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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글라리오 재키 나이: 20세 성별: 생물학적 XX 상징 색: 0B0B61 신장:171cm 체중: 평균-2 능력: 폭발(신체 부위) 성격 키워드: 신중한, 어른스러운, 성숙한, 다정한, 섬세한, 엄격한, 진중한, 규칙을 중시하는 취미: 문신 좋아하는 음식: 샌드위치와 커피 싫어하는 음식: 딱히 없음 상징 국가: 캐나다 상징 넘버: 3/82/72 수호신...
이름: 발칸 노아 나이: 19세 성별: 생물학적 XX 상징 색: BDBDBD 신장:160cm 체중: 평균+2 능력: 신체 변형(무기류) 성격 키워드: 쾌활한, 호탕한, 장난스러운, 주위 분위기에 잘 휘말리는, 명랑한, 밝은, 분위기 메이커인 취미: 우표 수집 좋아하는 음식: 돈가스 덮밥 싫어하는 음식: 견과류 상징 국가: 러시아 상징 넘버: 22/ 46 수...
이름: 본명-밝혀지지 않음. / 가명-샤크 나이: 20세 성별: 생물학적 XY 상징 색: B70000 신장:178cm 체중: 평균+3 능력: 비능력자 성격 키워드: 독불장군의, 허세가 있는, 유쾌한, 호탕한, 쿨한, 유치한, 장난스러운, 계획적인, 대책적인 취미: 표지판 암기 좋아하는 음식: 스모크 통닭 싫어하는 음식: 버섯, 흐물흐물한 식감의 음식 상징 ...
그들이 여정을 떠나고 난지 얼마 안 되어, 발걸음은 다시 마을로 향했다. 샤크, 재키, 하트가 마을에서 할 일이 있다는 이유였다. 그들의 고향에서는 먼 여정을 떠나기 전에 풍등을 날리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 이왕 가는 김에 노아, 델타에게 마을을 소개시켜줄 생각에 들뜬 샤크가 펄쩍 뛰어올라 두 이방인의 등에 올라탄다. "악!! 무거워, 떨어져!" "안 내려...
하얀 머리의 남자가 무언가를 피해 달려가고 있다. 그의 뒤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그를 쫒고 있었다. 그 남자의 이름은 샤크, 올해 갓 스무살이 된 남자였다. 붉은 야구 점퍼와 검정색 티셔츠를 입고 있었으며 축 처진 눈매, 그리고 빛나는 갈색 동공이 돋보인다. 뒤쫒는 사람들을 피해 도망치다가 그는 나무 뒤에 숨어 잠시 숨을 고른다. "허억....허억...망할...
"옛날 옛적, 호랑이..아니, 용이 담배 필 시절, 하늘나라에 사는 어느 용이 땅 아래로 쫓겨나게 된다. 그 이유는 혼자 가성세대라서, 하라는 일은 안 하고 띵가띵가 놀기만 하는 게 아닌가! 그래서 그 용은 인간의 모습으로 둔갑을 하고, 동쪽의 작은 새벽과 같은 나라에서 터를 잡고 살았으니.." "자, 다음 이야기는 어서들 돈 좀 내슈! 그러면 해드리겠소!...
여정을 떠나기 전, 하르키네스 일행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예언당'에 가는 것이었다. 에덴 왕국의 국가 종교인 레훔교의 신을 모시고 신탁을 받는 신성한 곳을 예언당이라고 하는데, 하르키네스를 포함한 에덴 왕국의 국민이라면 머나먼 여정을 떠나기 전 예언당에 들려 예언을 듣고 안녕을 기원하는 것이 오랜 전통이었다. 에덴 왕국의 국민이 아닌 초르아네와 알렉산더,...
우리는 그 일을 이야기라고 불렀다. 실제로는 있지 않은 일이라고, 이건 다 꾸며낸 이야기라고 말하며 그것을 그저 설화, 더 나아가서는 전설 취급 했다. 다만 나는 알고 있었다. 이 이야기는 진실이다. 절대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에덴 왕국의 그 전설들은 결코 전설이 아니었다. 왜냐하면 이 전설의 주인공들 중 하나가 우리 할아버지였기 때문이다. 어...
하염 없이 달리다 보니, 축축하고 기분 나쁘던 골목길에서 벗어나 있었다. 하르키네스가 가쁜 숨을 몰아쉬며 알렉산더를 바라보았다. 알렉산더는 하르키네스가 확인하려는 걸 눈치챈건지 웃으며 계약서를 팔랑여줬다. 초르아네는 계속 뒷골목을 응시하며 혹시 질 나쁜 불량배들이 오지는 않을까, 하며 확인했다. 소네는 꿋꿋이 서서 숨을 고르고 있었으며 사르네우스는 총을 빙...
"...윽.." 코를 찌르는 하수구 냄새가 점차 나기 시작했다. 하르키네스가 못 버티겠다는 듯 두 손으로 제 코를 움켜쥐었다. 아름다운 코랄 제국의 어두운 뒷면이 밝혀지는 때였다. 소네와 초르아네를 제외한 모두가 인상을 찌푸리기 시작했다. "여기서 잡겠다고?" "이게..맞는 거야?" "테리우스. 나 중도 하차 해도 돼냐?" "될 것 같아요?" 젠장..여무네...
어릴 때 이야기다. 난 태양을 동경하는 작디 작은 소녀였다. 꼬질꼬질한 머리는 땋아 올린 채로 이 넓은 세상을 활개하는, 그런 소녀였다. 부모님은 없었다. 친지도, 오빠도, 언니도, 동생도 없었다. 혼자였다. 그저 태양을 동경하며 살아왔다. 저 뜨거운 태양, 모두를 공평히 비추는 태양이 좋았다. 난 그래서 태양을 존경했으며, 동경하기까지 했다. 난 이름도 ...
"여기가..제 고향인 코랄 제국이에요!" 초르아네가 기쁜 눈을 하며 항구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야..여기가 바다 건너편이구만. 알렉산더. 뱃멀미는 안 했냐?" "겠냐?" 알렉산더와 사르네우스가 다시 유치하게 투닥거린다. 그걸 보고 있는 테리우스가 인자한 미소를 띄며 천천히 걸어 나간다. "초르아네, 뒷골목..은 많이 안 다니셨죠." "...아뇨..!" ...
세상을 믿지 못하는 하늘의 푸르른 절규. 그 절규의 끝. 그 절규의 안녕. 네 명의 심장을 하나로 모아 노래한다. 音 태어나고 다시 깨달았다. 자라면서 다시 깨달았다. 그녀가 죽을때도 아둔하게도 난 깨달았다는 것 밖에 하지 못했다. 난동. 할 수 있는 건 난동뿐이었다. 소리를 내고 싶었다. 소리. 소리를 지르고 싶었다. 미친 듯이 소리치며 세상 위를 뛰어들...
오늘따라 사르네우스는 두 눈을 빛내며 배에 탑승했다. 그런 사르네우스를 보고 알렉산더는 의아해하며 소네와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쟤 왜 저래?" "사르네우스?" "응. 평소랑 다른데. 원래는 우거죽상으로 내 등 때려야 하는 거 아냐?" "내가 대신 때려 줘?" "아냐." 고개를 돌린 알렉산더가 하르키네스에게 다가갔다. "사르네우스..오늘 따라 뭔가 이상...
처음에 난. 피트 미첼을 믿지 않았다. 아버지의 절친이지만 그 때문에 아버지를 잃은 것 같아서, 그래서 더욱 더 신뢰가 가지 않았다. 심지어 그는 내 지원서를 7번이나 반려한 사람이다. 정이 갈 수 있겠는가? 원망만 더욱 커졌다. 그를 믿다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바탕으로 그를 믿지 않겠다며 굳게 다짐했다. 그리하여 난 그에 대한 반발심을 숨기려는 작은 노력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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