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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 날이다 섬연이 그의 부사수 이오와 물질의 규칙성과 결합에 대해 토의하기로 한 날이... 아니 근데 얘네는 인체실험 하면서 생명 파트 말고 화학? 여하튼 그쪽을 하는 게 말이 되나? 섬연은 생각했다. 아무래도 물질의 규칙성보다는 생명 시스템에 대해 이오와 이야기를 나누는 게 더 좋겠다는 것을. 그래서 섬연은 이오를 찾아갔다. 그런데 이놈의 자식은 ...
#Profile••• 千年後何も残らないけど それでも君と笑っていたい 천 년후엔 아무것도 남지 않겠지만 그래도 너와 웃고 싶어 우리들은 모두 의미불명中 Theme(*듣지 않으셔도 무관합니다.) |많은 별자리 중 널 닮은 자리를 저 하늘 위에 고이 담아 비춰주기를 바래. 기억의 회고록 기쁘다. 이렇게 다시 볼 수 있어서. …기억하고 있지? 그렇다면 잊지 마, 나...
결괴 속의 개화 나는 건재합니다. 늘, 항상 그랬듯이. 이름 리 메이메이 李 梅美 가장 아름다운 매화 아래 성별 XX 나이 130 키 / 몸무게 173 표준 진영 결괴 매화 아래에서, 메이메이는 맞서기로 결심했다. 낙원을 파괴하고 구원받지 못한 자신까지 환영받기를... 성격 대범한, 외관 올린 머리, 깃털 재질의 귀걸이, 활동하기 편한 바지, 남들보다 왜소...
#1차_프로필 [낙원樂園 속의 낙화 ] 한가하시다면, 남은 신경쓰지 마시고 그쪽 할 일을 하시는 게. 이름 李 梅美 리 메이메이 가장 아름다운 매화, 뜻은 변하지 않았지만 그것을 대하는 그녀의 태도는 달라졌다. 더이상 이름을 좋아하지 않았다. 성별 XX 나이 80 자그마치 50의 세월이 흘렀지만 그녀는 별반 달라진 것이 없다. 키 / 몸무게 164 (표준-...
#Profile • • • [낙원樂園속의 비상飛上] Theme 梅花 : 꽃이 필 때 쯤에... 무얼 그렇게 보십니까? 한눈 팔고 계실 정도로 한가하십니까? ...나쁜 뜻은 아닙니다만. *목소* 이름 리 메이메이 李 梅美 매화나무 매, 아름다울 미 자를 썼다. 아름다운 매화, 아마 가장 아름다운 매화 아래에서 태어나 지어진 이름일지 모른다. 메이메이, 뜻을 ...
#프로필 범람하는 파도는 흩어지고 완벽하게 끝을 맺어야지. 암, 그렇고 말고. 이름 : 하야시 켄 はやしけん 학년/반 : 3학년 D반 성별 : XY 키/몸무게 : 183 표준 성격 신중한, 차분한, 섬세한, 자기 방식에 익숙한, 느긋한, 지켜보는... 하야시 켄은 그런 사람이었다. 쓸데없는 것 하나에도 많은 생각을 쏟아 최선의 이익을 보려고 하는. 가령 점...
널 그리기 위한 꿈을 그리다 그리고 그리면 만날 수 있을까 기억의 종착역 너희들은 기억하고 있니? 그 모든 시간들을... 왜, 내가 말했던 연주시차부터 시작해서 있잖아... 💌이름 가브리엘 핀 에드가르도 Gabriel Finn Edgardo 6년 전에도, 3년 전에도 현재마저도 변함없는 이름이다. 여전히 길고 반짝이며 가브리엘은 그 점을 사랑한다. 🎟나이 ...
자네가 나를 놔주지 않은 탓이지. 자네는 특별하니까. (시선 피하는 당신 빠안...) (아) 이것도 그럴지도 모르겠다고 해둘까. (민망하군, 말하지 말 걸 그랬어.) 어리석은 정도가 아니라, 참 바보 같고... ...싱겁긴, 뭐라 말하려고 했나? 급히 얼버무리는 당신 미심쩍은 얼굴로 슬 흘겨보았다. 그 다음 말은 예측할 수 없었기에 퍽 싱겁게 끝나버린 당신...
내 누구 때문에 이리 미련해졌는지 생각해보게. 나는 자네 곁에 있고 싶으니까... 이렇게 해서라도 (...) ..어쩌면 그럴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슴벅) 일전에 짝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했는데, 내가 어리석었군. 예전의 자신이었다면 이런 효율적이지 못한 선택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남의 인생에서 중요한 역을 맡는 것은 싫었기에, 방관자로 남는 것이 ...
어떻게 하던 난 그림자일 텐데, 그럴 바엔 자네의 그림자가 되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서. 자네와 걸을 수 있다면 그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 ...참, 답하기 민망하군. (슴벅) 자네가 날 사랑해? 정말, 진심으로 나를 사랑한다면... 나 역시 자네를 사랑하게 되겠지. 자네가 나를 사랑하는 만큼, 아주 진득하게... 본디 받은 사랑엔 보답하는 것이...
내가 있지 않나. 자네와 인생을 같이 해줄 사람, 그대의 그림자... (...) 내가 이미 자네를 사랑해? (이럴 땐 '하하. 가당찮은 소리!' 라고 해주어야 할 텐데... 별다른 대꾸를 하지 못 한 것은 쉬이 입이 떨어지지 않은 탓이다. 자신은 그 말에 침묵으로 일괄하는 수밖에 없는 노릇이라... 어쩌면 그럴지도 모르지 하고 들리지 않을 만큼 중얼거린 것...
나는 진심이었는 걸. ...자네는 대체 나를 뭐로 보는 겐가. (얼척) 뭐든, 상대를 모를 때엔 섣부른 확신은 하면 안 되는 법이지. 나지막하게 웃어 보였다. 비록 신경질 내는 투로 자신에게 말하는 당신이었지만... 그렇게 신경 쓰지 않았다. 이제 당신과 함께 길을 걷기로 결심했으므로, 당신이 불행하길 바라지 않으므로... 자신이 이런 생각을 하는 게 참 ...
내 말했지 않나. 나는 자네가 더 이상 불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혼자 감당하는 것보다 같이 감당하는 게 더 낫지 않겠어? (응?) 심술궂긴... 가벼운 투로 짧게 중얼거리며 작게 웃어 보였다. 모든 것을 갖지 못한다면 일부라도 가지고 싶었기 때문일까 도저히 알 수 없는 노릇이다. 미숙한 사랑이 좋다니... 취향 참 특이하구만. (키득) ...아, ...
나는 모든 것들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있어. 설마 내가 말을 막 내뱉는 줄 알았나? 하고 덧붙였다. 당신에게 모든 것이라 함은 너무 방대한 것을 알지만... 왜, 정말 자네의 모든 것을 줄 생각인가? 부끄럽게도 나는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는데, 이런 나에게 사랑 받아도 정말 괜찮겠나?
세상은 널 잃어 슬퍼할 거야... 나랑 도망가자(밍기뉴) (아, 하하) 그런 겐가? 하긴... 모든 것엔 저마다 깔끔하게 처리하는 방법이 존재하기 마련이지. 그게 바닥을 청소하는 것이든, 노래를 부르는 것이든... 뭐든지! (당신의 농에 그저 가벼이 웃어보일 수밖에 없었다. 어쩌면 자신이 답지 않게 너무 바보 같은 말을 한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과 함께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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