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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파판14 *밀레시안이 에오르제아로 갑니다.(멀린이 살짝 나옴) *저희집 밀레와 빛전을 기반으로 쓰긴 했지만 외관묘사를 안 했으니 마음껏 대입해서 읽어주세요! 근데 밀레시안이 엘프인 묘사는 있습니다! - 낯선 사람을 만났습니다. 세상 사람들을 모두 아는 것도 아니니, 그리 이상한 일은 아니겠죠. 그런데, 그 사람은 어딘가 이상했습니다. 정말 다양한...
*사망(+환생) 소재 주의 *리에이슈를 생각하고 썼지만 다른 조합으로 보셔도 문제는 없을 지도...? *메이즈의 말야 가사에서 나온 글입니다. 들으면서 읽어 주시면 더 좋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dNjo48qvgbw - 시끄러운 폭발음. 내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 적의 것이리라 여겨지는 웃음소리. 누구의 것인지 알 수...
*리본→루체, 감마→아리아 *CP는 분위기가 살짝 있는 정도라 논컾으로 보고자 하면 볼 수도 있을지도? *아래 진단메이커에서 나온 대사를 참고로 쓴 글입니다 - 보름달이 아름다운 밤이다. 고개를 들지 않으면 달은 보이지 않지만, 아마도 아름답겠지. 그다지 큰 조명을 켜지도 않았는데 내가 앉은 테이블은 충분히 밝다. 조금 과장하자면, 한밤중의 테라스라는 건 ...
*피가로 친애스 스포 *현자님 이름 언급× *현자님 성별 무관 - "피가로." 등 뒤에서 들려온 당신의 목소리에 대답하려 몸을 돌렸다. 늘 그렇듯 웃으면서 당신을 마주했지만, 대답을 하려던 목소리는 당신의 모습을 보자마자 어딘가로 사라져버렸다. 나의 이름을 불러준 당신은, 얼른 잡아달라는 듯이 내게 오른손을 내밀고 있었다. 나를 똑바로 바라보는 당신의 눈빛...
※치렛타 날조 ※미스치레 위주, 미스아키는 아주 살짝 나옵니다 ※현자님 이름 언급× - 아무런 계기도 없이, 그저 멍하니 누워서 천장을 바라보고 있던 때, 문득 그날이 떠올랐다. 그날의 당신이 떠올랐다. 다급하게 뛰어와서 신나게 할 말을 늘어놓는가 싶더니, 금세 조용해져서 내 반응을 기다리던 당신이. "미스라!" "…" "내 얘기 듣긴 들었어?" "네, 뭐...
눈앞에는 오라버니가 잠에 빠진 듯이 기절해 있다. 사악한 마족 란이 아닌, 그토록 찾아 헤맨 아렌 오라버니가. 그대로 뒤돌아본 곳에는, 당신이 서 있었다. 당신은 정신을 놓은 듯 멍하니 고개를 숙인 채,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다. 고개를 숙이고 주저앉은 당신의 앞에는, 흰색 갑옷의 기사가 쓰러져 있었다. 눈이 마주치기 전에 시선을 피해 다시 정면을 보았다. ...
*사망 소재 *현자님 이름 언급x *현자님 성별 무관 *꿈의 숲 스토리 약스포 - "꿈의 숲에서 보는 꿈은... 몇 번을 봐도 똑같은 걸까요." "무슨 소리야?" "별 의미는 없는데... 그냥 갑자기 생각났어요. 그 사람이 행복하다고 여기는 일이 바뀌면, 꿈도 다른 것으로 바뀌는 거겠죠?" "... 잘 모르겠지만, 그런 걸 생각해서 뭐 해? 어차피 그 숲에...
*란이 등장합니다. *적폐캐해 주의 - 내 기억과는 전혀 다른 것으로 변한 아라 누나의 웃음을,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전부 다 알고서 외면하고 있었다. 그저 그 변화를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건지, 인정하기가 두려웠던 건지, 그건 아직도 잘 모르겠다. 그런 미소를 보이게 되기까지, 누나의 마음속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나는 상상조차도 해볼 수 없다. - ...
*이블아눌, 아눌x모브 요소가 매우 많습니다. *선인장(@Cactus_Els)님 갓썰 *툴팁 대사 인용 - "저기... 시엘 씨?" 루가 아닌 누군가가 내 이름을 불렀다. 목소리가 들린 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니 처음 보는 듯한 여성이 서 있었다. 내 얼굴을 보고 반가워하는 것 같았지만, 나의 기억 속에는 이 사람이 없었다. "너는...?" "저... 기억 안...
루시엘+청 논컾 에픽라인의 2차→3차 - 여유로운 점심때의 티타임을 준비하는 시엘의 옆에, 흐뭇하게 웃고 있는 루가 앉아있었다. 루의 맞은편에 앉아 있는 청은, 두 사람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을 뿐이다. 복잡한 심경을 채 숨기지 못하는 표정을, 루와 시엘은 분명 눈치채고 있었을 것이다. "오랜만에 누군가와 함께 하려니 좋구나~ 언젠가 한 번쯤은 다 같이 모여...
"헬퍼트 경이 하멜을 배신했다며?" "그거 사실이야?" "그렇다던데?" "그런 얘기가 아무 근거 없이 퍼지진 않았겠지." "헬퍼트 경이 하멜에서 사라진 것도 벌써 한참이 지났잖아." "이런 상황에 하멜에 없다는 것만으로도 배신이야!" "그럼 아들은 어떻게 되는 거지?" "아직 하멜에 있긴 한데..." "결국 아들도 마찬가지인 거 아니야?" "그건 모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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