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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하늘한 셔츠가 진흙에 물들고 젖어도 신경 쓰지 않는 아이는 물웅덩이 위에서 찰박찰박 물장구를 친다. "아버지! 이얍, 받아라!" "하하, 이 녀석아. 새 옷이 다 젖었잖아." 체면을 중시하여 아이의 유치하고도 자유분방한 놀이는 모두 유모와 사용인들에게 맡기는 여느 귀족들과 다르게 후작은 자신의 딸을 무척 애지중지하였다. 그는 하나뿐인 딸의 자유를 존중해...
왕, 공작, 후작 따위의 것들도 옛 이야기가 된 지 오래, 푸른 지붕의 저택은 곧 있으면 귀족의 집이 아닌 국립 도서관으로 전환될 예정이었다. 그리하여 오늘은 웅장하고 거대한 저택들에 비하면 소소한 축에 속하는 푸른 지붕의 저택에, 사안에 대한 담당자가 방문하는 날이다. 멋드러진 갈색 코트를 빼입은 담당자는 '오웬'이라는 글자가 큼지막하게 박힌 대문 앞에 ...
흑흑끄흨ㅋㄱ흨ㅜ릅쓱킁크읍끜컹씃끄릅ㅜㅠ룩ㅍ릅륵ㅂ,,,,,,ㅜㅜㅡㅜ 하뉴 유영 사랑해 최고짱짱 아 다음 동계 올림픽 4년 또 언제 오냐요 올림픽 보지 말고 그냥 공부나 열심히 하라는 하늘의 계시인가 그러면 인정 월드컵이랑 그랑프리나 봐야지ㅋ 아무도 나 를 막지 못 한 다ᕦ༼✩ل͜✩༽ᕤ 나 글도 열심히 쓰고 있어요!!!! 일 년 전부터 생각만 하던 걸 드디어 쓰...
피겨 남싱에서 네이선첸은 그냥 뭐 점프머신 기계 미챠부랐고 말이 안 나오고 그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 나는데 우노쇼마랑,,, 그,,, 그분들도 뭐 단체전부터 개인에서 따겠구나 했고,,, 근데 생각보다 더 미쳤더라 진짜 최고들,,, 하뉴 완전 마이 Fav skater 쿼악 못 뛰어도 기술점수 미쳤고 웃으면서 경기 마치고 8등에서 4등으로 올라온 거 역시 지존...
날이 걸려버린 너무 큰 불운&실수 X 혼자 코치 없이 앉아 있음 X 나이상 어쩔 수 없는 마지막 올림픽 X 부담감 X 늦은 입국 29살의 피겨 선수로 치면 굉장히 많은 나이에 천식 환자인데다가 세 번째 올림픽 도전만으로도훌륭한데 쿼드러플 악셀 시도까지ㅜㅜ 국적 떠나서 가장 좋아하는 선수..,ㅜㅜ 쿼악 성공하자ㅜㅜ!!! 여러분은 어떤 종목, 어떤 선수...
쇼트트랙은 뭐 개빡쳐서 할 말이ㅋ 이시형 진짜 맴찢ㅜㅜㅠ 키도 몸매도 갓벽한데 긴장한 게 표시나더라ㅠㅠㅠㅠ 너무 안타까워서 다시 못 보겠어.. 뭐 네이선 첸 기량이 미쳐서 크게 기대는 안 했지만 하뉴유즈루 진짜 3연패 응원했는데 어쩌다 쿼드살코를 못 뛰어서ㅠㅠㅠㅠ 뛰기만 했어도 10점은 훌쩍 넘었을 텐데 쇼트 8등이라니ㅜㅜㅜ 제발 프리 쿼악 성공해서 미친 ...
직급이 계속 바뀌어서 나오는데, 헷갈리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야기 연출상 다 고려한 부분이라는 걸 알아주세요! (커플링 요소 없습니다. 그리고 편의상 '님' 은 제외하였습니다.) 그날 덕 경장은 잠 경위와의 대화 후에 울음을 그치긴커녕 오열하듯 눈물을 더 쏟아 냈다. 까닭도 모른 채 지난 세월간 그녀를 미워했던 시간들이 사무치게 후회되고 괴로워서 그가...
(커플링 요소 없습니다. 그리고 편의상 '님' 은 제외하였습니다.) *살짝 수정한 글인데, 이 글 기억 나시는 분?! "야~ 잠뜰!! 나 들어간다!!" 집 주인이 한참동안 대답이 없자 공룡은 문을 박차고 들어간다. 어차피 원래 집 주인이 들어오지 말라고 하여도 들어갔는데 무엇이 대수일까. 쾅- 하고 문을 열고 그녀의 집에 들어서자 아무도 없는 1층의 게임기...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그리고 그것은 성화 관할서의 미스터리 수사반도 마찬가지였으므로 이것은 겸허히 받아들여야만 할 사건일지도 모르는 터였다. "선배...?" "어, 덕개 왔냐." 모처럼 가장 일찍 출근했다고 생각하며 사무실의 문을 열었더니, 첫 번째 출근은커녕 공 경장이 이미 멀끔하게 차려입은 모양새로 덕 경장을 맞았다. 방금 막 다림질을 한 것만 같...
중~장편 정도 되는 시리즈로 [미스터리 수사반] 2차 창작 이야기를 다룹니다. 트리거 요소는 없으나 다소 격정적인 극한의 감정 표현법이 사용되었습니다.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오늘만 편하게 비워 보고 말하려 했는데..." 잠 경위의 목이 쉬어 그녀의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이렇게 되면 내가 더 미안해지잖아, 이것들아..." "아, 아니. 그게 ...
중~장편 정도 되는 시리즈로 [미스터리 수사반] 2차 창작 이야기를 다룹니다. 트리거 요소는 없으나 다소 격정적인 극한의 감정 표현법이 사용되었습니다.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분량이 급격하게 늘어난 관계로 다음 편에서 완결됩니다. 잠 경위는 눈을 가늘게 뜨고 모니터 사이사이로 덕 경장을 보았다.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덕 경장은 아직 꿈쩍도 않고 엎드려 ...
중~장편 정도 되는 시리즈로 [미스터리 수사반] 2차 창작 이야기를 다룹니다. 트리거 요소는 없으나 다소 격정적인 극한의 감정 표현법이 사용되었습니다. 사무실로 들어서자마자 우당탕 하는 요란한 소리와 함께 급하게 나오느라 무언가에 걸려 넘어질 뻔한 수 경사와 그런 수 경사의 휴대전화를 각 경사의 얼굴에 다짜고짜 들이미는 덕 경장이 그를 반겼다. 남의 고막을...
중~장편 정도 되는 시리즈로 [미스터리 수사반] 2차 창작 이야기를 다룹니다. 트리거 요소는 없으나 다소 격정적인 극한의 감정 표현법이 사용되었습니다. 각 경사가 차를 몬다길래 내심 걱정했었다. 그가 오토바이를 타며 지켜봐 온 각 경사의 노란 승합차는 불안히 달리기 짝이 없었지만 라 경장이 처음으로 조수석에 앉은 지금은 아니었다. 라 경장은 대략 짐작했다....
중~장편 정도 되는 시리즈로 [미스터리 수사반] 2차 창작 이야기를 다룹니다. 트리거 요소는 없으나 다소 격정적인 극한의 감정 표현법이 사용되었습니다. *스토리, 문장 분석해 주고 댓글 남겨 주는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글쓰기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그때는 작년 여름쯤이었는데, 한창 실종 사건이 즐비하던 때였다. 당시 까다로운 사건 하나를 담당...
중~장편 정도 되는 시리즈로 [미스터리 수사반] 2차 창작 이야기를 다룹니다. 트리거 요소는 없으나 다소 격정적인 극한의 감정 표현법이 사용되었습니다. *부제목 '(수 경사)적 성격은 사회에서 살아가기 (적당한) 정도였다.'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작품 해설 - 민음사)'에서 차용하였습니다. 상사로부터 메시지가 도착했다. >[수 경사.]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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