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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본편을 보다보면 알수 있듯이 미래루시는 죽을때 까지 길드마크를 보고 싶어할정도로 소중하게 여겼었음, 근데 후반부 황금초원편에서 루시가 길드마크를 보고 그냥 안심하고 끝내는 것뿐이길래 묘사가 너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보았음. 근데 미래루시가 들렸다 간 저승은 황금초원이 첫 저승이 아니였던거임 일본판으로는 16기엔딩, 한국판으로는 7기 엔딩에서 ...
갑자기 새벽에 폭업해서 놀라셨죠?^^ㅎ 곧 페어리테일 제 주관해석 글도 폭업예정입니다. 예전 계정에 올렸던 나츠루시 전부 폭업했습니다. 한 두편은 마음에 안들어서 팬카페는 물론이고 여기서도 업로드 하지않을 예정입니다^^ㅎ... 글 자체가 제 스타일 아니라서 올리기 껄끄럽기도 했고, 팬 카페에서 올렸던 글들 몇몇 개는 진짜 오글거려서 못 올리겠어요 혹시라도 ...
1.오늘은 축제다! “오늘은 축제다!“ “오우!!“ 오늘도 여전히 시끄러운 페어리테일, 페어리테일을 항상 굳건히 지키고 있는 마스터 마카로프의 생일로 축제 분위기다. “술이다 술! 마셔라 마셔!“ 시간이 지날수록 고조되어가는 분위기에 길드원들도 하나둘씩 술을 마시기 시작했고, 루시도 마찬가지였다. “역시 루시는 술에 약하네-“ 테이블에 쌓여있는 술잔 사이로...
1.루시가 수상해 “여!“ “나츠, 문 조심해!“ 항상 길드에 들어갈때마다 문을 세게 찬 탓에 리사나에게 꾸중을 듣는 나츠, 역시나 오늘도 나츠는 활기차다. 길드에 들어오자마자 누군가를 찾는듯 두리번 두리번거리는 나츠에게 길드원들은 루시라면 저쪽이라며 카운터를 가르켰고, 언제나 그렇듯 미라젠과 이러저러한 얘기를 나누는 듯했다. “루시!“ “아, 좋은아침-“...
1.눈치 백단 미라젠 “ 미라, 난 파이어드링크! “ “ 네네- “ 언제나처럼 나츠는 파이어 드링크를 시키더니 불꽃이 마구 치솟는 잔에 있는 불꽃을 먹기 시작했다. 언제나와 다르게 미라젠은 무언가가 허전하다 싶어 주위를 둘러보니 나츠와 항상 같이 다니는 파트너, 루시가 없었다. “오늘은 루시가 없네? 혹시 사랑싸움?“ “루시라면 엘자하고 쇼핑을 간다고 길드...
1. 솔직하게 전해봐 8월의 초반 마그놀리아, 꽤 많이 더워진 날씨가 길드안도 후끈하게 만든다. 그런 더위를 날려보자는 의미로 시작된 피오레왕국의 여름축제. 해마다 지역을 선정해 결정하는데, 이번엔 마그놀리아가 걸렸다. 다른마을의 관광객들도 꽤 많이 참여하는 축제이기 때문에 얼마 전 마그놀리아 시장이 홍보를 위해 일손을 도와달라 요청덕에 페어리테일도 내일부...
1. 신경쓰여 “이상해...“ 무엇인가 신경쓰이는게 있는 듯 길드의 테이블에서 굉장한 오라를 내뿜는 나츠는 혼자서 계속 이상하다며 중얼중얼 거렸다. “뭘 계속 중얼중얼 대는거야 저 녀석-“ 지나가던 그레이는 나츠를 이상하게 여겼고, 그레이가 다가가려는 찰나 나츠는 곧이어 일어서서 소리쳤다. “으아 모르겠어!!“ 소리치던 나츠는 곧 털썩 하고 주저앉았고, 그...
“여긴...“ 눈 떠보니 황금초원, 하늘은 맑고 살랑거리는 산들바람이 불러왔다. “나츠! 나츠다-!“ “해피!!“ 그 날, 해피도 길드원들도 모두 드래곤으로 인해 뿔뿔이 흩어져 모두 생사를 알수없었다. 황금초원에서 눈 뜬 뒤 조금 있자 길드원들이 멀리 달려오기 시작했다. 해피는 눈물을 뚝뚝 흘리며 나에게 달려 안겼다. 다시는 볼 수없다고 생각했는데 다행이라...
눈을 떠보니 온통 빨간 하늘이였다. 하늘의 모든 드래곤들은 크로버커스의 일대를 모두 파괴하기 일수였다. 의식을 잃은 지 얼마나 지났었을까, 피가 흐르는 오른 쪽 손을 늘 입고다니는 프릴 소매로 이빨과 왼쪽 손으로 지혈을 마쳤다. “ 그럴리가.... “ 아무리 주변을 둘러봐도 생존자는 보이지않았다. 걷고 또 걸으면 그저 시체가 가득했다. 길드 모두와 함께 모...
1. 발단 X791년 8월의 여름, 마그놀리아 피오레왕국의 도시, 마그놀리아. 아침부터 확성기처럼 생긴 안내 라크리마가 마그놀리아 하늘을 활보하고있다. "현 지역 11시 10분 폭염경보, 최고 38도 이상, 야외활동을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등 건강에 유의 바랍니다." 거리에도 모두 사람들이 없을 정도로 사상 최악의 더위다. 마그놀리아 주민들도 모두 밖에는...
1.나츠의 속 사정 세차게 내리는 비, 길드안에서 그리고 그런 창문을 빤히 쳐다보는 나츠, 창문틀에 손을 올려 턱을 괴더니 혼자 중얼거린다. “ 하아, 존나게도 내리네 “ 무엇인가 사연이 있는 듯 혼자 중얼거리며 욕을 하던 나츠는 알게뭐야라며 다시 길드에서 집으로 향하던 차, 비가 세차게 내려 조금은 머뭇했다. 비의 굵기와 양으로 보아 이 상태로 비를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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