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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텐마 사키입니다! 오늘은 출근한 시호 쨩과 산책에 나간 호나 쨩을 기다리며 잇쨩과 나란히 앉아 한가롭게 테레비를 보고 있었어. 볼게 없어서 아무거나 틀어놓은 채널, 그런데! 그때 테레비 석에 익숙한 얼굴이 지나갔습니다.] "어, 잇쨩잇쨩, 저거 하루카 쨩 맞지?" MORE MORE JUMP, 같은 고등학교 출신인 것도 있고 시호 쨩의 언니인 ...
가끔 살다 보면, 이렇게까지? 싶을 정도로 인생이 저한테 억지를 부리는 날이 있습니다. 바로 저의 오늘처럼. 아침엔 알람이 울리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눈이 선명하게 떠졌고, 뭔가 그 특유의 불안한 기분이 들어 아니길 빌며 핸드폰을 바라봤을 때 평소보다 1시간이 늦은 시간이었다던가... "시호 쨩...!" "좋은 아침, 호나미. 너무 곤히 자길래 일부러 안 ...
[안녕하세요, 호시노 이치카입니다. 오늘은 호나미가 얘기했던 대로 가족사진을 찍으러 다녀왔어.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나랑 시호를 단장해줘서 정말 고마워.] 평소대로 찍으면 되는 거 아냐? 라는 시호를 사키가, 나름 꾸몄다고 생각했지만 보기엔 영 아니었던 나를 호나미가 붙어서 전담으로 꾸며줬지. 덕분에 뭐랄까, 오랜만에 거울 앞에 서서 만화 속 캐릭터처럼 이게...
"그럼 할로윈 라이브를 무사히 마친 것에 대해~ 건배!" [오늘은 어쩌다보니 아네모네와 스탠드아웃까지 참여한, 이른바 최근 화제가 되고있는 프로 밴드들의 올스타전이라고 할 수 있는 할로윈 라이브를 했다. 출연진들도, 관객들도 하나같이 가장을 한 뒤에 이른바 신나게 놀아보는 라이브. 평소보다 많은 사람과 평소와는 다른 복장인게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었는지 평...
[안녕하세요, 텐마 사키입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텐마 사키의 「밀착탐구! ~호나 쨩 편~」 시간입니다! 앗, 절대로, 절대로 요 며칠 동안 할로윈 라이브 때문에 계속 연습만 해서 쓸 소재가 없었던 건 아니니까!] 단지 너무 늦어지면 호나 쨩이 상처받을지도 모르니까, 응! 어라... 이 말 저번에도 했던 것 같은... 으응, 착각이야 착각! [이름, 모...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오늘은 할로윈 라이브를 이틀 앞두고, 아침부터 밤까지 특훈을 했습니다. 아, 연습 스튜디오는 어제 이치카 쨩이 일기에 쓴 이치카 쨩의 지인분의 스튜디오를 빌렸는데 들은 그대로 정말 좋은 곳이었습니다.] 우리가 예약한걸 보고 일부러 카페 메뉴에도 없던 애플파이와 야키소바 빵을 직접 만들어서 포카리 음료수와 함께 간식으로 ...
[안녕하세요, 호시노 이치카입니다. 조금 뜬금없지만 생일 축하해, 호나미. 어제는 덕분에 굉장히 즐거웠어.] 고작 며칠 동안 준비한 깜짝 생일&할로윈 파티라서 어중간한 부분도 많았지만 호나미는 그 마저도 즐거워해 줬다. 조금만 더 시간이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조금은 부족한 모습도 우리다우니까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도 ...
"호나 쨩!"""호나미!"" ""생일 축하해!!!"" "축하해" [오늘은 호나미의 생일. 며칠 전에 이치카로부터 호나미의 생일날 서프라이즈 파티를 해주고 싶어, 라는 말을 듣고 다 함께 서프라이즈 파티를 해줬다.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아침을 먹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 함께 거실에 모여서 TV를 보고(호나미는 안마의자에 앉았다.) 호나미가 저녁 장...
[안녕하세요, 텐마 사키입니다! 오늘은~ 무려~ 호나 쨩이 예전에 샀다고 했던 예전부터 갖고 싶었던 바로 그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가격이 많이 비싸서 살까 말까 수백번을 고민하다 질러버린 호나 쨩의 그 물건은 바로바로!!!] "안마의자?" "응! 있지, 누가 들으면 웃을지도 모르지만 20대가 되니까 묘하게 몸 이곳저곳이 뻐근해진 것 같아서 말이야. 무거운걸...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오늘은 며칠 전부터 계속 고민하고 있던 가족사진에 대해 모두에게 말했습니다. 후후, 사실 저번에 츠카사 씨네가 와서 사키 쨩한테 가족사진 얘기를 했을 때부터 줄곧 우리도 이런 사진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거든.] 사실 결단을 내리기까진 꽤 오랜 시간이 들었었다. 이제 곧 절약 모드가 끝난다고는 하지만(사실 얼마 전에 ...
[안녕하세요, 호시노 이치카입니다. 절약 모드 종료를 어느덧 한 주 앞두고, 조금이라도 더 아끼고 싶었던 건지 호나미가 제안해 오늘은 다 함께 대형 마켓에 다녀왔어. (집에서 좀 떨어진 곳에 있어서 사키가 츠카사 씨에게 차를 빌려왔다.)] "역시 대형마켓은 언제 와도 두근거리지?" "뭐, 그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사키 쨩, 오늘은 정...
"아." "와, 시호다~" [오늘은 요 며칠 일하지 못한만큼 일이 쌓여있어서 평소보다 조금 일찍 출근해서 재고조사를 하고 있었는데, anemone의 사쿠 씨를 만났어.] "우연히 말이야, 투어 때문에 오사카의 지점에 갔었는데 말이지, 점장이 지금 시부야 지점장은 시호가 맡고 있다고 해서 말이야. 그래서 와봤는데 정말 있네? 반가워." "그래서 와봤다고 하기...
[땃다따~ 다시 돌아온 텐마 사키의 밀착탐구! 잇쨩 편~ 요즘 바빠서, 저번에 적어둔 이 시리즈를 까먹어 버렸어! 그러므로, 오늘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두번째 관찰일기의 주인공은.. Leo/need의 없어서는 안될 보컬! 호시노 이치카야!] 일기에 적은 그대로지. 관찰일기는 꼭 성실히 모두를 기록해보겠다고 마음먹었는데, 그새 까먹어버렸네~ 이거, 잘못하면 ...
띵-동 띵-동 띵동띵동띵동-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너무 정신없는 하루였습니다. 아직 이치카 쨩과 사키 쨩이 꿈나라에 있고, 시호 쨩이 간신히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하고 제가 부엌에서 아침을 만들고 있을 때, 엄청난 기세로 초인종을 울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ㄴ, 누구세요..." 띵동띵동띵동- "히익..." [처음에는 택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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