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안녕하세요. 430 입니다. 다들 힘든 시기 잘 살아가고 계신가요? 늦었지만 새해 인사도 올립니다 ( _ _ ) 2022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할 거예요! 다른게 아니고... 더이상 트위터와 블로그에 진뷔 관련 게시를 하지 않을 것 같아 인사 드리러 왔어요. 기다리신 분은 없겠지만 그래도 마무리를 하고 싶어서요. 블로그는 추억으로 남겨둘 예정입니다. 언젠가 ...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무도 모르게 준비한 430 댄스 람뱌 팥빵 4인 뷔총 릴레이 단편 드디어 공개합니다!!!!! 릴레이 소설 특성상 작가님들 각자의 소재 해석 방향이 다를 수 있으니 이 점 감안해주세요! 소설은 A,B,C,D 구간으로 나뉘어있으며, 구간별로 작가님이 다릅니다. - A - 「여기는 B-613의 하이퍼 호, B-613의 하이퍼 호. 행성 B-...
크리스마스이브의 이브에 종강을 했다. 올 겨울 다시 들를 일은 없을 강의동에서 나오며 석진은 이번학기의 마지막 기말고사 문제를 되뇌어보았다. 애먹었던 서술형 문제의 답이 정답 처리가 될 수 있을지도 가늠해본다. 그러다 이내 생각해서 뭐해, 하는 반은 낙관적이고 반은 자조적인 웃음으로 마무리한다. 그것은 석진의 버릇이었다. 복잡한 삶을 가까이서 고찰하다가 결...
밤새 붙어있던 몸이 뒤척임 몇 번에 떨어졌다. 맨살 틈에 고여 있던 습기가 순식간에 날아가며 추위를 느낀 두 사람이 동시에 눈을 떴다. 석진이 약간 급한 모양새로 저 멀리 날아가 있던 휴대폰을 집어 들었다. “…가야 돼요?” 잠긴 목소리로 태형이 물었다. “일 때문에.” “편의점?” “아니요, 다른 일이요.” “…주말인데. 일을 많이 하네요.” 석진은 옷가...
석진은 오늘도 두 시간을 자고 강의를 들으러 갔다. 그는 대학 학비를 스스로 벌기 위해 밤낮으로 알바를 했다. 장학금을 못 받으면 부모님께 손을 벌려야 했기 때문에 동시에 학업까지 병행해야 했다. 놀 시간은 진즉에 없었고 이제 남은 양보할 것은 잠자는 시간뿐인데, 이것도 이제는 한계였다. 김석진은 수재 정도는 되어도 천재는 못 되었기 때문에 돈벌이에 치중된...
'착각은 자유'라는 말을 도대체 누가 만든 걸까. 누군진 몰라도 그는 지독하게 착각에 빠져 살다가 자기변명으로서 저따위 말을 만들어냈을 것이 틀림없다. 혹은 세상의 갖은 착각을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물정 모르는 히키코모리가 방구석에서 겉멋 들어 만들어낸 구절이든가. 착각으로 말미암아 고통받는 타인이 얼마나 많은 지를 알았다면 저따위 말은 할 수 없다. 경황 ...
안녕하세요! 진뷔 로코 합작에 참여했던 글을 백업합니다. 미흡한 부분을 조금 수정하였습니다. 내용은 그대로! 행복한 이야기이니 즐겁게 봐주세요^^ 우리집 장롱에는 지박령이 산다 김석진 X 김태형 w.430 우리 집 장롱에는 지박령이 산다. 여느 지박령이 그렇듯 사연 있는 지박령. 그 기구한 사연은 조금 이따 설명하기로 하고, 우선은 지금 나한테 찰싹 달라붙...
센티넬 가이드 세계관 진뷔 단편 상편 하편으로 나뉩니다. Lost in Yesterday 김석진X김태형 Lost in Yesterday 上 A.D. 3012. 신인류의 탄생. 신인류는 개개인의 역치에 따라 진공에너지를 흡수하여 다른 에너지로 방출하는 컨버터(converter:변환장치)로서, 에너지를 방출하는 조건에 따라 두 종류로 나뉘었다. 단독으로 자...
Savior 김석진 김태형 w. 430 01. 소년이 얇은 눈꺼풀을 뚫고 들어오는 갑작스러운 직사광선에 끙 소리를 내며 몸을 뒤척였다. 빛의 반대 방향으로 몸을 돌려 누운 그가 천천히 눈을 떴다. “일어났어?” “악!” 눈을 뜨자마자 코앞에 시뻘건 피를 입가에 묻힌 창백한 미남이 저를 쳐다보고 있다면 그 누구도 놀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한 손에 주먹만...
Savior 김석진 김태형 w. 430 00. Prologue “씨발.” 문자라곤 알파벳밖에 모르는 자들이었지만 이 조그만 동양인 소년이 읊조린 것이 욕설이라는 것은 알 수 있었다. 푸른 눈의 사내가 음침하게 웃으며 소년의 머리채를 잡았다. “얘 방금 뭐라고 그랬냐?” “짱깨 욕은 처음 듣는데.” 거구의 코카서스와 히스패닉 계 남자들이 소년을 둘러쌌다. 해...
심규선 님 신곡 Ivory 들으며 썼습니다. 외모지상지천열애사 김석진 X 김태형 X 전정국 w. 피어 3. 김태형은 색색의 장미 스무 송이가 동그랗게 묶인 다발을 들고 걷고 있었다. 옆에는 전정국이 나란히 걷고 있다. 오늘은 전정국이랑 천 일이고, 전정국은 김태형의 애인이니까 이상할 것 없다. 눈에 띄는 장미 꽃다발에 길 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종종 받았지만...
녮(트위터 @NENEU0U) 님께서 선물해주신 매럽다 표지입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립이 번진 석진이의 섹시한 모습.... 손은.. 김태형이라는 것이... 대체 립이 왜 번진 건지...????? --- 립디자이너 썰 이탈리아 배경 립 모델 x 립디자이너 진뷔 Mad Love Dive! 매드 러브 다이브! 김석진 김태형 글 : 피어 (430) “코가 빨개...
안녕하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면서 시작할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살다보니 이런 선물도 받아보고. 저는 정말 잘 살았어요. 후.... 데 님(트위터 : @SameDamnClothes))께서 저의 호텔 토키요 장면 중 일부...
Abnormal Recipe 김석진 X 김태형 W. 피어(430) 上 김태형은 연애라는 것에 있어서 항상 방어적이었다. 그래서 연애를 못, 혹은 안 했다. 그런 그의 견고한 방어 전선을 빠르지도 않고, 그렇다고 다시 전선을 보강할 여유를 주지도 않으면서 무너뜨린 김석진은, 어느 순간 마치 순리처럼 김태형의 옆에 서있었다. 태형이 신입 사원으로 지금 다니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