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캐붕주의 인삐주의 저퀄주의 연중주의!!! 전 화보다는 한 컷 한 컷에 쪼금 더 신경써서 그렸어요!! 그럼에도 제 그림 실력이 딸림주의..... 구매신중히..! 약 65컷이구요 처음 보시는 분들은 프롤로그 부터 보세영!!!! (프롤로그라서 자세한 콘티 짜기 전이라 본편은 대사가 다를 수 있음) *이렇게 생긴 건 일본어* 이건 미리보기 (참고로 고죠 쪼금박에안...
이제 난 죽을 때까지 너의 미소, 너의 따듯한 손의 온기까지 전부- 보지 못하겠지. 죽을 때까지. 영원히, 난 어딘지도 모르는 이 넓은 우주에 하나뿐인 지구에서. - 내가 받은 까마귀의 속도가 느려서 버리고 가는 일이 빈번했다. 하지만 꿋꿋이 언젠가 다시 볼 때면 내 옆에 존재했다. 난산에서 생활했다. 이 나무, 커서 은근 편하다ㄱ, 멈칫. '이 줄기, 미...
저벅, 저벅- "... 이 꽃은 뭐지?" ....아, 혈귀들이 싫어하는 등꽃. 여기는 산이기도 하고 밤이기도 하니까 접근을 막으려는 차원으로 등꽃을 피워둔 거구나. 선별시험장에 도달하니, 사람이 북적였다. 역시 다 일륜도를 들고 있었네. 나는 내 손에 들린 일륜도를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그래도 일륜도는 귀살대에서만 만드는 거로 알고있는데, 무잔은 이걸 어디...
캐붕 주의⚠ 저퀄 주의⚠ 인삐 주의⚠ 연중 주의 프롤 먼저 보고 오시는 거 추천추천 유료 분량은 린의 학교생할과 술식, 전생내용, 다음화 내용 유추 할 수 있는 내용 임니당 (대사가 조금 거칠 수 있음) 정말정말 신중히!! 선택해주세요 진짜 저퀄주의!! 2화부터 본격적으로 주술에 대해 시작할 듯 해요 그림실력이 형편없어서 너무 부끄...ㅠ(하지만 안 올리기...
드림 만화입니당 캐붕 주의⚠ 저퀄주의 인삐 주의 참고로 1화를 그리게 된다면... 아마.. 포인트 결제하셔야 할거에여 진짜 부끄러워서 소장용 결제
선별시험은 일주일 뒤라고 해서 더욱 기술을 연마할 시간이 주어졌다. 그전에, 3일이 지나서 태양에 다시 나갈 수 없는무잔이 나에게 다시 해달라고 부탁을 했다. 나는 그러면 그에 맞는 대가를 가져오라고 거절을 하다가, 무잔이 '푸른 피안화'에 대해 나에게 설명을 해주는 것으로 합의를 마쳤다. 그래봤자 난 무잔의 기억을 어느정도 읽었고, 그래서 나에게 득이 되...
"은인 분의 이름을.. 알고 싶어요. 존함이 어떻게 되신가요." "... 난 우즈이 텐겐이다. 아주 화려한 인간 님이라고?" 너의 등에 멸할 멸 (滅) 자를 말이야. - 내 기분을 풀어주려는 듯 그렇게 장난스레 웃으며 말하던 남자를 보다가, 이름을 외우려는 듯한 시늉을 보이기 위해 조용히 그의 이름을 몇 번 되새기듯 읊조렸다. "감사합니다, 절대 잊지 않을...
반응안조아도 삘받으면 계속 그려올릴거에용
반응 좋으면 또 그려올게영
당연하게도 손이 타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다. 무잔이 두 눈을 크게 뜨고는 천천히 걸어서 그늘에서 벗어났다. 태양 아래에 당당히 서있는 것이었다. "...이런 일이 가능하다니. 1000년을 넘게 헤매던 태양 극복을···" 답지않게 말도 띄엄띄엄 말하던 무잔이 멍하니 태양을 바라보다가 크게 웃기 시작했다. "하하하하하하하!!!!!" 한참을 웃다가 나를 뒤돌아서...
딩- 무시무시한 기척이 공기를 짓눌렀다. - "과연, 너가 지구 밖에 살던 자로군. 내 부하들과 얘기는 잘 나누었나." 등장하자마자 내 앞까지 걸어온 무잔의 모습은 검은 머리에 피를 연상시키는 붉은 눈이었다. 날카로운 동공과, 눈에는 한자가 쓰여있지 않았다. 정장을 차려입은 본새가, 꽤나 바빴던 모양이었다. 어느새 상현들은 죄다 무릎을 꿇고 있었다. "너가...
쾅-!!! 또다시 이 무한성 구조를 부셔 트리며 소란을 일으켰다. 저 멀리에 비파를 들고 있는 한 여성이 보였다. 무한성 공간의 냄새와 저 여자의 냄새도 얼추 맞아떨어졌다. 나는 저벅 저벅 천천히 나키메에게 다가갔다. 나키메는 가만히 정면을 보다가, 이내 손을 움직였다. 아니, 손을 움직이려는 낌새를 보이길래 에어로닉스를 사용해서 공기를 조여, 팔을 부러트...
나는 도우마가 날리는 덩굴들을 빠르게 피하며 뒤로 물러섰다. 하지만 뒤에서 또 무시무시한 기척이 느껴져서 뒤를 도니, 아카자의 손날이 내 뒷목을 향해 날아오고 있었다. 난 그런 아카자의 팔을 잡아채서 꺾어 부러트렸다. 우드득-! 소리가 울리며, 너덜너덜 해진 아카자의 팔을 보고 난 손을 땠다. 아카자가 웃으며 꺾인 팔을 빠르게 재생시켰다. 나도 재생이 빠르...
그때, 서늘한 기운이 느껴짐과 동시에 내 두 팔이 썰리며 허공으로 날아갔다. ...어라? "아··· 아아악-!!!!" 나는 주저앉으며 절단 부위에서 철철 흐르는 피를 떨리는 눈으로 바라보았다. 내 앞에 사람이 있었다. 겨우겨우 고개를드니 도우마라는 자와 같은 기척인 남자가 서있었다. 눈이 여섯 개였다. "흠... 재생이 안 되는가..." "아.. 악...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