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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스 셰인!!!" "으앗!!" 오른쪽 고막을 직격으로 때리는 듯한 외침에 라피스는 들고있던 펜을 바닥에 떨어트리고 말았다. 급히 서류를 확인해보니 다행히도 펜자국이 난 곳은 없었다. 그것에 안도한 뒤에도 아직 귀가 울리는 느낌에 고개를 흔들어 정신을 차린 라피스는 그대로 오른쪽으로 시선을 돌려 떨떠름한 표정으로 목소리의 주인을 마주했다. "...무슨 일...
*크리그어 후속 [CREA GRRR! -0-]편 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그 외 크리그어 본편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Content warning: 인체 실험 등 출발한지 10분쯤이 지나서야, 라피스는 체념하듯 현실을 인정했다. 아니, 아직 인정한 것은 아니었을지도. 일단 체념했다는 것에 반박할 생각은 없었다. 정면을 보지 않고 에단을 외면하는...
*크리그어 후속 [CREA GRRR! -0-]편 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그 외 크리그어 본편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Content warning: 인체 실험 등 "가족이요? 음... 괜찮아요, 에단을 혼자 두고 제가 어딜 가요. 아직 힘들잖아요. 제가 모를 줄 알았어요?" "지금은 크리처가 아니더라도, 제가 크리처에 대해서는 에단보단 잘 알텐...
이제야 갓 신병 티를 벗은... 아니, 사실 행동만 본다면 아직 성년조차 되지 않은 것 같은 그 인물, 라피스 셰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그녀는 오랜만에 찾아가는 고향 생각에 들떠있었다. 달레트 군에 들어간지 얼마 안됐을 신병에게 휴가가 주어질리도 만무했으나, 예상 외의 방법으로 휴가를 받아 고향에 간 적도 있긴 있었다. 하지만 그 기간의 간격은 라피스의 표현...
하루가 거의 마무리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각자의 쉴 장소로 돌아가는 저녁과 밤 사이의 그 시간, 리아트리스는 그 대부분의 사람들과는 다르게 자신의 반려묘인 코니와 함께 집에 들렀다가 다시 함께 다른 곳으로 향하고 있었다. 원래 이시간이라면 그녀 또한 집에서 늘어지게 소파에 누워 영화를 보거나 오랫동안 상대적으로 좁은 사무실에서 웅크리고 있던 제 고양이를 ...
라피스 개인에 대한 타로<여황-죽음-황제> 과거: 여황(풍요로움, 포용력, 조화, 편안한삶, 베푸는 삶 등)부족한것이 없는 과거, 아무런 걱정 없던 평탄한 삶을 의미하는 듯. 사실 진짜로 아무걱정없이 편안하고 평탄하게 살아왔고, 마을에 능력자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언제나 능력으로 사람들을 돕고있었음. 현재: 죽음(기존의 것에서의 탈피, 무로 돌아...
#자캐를_색감과_날씨와_계절만으로_묘사해보자남청빛의 빛나는 밤하늘, 라피스 라즐리와 같은 색깔과 반짝임. 별이 가장 빛나는 겨울 밤하늘과 같은 사람.+차가운 겨울과는 다른 사람이라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겨울의 끝은 봄의 시작이기 때문에 #자캐가_선호하는_겨울_간식따뜻한 코코아와 마시멜로 #자캐의_스트레스_해소법높은곳에서 번지점프 (어디서든 가능), 슬픈 영...
이름: 라피스 셰인(Lapis Shane) 나이: 25세 생일: 6/2일, 쌍둥이자리, 진주(순결, 부귀, 건강), 클리어앰버(꿈의 실현), 빨강매발톱꽃(솔직) 혈액형: RH+A형 키: 167cm 체중: 52kg 능력: 바람 조종(에어로키네시스)(A등급), ???(C등급)바람을 조종하여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가능. 바람으로 날려버린다던가, 자기 주위의 바람을...
추천 BGM: https://youtu.be/t29qcqIpjZ0 "아, 오빠 언제와..." "리아! 너 그렇게 나무 위에 누워있다간 또 머리 다친다!" "......오히려 한번 더 다치면 머리가 맑아지지 않을까?" "미친거아냐 너 진짜 제정신이냐고..." "쟤 정말 숲 밖에 있는 병원에 데려가야하는거 아냐?" 어릴적 자주 그랬던 것처럼 나무에 올라가서 널...
"제이, 일어나. 벌써 아침이야." 누군가가 흔들어 깨우는 소리에 제이는 조심스럽게 눈을 떠보았다. 언제 잠들었지? 언제, 어떻게 침대에 들어와 잠들었는지 기억나지 않았다. 그저 조금 더 잠들고 싶어 다시 눈을 감으려는 찰나, 눈앞에 익숙한 얼굴이 불쑥 튀어나왔다. "일어나라니까?" "...누나." 어쩐지 오랜만에 보는듯한 얼굴이었다. 그렇게 많이 바빴나,...
빠져나오지 못하는 꿈은 어떤 형태일까? 행복한 미래, 혹은 어쩌면 일어났을지도 모를 현재를 꿈꾸게 된다면 사람들은 그 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한다. 그럼 좋은 것이 아니냐고? 하지만 그것이 꿈이라고 생각되는 순간, 사람은 큰 절망에 빠져버리게 된다. 그러니 그건 행복한 꿈이 아니라, 악몽이라고. 잠은 필요하기 때문에 자는 것일 뿐, 꿈을 ...
※Trigger Warning: 약물, 납치미수, 살인, 시체훼손 망했다. 지금 뭐가 어떻게 된거야?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무슨 상황인지 스스로 인지가 되지 않는 상황이 있다. 지금 울티오의 상황이 딱 그랬다. 평소보다 배는 빠르게 뛰는 것 같은 심장의 고동소리가 귀는 물론이고 머리까지 울리고 있었고, 이 때문인지 숨이 계속 차는 것이 그녀의 숨소리로 ...
"리아, 생각해보면 너는...." "응?" "네 입으로 살고 싶다, 라고 한 적은 없는 것 같네." "어...?" 마주앉은 상대의 말에 그녀는 놀란 듯 그저 멍하니 눈만 깜박이며 그를 바라보았다. 그 반응에 의문이 든 질문의 당사자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다시한번 그녀에게 의문을 던졌다. "응? 왜 반응이 그래?" "...아니, 나 요새 뭐 이상한 일이라도 했...
*리아가 귀신을 안 무서워한다면 퇴마사겠지 하는 생각을 기반으로 합니다 *귀신잡는 리아 생각해보니 정말 혹해서 말입니다... 주로 악령 제령하는 퇴마사일듯 *진짜 말이 됨? 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이프니까요 "...그래서, 할말은?" 헬사렘즈 로트, 이 이상한 도시의 구석진 골목, 그곳에서 그녀는 전혀 모르는 누군가가 본다면 허공에 대고 화살을 겨눈 듯한 ...
J (GM):어서오세요(슝슝) ryun(륜):와~~ 두근거린다 근데 저 추천기능 받아도 잘 안쓰는 편인데 지금이라도 수정해야하나요 (근데 하나같이 리아가 안쓰는것들) J (GM):에이 괜찮아요 일단 부딪혀가며 즐기는거야(뭐야이자식) ryun(륜):아 뭘 좀 아시네 (?) J (GM):^,^ 히힜 ryun(륜):근데 소피아가 어쩌다 리아 데리고 여행왔는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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