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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ful: 죄악의 born sinful ※ WARNING! : 종교적 비유와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그 여자는 마녀라고 하더이다. 노인은 공공연한 비밀을 전하면서도 목소리를 낮췄다. 옛날엔 수녀였다면서. 저 여자가 있던 성당이 불타 무너졌대. 무성한 소문들 사이에서 진실은 누구도 몰랐다. 언덕을 넘고 산과 강을 건너온 뜬소문들만이 사람들 사이를 맴돌았다...
sinister: 불길한 제사랑 라밥님이 그림을 그려주신게 있어서 다들 보시라고 링크 답니다. 20200324 에 있습니다. 그저.. 사랑... born sinister ※ WARNING! : 종교적 비유와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한겨울 바람이 매서웠다. 해가 질 무렵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발이 소리 없이 성당의 지붕에, 창가에, 아무도 발걸음하지 않은 유일...
sinner: 원죄의 born sinner ※ WARNING! : 종교적 비유와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차가운 손이 얼굴을 감싸자 여자는 조용히 고개를 들었다. 세상의 것이라기엔 위화감이 드는 눈동자였다. 깊이를 알 수 없는 까만 시선이 여자를 내려다본다. 수녀님, 조용히 부르는 그 입술에서 흘러나오는 목소리에 판단력이 흐려진다. 부디-, 천사의 애원이 이...
※ born dexter - born sinner - born sinister - born sinful은 시리즈입니다. ※ 제 사랑 갓천재만재 도리또루상(@do_junk) 님이 만화를 그려주셔서 재발행합니다. 다들 봐주세요.... 정말... 이것이 갓작...... 천재연성 dexter: 옳은 born dexter ※ WARNING! : 종교적 비유와 묘사가...
what if : 알라딘이 자파에게 잡히지 않았다면 제사랑 디누님이 삽화를 그려주셔서 공유하여 재발행합니다. ㅠ.ㅠS2S2 茶 菓 의심의 시작은 그리 큰일이 아니었다. 본디 공주의 방에는 아무나 출입할 수 없는 법이다. 아무렴, 나라에서 제일가는 재상이라도 함부로 문 두드렸다가는 목이 달아날 것이요, 술탄이라도 제멋대로 열라 명할 수 없는 거대한 금문이 버...
대부분 이메레스 알라자스알리 맛있는데 먹어봅시다 이런거좋아함 자스민 없는 자스알리 imma born sinner but i die better than that 음 ..... 그 술탄의 취향 날 잡으려면 좀더 빨라야 해 알라딘전력 "벽" 이거말고 하나 더있긴 한데... 음 전신도 그렸는데 짤랐다 이렇게 찰싹붙어있는거 뭔가 야하지않은지...ㅎ... 숭한건 썸...
라쟈밥그릇 - Do you trust me? 아~~~ 진짜 눈물납니다....... 결혼을 앞두고, 알라딘과 자스민의 불안에 관한 내용. 진짜 제가 이런거에 환장하거든요 7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서로가 털어놓지 못한 말이 있어서 망설이는거나 서로를 걱정하는게 정말 넘 아련하면서도, 정말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깊고 사랑하니까 그럴수 있다는게 잘 보이는 단편이...
<WILD> 알라딘(2019) 배경 자스민X알라딘 only 사양: A5, 100P, 책날개 있음 가격: 7000원 통판 신청 폼 : http://witchform.com/deposit_form/5033 주의: 포스타입에 이미 공개된 4편 포함, 총 7편의 단편이 실린 재록포함본입니다. 통판 이후 텀을 두고 포스타입에 전부 무료공개될 예정입니다. ...
로건은, 그가 떠나온 학교를 자주 생각했는데, 그것은 리무진을 부르는 손님이 없을 때 그가 자주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었다. 4월이면 시고 쓴 풋내가 교정을 뒤덮고, 6월이면 담벼락을 수놓은 담쟁이와 나팔꽃이 시큰하게 코를 찌르던 곳이다. 12월이면 눈이 내려서, 앙상하게 말라 비틀어진 갈색 잔디 위에 눈이 푹푹 쌓이고, 아니, 거기도 눈이 내렸던가? 가끔은...
로라의 이야기 “2000년도에, 장관으로 임명된 행크 맥코이는 강인한 신체와…….” 열어둔 창으로 강한 바람이 불었다. 여자는 잔잔한 미소를 지었다. 날이 좋았으니 아이들이 나가 놀면 좋다고 생각했다. 책을 덮으며, 여자는 아이들을 바라보았다. “여기까지만 하죠. 남은 시간은-” “선생님!” 한 아이가 손을 번쩍 들었다. “……?” “옛날 이야기, 해 주세...
칼리반의 이야기 ※ WARNING! : 상처 및 흉터 묘사가 있습니다. 이 끔찍한 사건은 늙은 뮤턴트 한 명에 의해 자행된 것으로 보이며, 약 600명이 다치고- “쳇.” 칼리반은 미간을 구기며 라디오를 껐다. 아직도 지직거리는, 몇 년이나 됐는지도 모를 오래된 라디오에서는 여전히 기분 나쁜 소음이 흘렀다. 경찰은… 여전히… 행방을…. 여기는 항상 그렇다니...
트레이싱 포함 몇개 백업 캐붕개그 그 술탄은 무슨 말을 했을까 그림체 다 다르지만 시리즈임 ,...,,, 썰푼거로 디누님 만화 여기 ~~ 누가보면 손 페티쉬 있는줄 알듯... 쳇 회지마감하다가 막히면 그리고 막히면 그리고(그렇게나 많이 막힌걸까,,,?) 했더니 꽤많다 아~~ 시간나면 숭한짤 그리려고 이메레스 열심히 모으는중 ㅋㅋㅋㅋㅋ 다그린다진짜 ㅋㅋㅋㅋㅋ...
살~~짝 숭해서 포스타입에 올림 이메레스 사용 나름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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