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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니에요." "너 임마 똑바로 말 안해!!" "아 진짜라니까요!" "그럼 너 월요일엔 뭐야. 학교 왜 안왔어? 학교가 임마, 장난이야?!" . . . 2005년 4월 30일 월요일 오전 8시14분 띵- 철컥, 쿵 "케이스케! 얼른 일어나!!" "아...진짜 5분만..." "일어나라고!! 엄마 늦었으니까 말로 할 때 일어나라." "하아..." 좀만,좀만...
저녁 어스름이 깔린 남청색의 하늘 아래 모래 먼지 자욱한 공터 안, 가로등도 없어 서로의 얼굴을 분간하기도 힘든 그 곳에서 수십명의 사람들이 서로 뒤엉켜있었다. 창설 직후 시부야 전역에서 공공연하게 이름을 날리고 있던 '도쿄만지로회'의 특공 제 1번부대와 최근 신설된 '가마쿠라 요단' 전대원간의 항쟁이 바로 이 곳에서 벌어지고 있었다. ""코롸-!!!!""...
"잠..잠시만...!!" "하하! 반장 빨리 와~" 꺄르르 웃는 이케맨의 웃음소리에 이거 혹시 순정만화에서만 보던 [손잡고 복도 활주]? 호호~그만 그만~ 꺄르르~ 하하~ 잘 다듬어진 미소년의 목소리와 청순한 여학생의 목소리는 BGM으로 주변 공기는 핑크빛 미세먼지로 가득 차 꽃 한송이 없지만 꽃향기를 만발하고, 그 순간 그 곳엔 남주와 여주 둘 만이 천천...
꼿꼿하게 펴진 짧은 단발머리, 앞머리는 4:6 단정하게 꼽은 핀 피부는 약간 톤업을 시켜주는 정도의 선크림과 투명한 립밤 무릎 위 5cm 기장의 치마, 학교 규정에 맞는 하얀 하이삭스 마지막으로 동그란 굴곡의 안경까지 장착하고나면, ON "오늘 종례는 여기서 마친다. 반장~" "차렷, 경례." """감사합니다!!"" “메이, 오늘 북카페 갈 수 있는거 맞지...
01 키 큰 거구의 불량 양아치에게 끌려가는 한 작은 남학생을 우연히 보게된 타케미치 피해자 남학생의 외모가 귀엽상하기도 하고 조그마한게 어딘가 가학심을 들게 만들어서 틀림없이 괴롭힘의 현장이리라 굳게 믿고 그 학생을 구출해야겠다 다짐하는데, 가해자가 너무 무섭게 생겼다.. 어른을 불러와야겠다 생각하고 몸을 돌리려던 순간 콘크리트 벽이 쿵하고 울리는 소리가...
결별이야, 레인 결별이야… 결..별…. — ☆딱★— “헉.” “반장 어디 아파?” 바지의 손가락 튕기는 소리에 겨우 정신이 들었다. 맞아..나 지금 학교지. 그리고 얜 또 교과서 들고 따라왔고… “안색이 안좋은데.” 여전한 2:8의 자로 잰듯한 일자형 가르마와 네모난 안경이 지척에 다가와있었다. “….걱정해줘서 고마운데….너무 가깝거든….” “보건실 가보는...
2005년 4월 17일 현재시각 오후5시 11분 날씨 매우 흐림. “…그래! 난 지금 삥을 뜯기던 중이었어. 불량배들에게 끌려와서 그만.” ”….아,하…삥….” 그러니까, 너가 뜯고 있던게 아니라 뜯기고 있던거라고. ….. …너 같으면..믿겠니 안경에 튄 출처가 분명해 보이는 핏자국을 닦는 정성도 하나 안들이고 기막힌 변명을 생각해냈다는 듯 의기양양하게 말...
“야, 너 나 알지.” “…사람 잘못 보셨습니다.” “내가 다른건 다 까먹고 살아도 사람 눈은 안잊어먹거든?” “아 글쎄, 뭘 까 잡수든 말든 난 당신이 찾는 사람이 아니라니까!!………요….” “그래? 그럼 확인해볼까?” 2005년 4월 27일 하늘은 맑음 사방은 어느새 저녁 어스름이 깔려오고 있었다. 주홍빛 노을로 인해 얼굴에 짙게 그늘이 진다. 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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