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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로그라인 : 후배에게 첫 체벌을 가하는 서호. 처음 보는 그의 모습에 규민은 적지 않게 당황하는데.... /bl물, 선후배, 체벌, 군기, 기합, 집합, 훈육/ “하으윽…아..” “아흑….” “하…..” 여기저기서 신음 소리가 들린다. 커튼 쳐진 어두운 소강당에 엎드려 있는 34기,35기. 연출부 회의라 나오지 않아도 되는 다른 파트들도 불려나왔는지 ...
한줄 로그라인 : 서호에게 예의 없는 규민의 모습에 빡친 해서. 그런 규민에게 매를 드는 그인데... /체벌, bl물, 직속, 선후배, 훈육, 군기, 기합/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기 시작하는 봄, 여름 그 사이. 이음대 졸업생들은 다시 학교 거리를 밟았다. 졸업 후, 사회에 찌들어 말라가던 이들에게 촉촉한 물방울을 떨어트려 주겠지만, 그때의 서열관계로 다시 ...
한줄 로그라인 : 서호를 덮친 규민, 조금씩 그의 옷을 벗기기 시작하는데... /직속물, bl물, 로맨스, bl로맨스, 선후배, 플레이/ 갑작스런 규민의 입맞춤에 놀란 서호는 그대로 그를 밀어버린다. “아…미쳤나보다.. 죄송해요.” “…너 취했어.” “네.. 그런가봅니다.. 죄송합니다..” “일어나 가자.” 그대로 일어나는 서호는 휘청거린다. 놀라며 그의 ...
한줄 로그라인 : 술자리에 단 둘이 남은 서호와 규민. 취한 두 사람. 그리고, 입맞추는 두 사람. /직속물, bl물, 로맨스, 선후배, 군기, 기합/ “규민이 메인 연출이니까 B팀 연출인 해서랑 소재 좀 찾아봐. 해서는 후배지만 작업할 땐 맡은 롤 생각해서 규민이 잘 서포트 할 수 있도록 하고.” “네, 알겠습니다!” “A팀 촬영이 누구야?” “안녕하십니...
한줄 로그라인 : 서로를 마주한 서호와 규민. 그리고 연출부 첫 회의(라 부르고 집합이라 칭한다.) /직속물, bl물, 선후배, 군기, 기합/ “일어나.” 서호의 단호한 목소리에 벌떡 일어난 규민은 오랜만에 자신 앞에 마주한 서호가 한 없이 반갑기만 하다. 순간, 다시 서열 관계에 놓여진 사실을 까먹은 듯한 규민은 낯설지만 반가운 듯한 표정으로 서호의 다음...
한줄 로그라인 : 이서호(M) X 서규민(S) 첫 플레이 이후, 다시 만난 두 사람. 그런데 그 곳이 졸업한 학교..?! /직속물, 선후배, 군기, 기합/ "아아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다 모이셨으면 기수 순으로 착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왼쪽부터 30기 순서대로 입니다. 선배님들 10분 내로 교수님들, 총장님 오시면 발대식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준비...
“전 마음에 드는데, 그쪽은 어때요?” “글쎄요.. 전 아직 잘 모르겠네요.” 끝과 끝이 아주 긴 테이블. 그 각 끝에 앉아 있는 두 남자. 아직 잘 모르겠다는 하래의 말에 아랫입술을 살짝 깨무는 청해. 이 만남이 이렇게 끝날까 아쉬운 것일까. 달처럼 동그란 청해의 눈에 별들이 반짝인다. 툭 치면 투두둑 떨어질 것만 같다. 정말 이렇게 끝일까. “왜.. 왜...
“우연히 노트북을 봤어요. 몰래 본 건 죄송해요.” “됐어. 내 부주의지. 나도 취해서 방심했었어.” “저는 이걸 약점 삼아 선배님을 곤란하게 만들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너도 이쪽 성향이야..?” “….알아가는 중입니다.” 알기는 개뿔. 전혀 생각도 못한 분야다. 태어나서 남자랑 단 둘이 호텔방에 있는 적도 없다. 때리는 행위는 학교다닐 때 한 것 뿐...
“니가 왜… 여기 있냐..?” “왜요? 전 여기 있음 안돼요?” “지금 그런말이 아니잖아.. 너 뭐하자는 거냐” “솔직하게 말씀 드려요?” “..내가 그냥 놔두니까 만만하지?” “아뇨, 한번도 만만히 생각했던 적 없어요.” “경어 써.” “지금은.. 싫어요.” “뭐?” “지금은, 오늘은 파트너로 만난거잖아요. 그것도 선배님이 직접 만나자고 하셨잖아요.” “...
“으아..아…” 머리가 깨질 것 같은 고통에 두 손으로 움켜 쥐고 간신히 몸을 일으키는 규민. 안 떠지는 눈을 억지로 떠보니 암막 커튼 덕분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아.. 어디.. 어두워…” 눈을 이리저리 굴려 주변을 살펴보려 하지만 쉽게 도와주지 않는 몸상태에 다시 벌러덩 누워버린다. “아.. 머리… 아… 잠만.. 아..?!” 그렇다. 규민의 집에는...
2018년 봄, “아 형, 나 진짜 영화 그만 둘거야.” “그래, 관두라니까.” “아씨 진짜 나 진심이라니까.” “씨? 씨이??” “아 왜그래요, 졸업했잖아..요.” “엎어.” “아.. 진짜..” “뭐냐? 농담같냐?” “아..”
“엎드려.” “형..” “내가 지금 여기 니 형으로 서 있는 것 같아? 분위기 파악 안돼?” “…죄송합니다.” “두 번 말하게 하지 마라.” 서호의 단호한 목소리에 규민은 그대로 엎드린다. 낭만과 설렘이 가득한 호텔 방 안에서 이런 분위기가 연출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 그것도 서호가. 그 동안 형, 동생으로 그리고 파트너로.. 하하호호 얼마나 화기애애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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