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고급스러운 녹색 종이 위에 유려한 필기체로 쓰인 글씨들. 농도 짙은 검은 잉크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검지손가락으로 편지를 쓰다가 엄마한테 걸려서 혼났어. 그런 이유로 인삿말 뒤는 모두 내 아름다운 필기체로 쓰였단다. 내가 검지손가락만으로 이리 멋지게 쓸 수 있는 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두길 바라. 이 편지가 네 손에 쥐여졌을 때쯤이면 벌써 방학하고 ...
고급스러운 노란 종이 위에 유려한 필기체로 쓰인 글씨들. 농도 짙은 검은 잉크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안녕, 프리드웬. 내가 이 편지를 쓰기 시작한 건 집에 돌아오고 난 뒤 하루...이틀 밖에 지나지 않았을 때니까... 내 편지가 네 손 위로 올라갈 때면 우리가 얼굴을 보지 못한지 얼마 지나지는 않았겠구나. 편지를 너무 일찍 쓰는 바람에 내 이야기를 많...
고급스러운 갈색 종이 위에 유려한 필기체로 쓰인 글씨들. 농도 짙은 검은 잉크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안녕, 딜리스. 좋은 하루를 보내고 있니? 는 개뿔... 이봐, 네 덕분에 반나절 동안 침대에서 일어나지를 못했다고. 이 장난꾸러기를 어쩌면 좋을까... 원래 내게 오는 편지들은 유니스 언니를 통해서 전달되는데, 네 덕에 편지도 직접 받아보고 정말 색다...
10년이 지난 지금 놀이터에 다시 모였는데, "찾고 계신 거라도 있으신가요?" [이름] 히츠키 요루카 / 日月 夜架 [나이] 25세 [성별] 여성 [키/몸무게] 171cm / 56kg [외관] *지인 커미션 길고 검은 머리카락은 하나로 모은 뒤, 높게 묶었습니다. 피부는 여전히 선크림을 성실히 발라 하얬고, 그와 대비되는 검은색 눈동자는 10년이 지났음에도...
우린 아주 오래 전부터 알면서 지내왔고, "돌탑 무너뜨리면 저주할거야." [이름] 히츠키 요루카 / 日月 夜架 [나이] 15세 [성별] 여성 [키/몸무게] 162cm / 47kg [외관] 요루카의 피부는 하얀 편이었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서 그런 이유도 있지만, 밖에 나가기 전에는 꼭 선크림을 바르라는 부모님의 당부가 있었기에 ...
그 때 이후로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문득 졸업 후, 한 달 정도 지났을 무렵 친구와 만났던 기억이 떠올랐다. 졸업한 이후로 시간이 많이 지나지 않았을 시간이기에 호그와트에서의 생활이 많이 떠올랐고, 친구들이 그리웠기에 프롬파티에서 낸시와 카페에서 함께 음료를 마시자는 약속을 했던 것이 생각나 편지를 보냈다. 이후 낸시에게 만남을 승낙하는 편지가 왔다...
안녕, 오랜만이야 스텔라. 정말 약속한 대로 편지를 보내줬구나! 서류들 사이에 끼워져 있던 걸 지금 발견해서 이제야 편지를 보내. 와, 난 운이 정말 좋은가보네. 네게서 좋은 질의 편지를 받게 될테니 말이야. 그에 대한 보답으로 나도 네게 멋진 편지를 보내기 위해 편지지를 조금 값이 나가는 걸로 사봤어. 어때, 촉감이 좋지 않아? ...농담이었어. 아하.....
안녕, 낸시! 그레이슨 H. 메토야. 졸업한지 벌써 한 달이 지났는데... 잘 지내고 있어? 난 호그와트에서 모두와 함께 즐겁게 지내던 시간이 생생히 기억날 정도로 그리워하고 있는 것 같아. 졸업한 이후로 많이 지난 시간은 아니라서 그런지, 바쁘진 않지만... 지금이 아니라면 앞으로 더욱 바빠질 것 같아서 미리 편지를 써. 혹시 바쁘지 않다면, 아니... ...
안녕, 베라! 오랜만이야. 졸업한 이후로 벌써 두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네... 주변에선 네 연락이 점점 뜸해진다고들 해. 그래도 내 편지... 받아는 줄 수 있겠니? 꼭 답장하지는 않아도 좋아. 그냥 네 안부가 궁금했을 뿐이거든. 알려주고 싶은 것도 있고! 난 요즘 호그와트가 그립기도 하고, 너와 떨어져 있던 시간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졸업이라 그런가,...
꿈이 하나 있었다. 내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꿈이 하나 있었다. 그 꿈은 아마도 내가 기억하는 가장 처음의 기억에서 부터 시작된 것으로, 세상에서 가장 터무니없는 꿈이었다. "칼렙, 내일이 아카데미 입학날이구나. 다들 잘 다녀오는데 너도 잘 해낼 수 있지?" 아카데미 입학 전날 밤, 두근거리는 가슴에 잠 못 이루던 그 밤. 침대 위에 누워 천장...
안녕! 좋은 하루 보내고 있어? 아.. 맞다, 난 칼렙 히소곤이야 아마 지금쯤 네가 읽고 있을 이 편지를 쓴 장본인이지... 그나저나, 헷갈리지 않고 잘 보내서 다행이야! 나와 같이 히소곤이라는 성을 쓰는 친척 집도 같은 수도거든~ 물론 넌 똑똑하고 영리하니까 (조그맣게 아닌가..? 라고 써져있다.) 안 헷갈렸겠지만! 헤헤.. 평화롭게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
좋은 오후에요, 칼비 경. 아일 히소곤입니다. 그래요, 맞습니다. 우린 생존신고를 위해 안부 겸 편지를 보내기로 했죠. 바쁘게 지내셨다니, 이 소식만큼 슬퍼해야할지, 축하해드려야할지 고민이 되는 소식은 없을 것 같네요. 뭐.. 일단은 축하드립니다. 바쁘다는 건 그만큼 일이 많은 것이고, 그만큼 당신을 필요로하는 곳이 많다는 이야기니까요. 우리에겐 그닥 좋은...
❝네 따스함과 닮은 좋은 아침이야. ❞ ➷이름➷와이엇 / Wyatt ➷나이➷10세 ➷성별➷XY ➷생일➷9월 10일 ➷키/몸무게➷135cm / 30kg ➷외관➷ 그의 피부는 아이답게 뽀얗고 부드러웠다. 그는 전체적으로 나긋하고 상냥한 분위기의 소유자였다. 그의 눈썹은 얇았지만 숱이 많았고 이로 인해 그의 부드러운 인상이 더욱 돋보였다. 그의 눈꼬리는 살짝 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