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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esKiKYQn84 번역본 참고: http://soi2002.blog.me/221510538354 개인 취향 낙서이므로 마음에 들지 않으면 뒤로가기 or 끄기 누구도 당신에게 제 글을 읽는 것을 강요하지 않음 스타디움의 수많은 사람들의 환호성이 들린다. 오늘의 챌린지에 관하여 논평하는 시끄러운 목소리, 누군가를 응원하는 함성...
덧바른지 얼마 지나지 않은 아스콘의 바닥 위로 사람들의 발걸음이 분주하게 지나간다. 고스트가 죽었어! 어떻게든 살려봐, 의사들이 다 죽은 건 아니잖아! 여러 비명이 섞이고, 여기저기에서 아물지 못한 상처에서 터진 피가 옷을 흠뻑 적시고도 모자라 흘러내려 여기저기 고인 웅덩이를 만든다. 그 모습을 바라보던 아이코라는 여기저기에 갈라져있는 비명 사이에서 이를 ...
일해야되서 컷 ㅠ 인간들의 최후의 도시에도 낙엽이 떨어지는 계절이 찾아왔고, 아이코라는 탑에 쌓이는 낙엽들을 치우는 청소 로봇들을 무심코 바라보고 있었다. 그녀는 문득, 이 탑에 미관상을 이유로 여러 군데 나무를 심자고 주장했던 옛 선봉대원과, 굳이 나무로 탑을 꾸밀 필요가 있느냐며 예산 문제로 들고 싸우던 자발라를 생각했다. 자발라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약 신체훼손주의 주의주의주의 비명이 터져나왔다. 바닥으로 쓰러진 한 남자를 보호하려 여러 요원이 달려들었다. 하필 비가 내리는 날 시야 확보도 제대로 되지 않아 저격수의 위치도 제대로 확인이 불가한 상태였다. 상황실은 분명 블랙워치 사령관의 부상 소식을 듣자마자 비상이 걸려서 혼비백산하겠지. 바닥에 누워 빗방울이 떨어지는 하늘을 바라보던 레예스는 상황실에 ...
캐성격 날조주의 아멜리 라크루아는 기분이 매우 저조했다. 앞에서 뚱한 표정으로 서있는 작은 여자 때문이다. 정확히는 트레이서, 레나 옥스턴, 여자 친구, 걸프렌드, 애인, 등등의 단어가 있지만 지금 그녀의 기분으로는 꼬장 부리는 꼬맹이 정도로 부르고 싶었다. [눈 앞에 있는 이 식당 앞에 표지판 읽어봐, 레나 옥스턴. "정기휴무"라고 되어 있지? 이제 집에...
아이자와는 거리를 걸었다. 그는 눈이 내리고 있는 도중에 걷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신발이 젖잖아. 이거 이틀 전에 산 신발인데. 그는 말없이 투덜거리며 눈송이가 하늘에서 떨어져 내리는 걸 지켜본다. 그에게는 눈이 내리면 어느 순간 울컥 쏟아지는 기억이 있었다. "눈 한 번 더럽게 흩날리네…." 그는 조용히 걸으며 어디론가 가는 걸음을 재촉했다. 눈 ...
너 이와이즈미 좋아하는 거 아니냐? 발단은 언제나 그렇듯이 사소한 말 한마디를 신경 쓰다가 시작하는 법이다. 내가? 불알 주름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아는 친구인 이와이즈미 하지메를? 왜? 오이카와 토오루는 자신의 절친한 친구(라고 그 혼자만 그렇게 생각하는) 하나마키 타카히로의 말에 떨리는 눈동자를 감추지 못하고, 우유에 꽂힌 빨대만 입으로 쪽쪽 빨며 마시고...
"발이 시려요." 작은 가쿠란의 검은 머리카락을 가진 남자 아이가 말했다. "그러냐, 춥다. 빨리 들어가자." 그 남자 아이 옆에 서있는, 머리 하나는 더 큰 칙칙한 금발의 남자가 시큰둥하게 대답했다. 빨갛게 얼은 코끝을 손등으로 문지르던 레이겐은 제 목에 두르고 있던 검은색 목도리를 자신의 옆에 서있는 한참 아래의 시선을 가진 제자의 목에 빙빙 둘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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