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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피스토 펠레스는 본인의 입으로 잘도 말하고 다니긴 하지만 감히 영겁의 세월을 살아왔다고 할 수 있다. 처음에는 “로키.” 그다음에는 “트릭스터” 그리고 확신할 수 없지만 “레이븐”이라는 이름도 사용해왔던 것 같다. 이렇듯 수많은 사람의 이름을 빌려 수많은 생을 살아왔고, 그 수의 배가 되는 인간과 만나왔지만, 메피스토 펠레스는 그들 중 그 누구에게도 사랑...
박기호는 손버릇이 나빴다. 도둑이 손버릇 나쁜 게 이상할 일인가? 그렇지만 박기호는 손버릇은 나쁜 주제에 실력은 없어서 일주일에 한두 번은 꼭 입술이 터지도록 얻어맞곤 했다. 피딱지를 주렁주렁 달고 들어오는 박기호를 보며 도현은 그 흔한 위로의 말 한마디도 건네지 않았다. 기호는 그게 몹시 섭섭했지만 말로 하지는 않았다. 열일곱의 박기호는 자존심 지구보다 ...
1. 리즈는 천천히 심호흡을 했다. 때는 새벽 다섯시. 겨울이라 그런지 아직 밖은 어두컴컴했다. 하얀 입김이 눈앞을 가렸다. 모든 것의 준비는 끝났다. 아무것도 없는, 텅 빈 창고 바닥에는 커다란 마법진이 그려져 있었고, 그 위에는 부식된 쇳조각이 하나 놓여 있었다. 두 손을 모아 올렸다. 벌써부터 공기가 날카로워졌다. 쯧, 혀를 찬 리즈가 긴장된 목소리로...
웹에서 보기 좋게 편집하였습니다 후기포함입니다(후기는 쓸데없는 말은 삭제했습니다.) 고요의 바다 (Mare Tranquillitatis; Sea of Tranquility) ONEPIECE FAN FICTION Trafalgar Law X Roronoa Zoro Mare Tranquillitatis; Sea of Tranquility 고요의 바다 ...
해양박람회에 발간되었던 도플코라 무료배포본입니다. 웹에 보기 좋게 편집하였습니다. DEEP BLUE SEA 망령이 떨어지지 않았다. 돈키호테 도플라밍고는 다양한 이명으로 불렸다. 왕의 부하 칠무해, 악의 카리스마, 조커, 천야차 혹은 파트너, 영보스, 도피. 그는 어떤 이름으로 불리든 신경 쓰지 않았다. 이명이란 것은 본디 남이 자신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
트라팔가 로우는 추위를 잘 타지 않았다. 그게 영하 십 도가 넘나드는 한겨울에 코트를 입고 장갑을 하지 않는 이유는 되지 않았지만, 어쨌거나 누군가 왜 그렇게 입고 나오냐고 물으면 로우는 그저 추위를 잘 타지 않아서 그렇다는 대답을 했다. 보통의 사람들이면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거나 그래도 너무 춥지 않아? 하고 웃어넘겼을 일을 조로는 꼭 인상을 쓰며 로우의...
위치 W12 / HEART CATCH 입구는 무대 기준 왼쪽/ 출구는 무대 기준 오른쪽 입니다 로우조로 <고요의 바다> 센티넬가이드AU+해군AU / 전연령 / 58p / 떡제본 / 5,000원입니다 행사 당일 행사장에서 계좌이체 가능합니다. 책은 소량만 뽑아갑니다. 3시 이후 부스를 접을것이기 때문에 3시 이후로 오시는 분은 개별 메세지나 트위터...
6/26 토요일 원피스 온리전 해양박람회에 발간될 로우조로 소설본 샘플입니다. (표지는 6월 10일 이후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A5 / 50p 내외 센티넬가이드AU + 해군AU *고요의 바다(Mare Tranquillitatis) :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의 우주비행사 N.A.암스트롱과 E.E.올드린이 인류 최초로 월면에 발을 내디딘 곳...
프로히 설정 미도리야와 바쿠고가 사귀었다 헤어졌습니다. 따라서 데쿠캇 요소가 있습니다. 4 토도로키 쇼토는 왜 바쿠고 카츠키를 사랑하게 되었는가? 이유는 간단했다. 그가 고개를 들고 자신을 보라고 했고, 토도로키는 그 말에 따랐을 뿐이다. 처음은 유에이 1학년 체육대회였다. 그다음은, 변태 빌 런때문에 몸을 겹쳤던 날이었나. 맞은편에 앉아있는 이가 혀 차는...
프로히설정 데쿠캇이 사귀었다 헤어지는 이야기, 데쿠캇 요소가 찐하게 있습니다. 엔딩은 토도바쿠가 될 예정 1. 미도리야 이즈쿠가 미국으로 떠난 건 바쿠고 카츠키가 복귀하고 한 달이 지날 때쯤이었다. 그는 산소호흡기를 달고 있는 바쿠고 앞에서 몇 날 며칠을 울었다. 나 때문이야, 내가 약해서. 바쿠고는 네 탓이 아니라고. 내가 약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었으...
히어로가 넘쳐나는 만큼 그들의 죽음도 넘실거렸다. 뉴스에는 하루에도 수십번 빌런의 습격을 알렸고, 짧으면 일주일에 서너 번 길면 보름에 한 번 히어로라 불리는 이들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그의 죽음 역시 흔하디흔한 죽음 중 하나였다. 누군가에서 물으면 아, 그 히어로? 운이 없었나 보지. 하고 넘어갔을 일이었다. 그냥, 흔한 죽음. 그들은 자주 싸웠다. 개...
To. 애수님 끝이 보이지 않는 절벽 끝에 매달린 시마는 점점 힘이 풀리고 팔이 아파왔음을 느꼈다. 그냥 놔주세요. 그리 말하니 힘 빠지니 닥치라며 도련님이 소리쳤다. 정십자 학원에 다닌다고는 하나 아직은 후보생이었다. 물론 후보생들도 훈련 도중에 다치고 사망하는 경우가 생기지만, 그것은 극히 드물었다. 하지만 이번엔 달랐다. 2인 1조로 움직이는 상황에서...
시마른 합작에 냈던 글 ㅇㅅㅇ)~ 대사, 문장, 오타, 맞춤법 수정했습니다. +엔딩을 약간 수정했습니다! "내기 하나 하시렵니까." 오랜만의 대련이었다. 그것도 스구로가 먼저 신청한 것이 아닌, 시마가 먼저 대련을 부탁 한다며 말을 걸어왔다. 공부라든가 수련이라든가 질색하는 시마가 웬일일까 싶었지만 진지해 보이는 표정에 알았어. 하고 대답했다. 기숙사 제일...
천천히 백업중~ 대사, 문장, 오타, 맞춤법 수정했습니다. 1. "기대에 부흥하지 못해 미안하군." 그렇게 말하는 스구로에게 시마는 농담입니다. 하고 웃었다. 뒤돌아가는 스구로의 등을 바라보는 시마는 입가는 딱딱하게 굳어 있었다. 분명 스구로는 농담 삼아 한 말일 것이고, 자신도 그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어째서 가슴 한구석이 미친 듯이 뛰어오는 건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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