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장면 하나 보겠다고 시작한 거라 진행 방향 고민하다가 한참 늦어진 다음 편,,,~ 이명헌에게 냅다 딸이 생기고, 그걸 동댐뿅이 같이 육아하는 어쩌구가 되는 중. 우성명헌 맞는데 정우성보다 동댐뿅이 더 많이 나옴 주의. 약간의 판타지 요소를 가지고 있음. "그래서 결론이⋯, 쟤가 미래에서 온 너네 딸이라고?" "아마도 삐뇽." 담담하게 대꾸하는 명헌의 모습에...
약간의 판타지 요소를 곁들여 갑작스럽게 시작해 보는 우성명헌. 우성명헌이긴 한데 정우성은 안 나오고 동댐뿅이 더 많이 나옴 주의. 졸업 이후 성인 시점 기준, 각종 날조가 넘쳐남 주의. 임신 소재는 아님. "아빠, 이때는 머리가 짧네." 어제 들이부은 술이 아직 덜 깼나, 생각한 명헌이 무거운 눈을 다시 감았다가 떴다. 그러나 여전히 보이는 아이의 얼굴과,...
글로 풀기에는 애매한데 어떤 식으로든 남겨두고 싶어서. 사실 내가 아직 말투며 캐해가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안못 쓰는 거지만. 아무튼 그런 사유로 생각하는 캐해나 보고 싶은 장면장면 적어두는 글. 시간의 흐름대로 쓰고 올려둔 후에도 조금씩 추가할 예정. 시작은 최동오였을 거라는 생각. 최동오는 선천적으로 다정한 사람인 것보다는 주변의 상황을 보고 져 주...
내 기준 대서사시(ㅋㅋ)의 끝. 처음 잡았던 틀을 조금씩 틀면서 어려워졌는데 그래도 흐름은 마음에 들어서 또 혼자 안고 좋아할 글이 될 듯. 국정원 요원이고, 자체 설정과 선동 및 날조가 이만큼 있음. "소음기 챙겼고, 이어셋도 잘 들려요. 탄창도 충분하고." "길 잘 뚫어놔라. 곧 보자." "늦지나 말고 오세요. 깔끔하게 정리할 테니까." "하여튼 까불기...
늘 쓰던 패턴대로면 외전으로 들어가야 할 글인데, 곰곰 생각해 보니까 미리 보여주고 클라이막스로 가는 것도 괜찮은 흐름일 거 같아서. 개연성이나 설명이 조금 될 거 같다는 것도 이유고. 자꾸 목소리가 들려서 (ㅋㅋ) 쓰기도 해야 했음. 그래서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장면들과 모브 캐릭터 주의. 시점이 계속 교차되어 혼란스러울 수 있음. * 약물 사용 및 부작용...
국정원 요원 정우성X이명헌. 약간의 역키잡을 곁들인 어쩌구. 언제나와 같은 선동과 날조, 자체 설정과 캐해가 있음. 또 1화 기준 갑자기 진도 나가 있음 주의. 반 정도 열린 창을 훌쩍 타고 넘은 우성이 숨을 고르며 주변을 훑었다. 시야 내에 보이는 인영 없음. 다가오는 기척 없음.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게 전부는 아니니, 벽에 바짝 몸을 붙인 우성이 ...
기어이 손대고 마는 요원물 AU. K-로컬라이징으로, 국정원 소속의 요원 정우성과 이명헌. 약간의 나이 차를 추가한 역키잡물의 어쩌구. 언제나처럼 선동과 과한 날조, 자체적인 설정이 있음. 추적추적 내리는 비 덕에 평소보다 하늘이 더 어둑하다. 커다란 가방을 둘러맨 우성이 SUV 차량에서 내리며 으, 하고 짧은 탄성을 뱉었다. 작전이 끝나서 다행이지, 한창...
tutta la forza 의 외전, 정우성의 8년을 토막토막 담아 본 이야기. 쓰고 싶었던 장면만 모아둔 덕에 흐름이 매끄럽지 않지만 어쩔 수 없다. 언제나처럼 많은 선동과 날조, 캐붕이 있음. 동오낙수 언급도 약간. - 명헌이? 휴학계 냈잖아. 아마 유학 준비한다고 했을걸. 우성이 너도 모르는 걸 우리가 어떻게 알겠니. - 아직 확정된 것들이 아니라 정...
본편은 여기서 끝낼 건데 우성 시점으로 외전 한 편 정도 쓰고 싶어서 계속 고민 중. 선동과 날조, 제멋대로 캐해 다수. 이명헌은 정우성을 사랑했다. 명헌은 당연하기 짝이 없는 문장을 부정할 생각이 없었다. 사랑했으니 헤어짐을 선택하며 울었고, 사랑했으니 더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도망쳤으며, 사랑했으니 멋대로 유예해 둔 마지막을 실감했을 때 절망했다. 저와...
생각보다 어려운 글이 되고 있어서 약간 심란하고 마음 복잡하다. 그래도 마음이 가서 부지런히 쓰고 있는 중. 여전히 선동과 날조와 캐붕,,,이 많음. 꼭 다음 편에 끝내야지. 제발! 열여덟의 이명헌이 정우성의 첼로를 사랑하게 된 건 당연한 일이었다, 라고 명헌은 생각했다. 그러니 다시 한번 그 첼로를 사랑하게 된 것 역시 불가항력과 같은 일이라고 결론을 내...
느바 우성과 롱디 중인 이명헌. 지인과 썰 풀다가 던졌던 대사에 꽂혀서 결국 짧게 글로 풀기. 약간의 탱댐과 동낙 언급, 산왕즈에 대한 날조가 있음. - 그래서 둘이 공항에서 만났다는 거예요? 엇갈리지 않아서 다행인 건가. "그랬다던데 삐뇽. 아까 전화 와서 공항에서 서태웅 만났다고, 한동안 같이 지내느라 안 온다더라." - 근데 정대만도 진짜⋯, 그걸 형...
편당 오천 자 내외로 짧게 쳐내려고 하는데 안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 여전한 선동과 날조 있으며, 오케스트라 관련 고증이 틀릴 수 있음. 진전이 있어야 하는데 지지부진 길어지는 거 같아서 심란하다. 매우. "허니! 이번 퀸 엘리자베스 파이널에 한국인이 올라갔던데! 당신도 봤어?" "⋯⋯." "실력이 정말 대단하더라고. 얼굴도 잘생기고, 연주하는 모습...
가볍게 썰로 풀려고 시작했다가 또 일 커진 건에 대해. 첼리스트 정우성 X 바이올리니스트 이명헌. 여기에 음대 구애인 재회를 곁들인 날조와 선동의 무언가. 클래식 잘 모름, 오케는 더 잘 모름, 고증이며 설정이 틀릴 수 있음. 오늘도 약간의 동오낙수를 곁들인. "워낙 잘 아는 얼굴이라 소개 안 해도 알겠지만. 그래도 인사는 해야지. 우성 군." "정우성입니...
국대 우성명헌으로. 느바 일정으로 합류 늦어진 우성이 코트 위의 이명헌에 집중하는 이야기. 현대 시점 AU 포함. 약~간의 탱댐 언급 있음. [단독] 보스턴 정우성, NBA 일정으로 국가대표 합류 불발 유력 농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전력으로 여겨지는 정우성(보스턴 셀틱스)의 대표팀 합류가 불발될 것으로 보인다. 3일(현지 시간) 보스턴 지역 농구 매체인 보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