/키: 171/58 성격: [감정기복이 심한] 유 빈은 감정의 변화가 자주 오락가락 합니다. 애인인 유림과 함께있을때는 많이 없는 편이라고 할수있지만 아예 없는게 아니기 때문에 데이트 하면서도 투정을 부릴때도 있습니다...
오늘 여월이가 나를 불렀어 누군가가 나를 부른다는건 좋은일이지! 그래서 기분이 좋아~ 그런데 여월이를 보러가니까 여월이는 마음이 복잡해버였어. 내가 너무 보고싶은대로 봤나? 하지만, 중요하게 해야할 말이 있는것 같았고 그래서 나는 집중했어! ' 같이 놀았던 친구가 사실 나를 무서워했다. ' 여기에는 그다지 놀라지 않았어. 예전에도 그런 경우 종종 있었고 말...
있지 만약에 정말 만약에 내가 너를 보고 만질 수 있었다면 어땠을까 몇번 더 아니 한번이라도 너의 얼굴을 다시 만져보고싶어 너를 못 본다고해도 만질 수만 있다면 나는 만족해 보기만하고 만질 수 없는게 오히려 더 안 좋다고 생각해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너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냥그래. 나 정말 바보같지? 이제 더 이상 만나지 못 할 것을...
속으로만 그리던 향이 너에게 이런 말을 들을 줄은 꿈에도 몰랐던 것 같아 아니, 어쩌면 내가 눈치가 없었던거지 너와 내가 떠들었던게 많이 없었던 것 같아 어쩌면 하루가 짧아보이기도 했어 하루하루가 많이 바빴거든 짜증나는 일도 있었고..평소라면 달을 보며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었던 것 같아 하지만 이제는 나를 보며 밝게 웃어주는 너의 미소에 쌓였던 스트레스가 ...
프로필 "..젤리 하나 먹을래?" 🌿이름 연 백화 🌹나이 19 🌿성격 조용한, 온순한, 눈치가 빠른, 예의바른 🌲성별. XY 🌹L.H L: 젤리, 달 구경, 나비 H: 공부, 벌레, 지적받는 것 🌿키/몸무게 168cm/평균-2 🌹특징. 생일: 5월 10일, 긴바지가 불편하다고 무릎까지오는 바지를 입는다. 🌿외관. 사진첨부, 지정복 착용  🌿🌹🌿오너란🌹🌿 ...
(* Clean Bendit - Rather be 와 함께 들으시면 좋습니다. 물론 듣지 않으셔도 좋으니 편하게 봐주세요. ) "그.. 내가 이런거는 잘 안써봤기도 했고 너한테 쓰려니까 더 어색해지는것 같긴 한데 그래서 더 이상한 말을 많이 하겠지만 한번만 들어줘 얼굴보고는 도저히 전하지 못할 이야기라서 쓴건데 내가 지금 눈앞에 있다고 편지 입으로 읽는거 ...
(*음악은 듣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편하게 봐주세요~) 얀씨, 제가 이렇게 또 편지로 찾아올줄은 몰랐죠? 이 마음을 이번에도 숨기고 넘어가기에는 정말 남는건 없을것 같아서 써봤어요~ 얀씨의 마음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저 제 마음을 알아주길 해서 썼으니 편하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이제 한번만 들어주실래요? -------------------------...
안녕?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몰라서 첫시작이 많이 어색하네.. 그래도 일단은 내기 편지를 쓴다는건 그만큼 진심을 담을거라는거니까 그거는 알아줬으면 좋겠네! 물론 예전부터 나를 봐왔던 예리라면 그정도는 알고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일단은 나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해준거 정말 놀랐어 설마 같이 지냈던 그 긴시간동안 중2때부터 그런 마음을 가져줬다니 나는 왜 몰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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