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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카드는 자체제작) 2021. 01. 25 kpc 지겨울 pc 이도화 (곈캐) 로 바다가 들려준 노래 티알을 다녀왔다... 몇달전부터 가기로 각재고 있었는데 드디어 준비하고 시간내서 감 ㅜㅜ 내가 첫키퍼고 도화 오너님이 첫티알이셔서 준비 빡세게 하고 가고 싶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내가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챕터마다 페이지 아카이브 준비하고 브금 전부...
첫 페이지는 비워둔다 언젠가 결핍이 필요하리라 이원, 불가능한 종이의 역사 블랙에게 하련과 헤어져서 슬프고 암울하고 우울한 부정적인 감정이 드느냐고 묻는다면 블랙은 아니라고 답할 수 있었다. 그렇다고 하련에게 자신의 시간을 차고 넘칠만큼 소비한 것이 아깝냐고 생각하는가? 언제 어느 시간을 돌이켜보아도 블랙은 항상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이때는 이럴...
내가 글 못 쓰는거 너도 아니까 서론은 생략하고, 조카놈아. 이게 지금 몇 번째 다시 쓰는 편지인지 모르겠다. 처음엔 잉크 조절을 못 해서 수도 없이 망쳤었는데, 이제 펜촉에 잉크를 묻히는 것도 어느 정도 익숙해졌어. 막상 제대로 쓰려니 말이 제대로 안 나온다. 아, 지금 이집트는 어떠냐. 아마 이시스가 나일강을 범람시킬쯤일거라 예상한다. 하루만 내가 안 ...
- 퇴고 안 해서 이상한 문장 몇 개 있음 - 약캐붕 있을 수 있음 날조 있음 無地 : 무늬가 없이 전체가 한 가지 빛깔로 됨 無知 : 아는 것이 없음 중의적으로 사용함 * 세트가 자신의 존재 이유에 대해 의문을 품기 시작한건, 최고신의 직위를 빼앗긴 뒤 정확히 삼 일이 흐른 날 새벽이었다. 모든 신을 통틀어 보았을때 가장 나약懦弱하고 무력無力한 세트가 전...
걷힌 커튼 사이로 보이는 달이 희끄무레하다. 그 달의 흐릿한 형상을 보며 잠시 무언가를 생각하다, 머리를 관통하는 격통이 느껴져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텅 빈 주변만큼이나 공허하기 짝이 없는 눈동자를 서서히 옆으로 굴린다. 그렇게 보이는 시야는 암흑이다. 해가 언제 졌는지도 모르고 밤이 언제 찾아왔는지도 모르고 아침이 언제 찾아올지도 알지 못 한다. 그...
거세게 몸을 쳐내며 벼랑 밖으로 밀어내는 바람에 아슬아슬히 발꿈치만을 지면에 딛은 채, 오늘도 죽을지 말지 가늠해가고 있다. 벼랑 앞의 등불이라고, 내짝이 딱 그 짝이었다. 살랑이는 실바람처럼 다가와 점점 갈 수록 모난 돌풍이 되어버리더니, 이젠 아예 날 벼랑밖으로 떨어뜨릴 셈인가봐, 비가 생각했다. 구월인데도 차게 에어컨을 틀어놓은 카페 안, 여기저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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