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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대 잊고 싶어요 그대로 칠해진 나의 마음을 나 잊고 싶어요 나 그대 지우고 싶어요 그대로 물들여진 나의 생각을 나 지우고 싶어요 그대가 머물던 과거에 그대로 남겨지는 건 너무 괴롭기에
있는 힘껏 하루를 달려도 결국에 남은 건 후회였다 한바탕 발버둥 쳐도 마침내 남은 건 쓸쓸함이었다 어둔 밤에 그리움만 흘려도 끝끝내 남은 건 너뿐이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세계를 이해해본 적이 없다. 그저 타인의 삶을 보고 따라하며 납득한 주제에 세상을 이해한 척하며 살아가고 있다. 잘 해보려 했지만, 항상 일을 망치고 만다. 그저 내 발과 다리로 스스로 일어나 걸어보고 싶었을 뿐인데, 언제나 넘어져버리고 만다. '이 세상과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 사람인걸까'하고 생각했다.
그냥 잘 먹고 잘 살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보고, 내가 좋아하는 책을 읽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내가 좋아하는 곳에서, 내가 좋아하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 모두 함께 행복하면 좋겠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곳에 내가 좋아하는 시간에 내가 좋아하는 너도 함께 있으면 좋겠다. 그저 그뿐이다.
내일은 조금 더 바라봐도 될까 내일은 조금 더 생각해도 될까 내일은 조금 더 사랑해도 될까 오늘보다 예뻐질 너를 오늘보다 못나질 내가
난 아직도 모르겠다. 도저히 감도 안 잡힌다. 옆에 있는 사람의 마음도, 내가 뭘 해야 하는지도, 이 세상에 적응하는 길도, 누군가의 안식처가 되는 법도, 네 곁에 조금 더 머무는 방법도, 네게 건네면 좋을 말도. 다만 내가 알 수 있는 건 오늘 밤도 너를 생각하는 밤이 될 거란 사실뿐이다.
그리운 날에 부르던 이름이 그리던 날에 부르는 이름이길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를 두려워하지 마라 그렇다고 해서 과거를 잊어버리고 미래를 준비하지 말란 말이 아니다 지금을 살아라
따스한 햇살이 있었고, 싱그러운 바람이 있었고, 향기로운 꽃이 있었고, 흥겨운 노래가 있었고, 밝은 미래가 있었고, 준비된 마음이 있었던 그곳에는 그저 너만이 없었을 뿐이고, 다만 내가 울고 있었을 뿐이었다
외로움이 없이는 행복 또한 알 수 없다. 역시 행복에는 어딘가 조금 씁쓸한 향기가 난다.
그 찰나의 순간을 견디지 못하고 난 너를 참지 못했다 그 얕은 감정을 보내지 못하고 난 너를 안지 못했다 그 가벼운 말들을 잊지 못하고 난 너를 지우지 못했다
나는 쓰레기를 길거리에 버리지 않는다. 그곳은 쓰레기가 있을 곳이 아니다. 쓰레기가 있을 곳은 쓰레기통. 쓰레기도 제자리가 있는 법이다.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사람이 있어야 할 곳은 누군가의 마음 속밖에는 없다.
행복은 찾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원하는 행복의 크기도, 만족할만한 행복을 만드는 솜씨도 각자 다르다. 남들보다 배는 더 되는 행복을 아무렇지 않게 만들어내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도 조그마한 행복조차 만들어내지 못하는 사람도 있는 법이다. 나는 아마 후자에 속하는 사람이 아닐까 싶다.
별이 빛나서 꽃이 예뻐서 밤이 깊어서 시가 슬퍼서 내가 나라서 네가 너라서
내가 멍청히 보냈던 오늘이 아무 생각 없이 지냈던 오늘이 어제 떠나간 누군가에겐 간절히 원했던 내일일지도 모른다 하루 하루 더 열심히 살아가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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