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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칸바 뭔가 예전에 풀었던 썰인가… 단문 연성인가…를 생각난 김에 떠올려서 조금 길게 써봄 ***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는 소중한 것을 자신의 천 안에 숨기는 버릇이 있었다. 누군가가 내민, 받는 걸 거절하지 못한 자그마한 선물. 어떤 남사들과 바보 같으면서도 즐거웠던 일을 한 흔적. 누군가와 함께 보았던 아름다운 정경이 있던 곳에서 가져온 반들반들 한 돌. ...
검사니 전력 60분 주제 : 「나 말고 다른 사람한테 웃어주지 마」 유혈주의, 약간 호러풍미 * “사니와님, 계십니까, 사니와님.” 장지문 너머에서 낯선 목소리가 들린다. 사니와는 홀린 것처럼 장지문 너머를 바라본다. 문 너머에서 들리는 목소리는 참으로 낯설고, 이질적이다. 혼마루에 있는 그 어느 남사와도 다른 목소리는 조금 쉰 것 같기도, 억지로 성...
검사니 전력 60분 주제 : 「고백인 줄 알았는데 청혼이었다」 유혈주의 * “주인!” 귓가에 들리는 목소리가 놀랄 정도로 크고 절박하다. 그의 주인 되는 자로서 제법 오랫동안 같이 지냈지만, 자신을 주인이라고 부르는 것은 처음 들어보는 것 같다. …정말로 그럴지도. 넓었던 시야가 좁아진다. 눈앞의 모든 것이 세로의 한 줄로 좁아들고, 세상은 열을 잃는다. ...
언젠간 나올 미칸바 신간(단문 모음집)의 샘플입니다. 샘플… 12월은 무리고 1~3월 안에 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래 샘플은 어쩌다보니 미카즈키 무네치카의 손가락이 누군가에게 도둑맞고, 야만바기리 쿠니히로가 미카즈키의 손가락을 찾으려 범인 색출하는 이야기의 일부분입니다. 그 외 단문집에는 미카즈키 무네치카가 들어있다는 상자를 받은 야만바기리 쿠니...
익명님 리퀘: 어느날 츠루마루의 가슴을 만진 사니와는 너무도 소박한 면적에 놀라는데... 그렇게 시작되는 츠루마루 찌우기 프로젝트 “이건 좀 심각하다.” 어느 날, 사니와는 심각한 얼굴로 그렇게 중얼거렸다. 츠루마루는 그런 중얼거림을 내뱉는 사니와의 얼굴과 손을 내려보며 자신의 주인을 패면 어떤 문제가 벌어질지를 진지하게 고민했다. 왜냐하면, 자신의 주인이...
2019년 10월 20일, 도온 4회때 냈던 미칸바 회지입니다. 어느 혼마루의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는 초토화 된 어느 혼마루에서 부러진 미카즈키 무네치카를 저승에서 데리고 오라는 정부의 명령을 받고 미카즈키 무네치카를 데리러 저승까지 내려가게 되는데… 라는 내용의 책입니다. ※ 블랙혼마루(아마도), 도검파괴, 유혈 표현이 나옵니다. B6기준 편집 및 후기 포...
단문 리퀘스트로 받았던 미칸바, 발목에 반한, 오해라는 키워드로 쓴 글입니다 (폭망) “…미리 변명하자면, 나는 처음부터 그 녀석한테 관심이 있는 게 아니었다. 그 녀석이 누군데, 라고 하지 마라. 알지 않나. 여기서 말할 녀석이라곤 하나 밖에 없지. 미카즈키 무네치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같은 얼굴을 하고 낭랑한 웃음소리를 내는 예의 천하오검이라...
2016년 12월 11일, 도온 2회때 냈던 쇼쿠헤시 회지입니다. 혼마루의 모두가 살인적으로 요리를 못하는 곳에서 요리를 못하는 미츠타다가 요리에 흥미를 가진 뒤 유일하게 혼마루에서 요리를 할 수 있는 하세베를 붙잡고 자신의 요리를 시식시키는(…) 혼마루 일상물...?의 내용입니다. 벌써 이 회지를 낸지 2년이 지났다는 것을 깨달아서 기념삼아 전문 공개합니...
2017년 6월 25일, 디페 오락관에 냈던 미카이시 회지입니다. 이시키리마루: 나 미카즈키를 좋아하는 것 같아! 근데 좋아하는게 뭐야? 사니와: (생략) 이런거야! 이시키리마루: 알았어! 미카즈키! 좋아해! 같은 내용의 시작부터 끝까지 평화로운 내용입니다. 벌써 이 책을 낸지 2년이 지났다는 사실을 깨달아서 전문 공개합니다. ※ 사니와가 나옵니다. 어느 ...
2016년 12월 11일, 도검난무 온리전 2회에 냈던 미카이시 회지입니다. 미카즈키가 혼마루에 현현하고 나니 이게 웬일, 혼마루는 레알 새삥에 사니와는 초짜고 사니와 옆에 있던 이시키리마루라는 녀석이 자신을 싫어하는 것처럼 구는데, 뭐야 저녀석하고 지내던 어느 날 쓴 인간의 농간으로 kbc 러쉬에 초기도(이름 언급은 없음)를 포함하여 미카즈키를 제외한 모...
2018년 8월 25일, 도온 3회때 냈던 이치츠루 회지입니다. 출진해서 중상을 입은 츠루마루가 사고로 인해 기억상실이 되고 언제 기억을 되찾을지 기약이 없다고 하는데 그 와중에 기억을 잃은 츠루마루가 이치고에게 반하게 되고...의 기억상실 책입니다. ※ 유혈(신체손실), 기억상실, NTR(자기자신에게서), 모두의 멘탈이 안좋음, 배드엔딩은 아니지만 확실한...
2017년 12월 10일, 11회 디페때 냈던 이치츠루 회지입니다. 현현됐을 때부터 상태가 조금 이상했던 츠루마루와 대체 왜 저러는지 모르겠는데 눈에는 걸린다... 싶은 이치고의 평범한 혼마루 이야기입니다. 벌써 이 회지를 낸지 2년 언저리라는걸 깨달아서 기념삼아 전문 공개합니다. 츠루마루 쿠니나가의 아침은 빠르다. 도검남사 중에서 노인취급 받는 헤이안 시...
츠루른 교류전때 냈던 단편집에 들어있던 소설 중 하나입니다. - 한여름이었다. 쨍쨍 내리쬐는 햇볕 아래, 평소라면 더워서 툇마루 밖으로 나오지도 않았을 츠루마루가 정원 한가운데에 쪼그려 앉아 손에는 장난감 같은 손바닥만 한 모종삽을 들고 햇살에 달궈진 땅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평상시라면 츠루마루가 정원에서 뭘 하든 신경도 쓰지 않고 제 갈길을 갔겠지만 오늘...
* 일단 원고(현재진행형)라서 중간 괄호 안에 전개 변경 내용 적은 부분이 있습니다. 호기심은 고양이를 죽인다는 속담이 있다지. 츠루마루 쿠니나가는 그런 단어들의 조합을 익숙하게 엮었다가 풀었다. 괜한 짓을 했다. 입술은 제대로 된 선을 그리지 못한 채 끄트머리가 파르르 떨리고 있다. 눈앞의 사니와가 한참 동안 말없이 자신을 바라보고 있어서 그런 걸지도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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