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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큰 산)과 대하(큰 강)가 가진 정기는 주변에 위치한 학교들이 두루 나누어 쓴다. 내가 나고 자란 부산 북구 덕천동을 예로 들어보자. 이 동네 학교 대부분이 교가에서 금정산을 언급한다. - 금정산 정기 닮은 푸른 기슭에 우뚝 선 새싹들의 배움의 터전 (덕천초) - 금-정산 솔-향기 아름다운 배움터 사랑으로 자라나는 보금자리다 (덕천여중) - 옛 가야...
그랬던 내가, 얼마 전 두실역에서부터 범어사까지 가는 2시간 코스로 산을 탔다. 신비로운 던전을 체험한 듯했다. 혼자라면 절대 안갈 미스터리한 공간을 드디어 범접해보다니! 물론 초심자용이었기에 어찌 보면 겉핥기만 한 수준이다. 금정산의 겉면은 온화했다. 흙길도 부드럽고 크게 위험한 구간도 없고 날씨도 좋았다. 동네 산신의 머리 꼭대기에 서본 경험은 또 새로...
태산(큰 산)과 대하(큰 강)가 가진 정기는 주변에 위치한 학교들이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 쓴다. 내가 나고 자란 부산 북구 덕천동을 예로 들어보자. 이 동네 학교 대부분이 교가에서 금정산을 언급한다. - 금정산 정기 닮은 푸른 기슭에 우뚝 선 새싹들의 배움의 터전 (덕천초) - 금-정산 솔-향기 아름다운 배움터 사랑으로 자라나는 보금자리다 (덕...
rpg, 샌드박스, 생존 게임 등에선 게임을 즐기는 형태가 욕망에 따라 크게 3가지로 나뉘는 것 같다. 양적 확장(팽창이나 확장이나 그게 그거): 여기저기 탐사하러 가서 다양한 전리품을 가져오는 사람 질적 확장: 어려운 곳, 보스 몹, 더 좋은 아이템을 가져오는 사람 터전 개선: 잡은 터전을 발전시키는 사람 당연하게도 사람이 하나 씩만 가지진 않는다. 호기...
htt :// u a .gra dculture. et/Co te t ?local= u a am dataTy e=0203 여기서 학교명 검색하면 교가를 확인할 수 있다. htt ://www. e .go.kr/edu_ma /i dex. e 부산광역시교육청 교육지도에서 동네 학교를 찾을 수 있다. [1] 가람중 (한때 구포여중이었는데 지금 공학) htt :// ...
요즘 닌텐도 스위치 '모여봐요 동물의 숲'을 푹 빠져서 즐기고 있다. 닌텐도 '놀러와요 동물의 숲' 때 뽕을 빼서 비슷한 컨텐츠가 많은 모동숲이 재미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동생 의향으로 갓 구매했을 적에는 그런 선입견으로 내팽겨쳤지만 최근에 다시 건드리니 그렇게 재밌을 수가 없다. 나는 왜 모동숲이 재미 있을까? 양적 확장을 선호해서 그런 거 같다. 플레이...
19년 3월 2일에 찍은 캡쳐다. 21년 여름 쯤에 비평교육을 들었다. 그것 말고도 더 들었을텐데.... 가짜뉴스 특강은 지각해서 미수료 떴을 거고 영상학교는 왜지? 사정이 있어서 중도 퇴장 했던 것도 같다.
11월 12일에 활동가 네트워크로 행정사무감사를 가봤다. 공기업이 하는 행정업무를 의원들이 평가 및 감시를 하고, 그걸 또 시민들이 감시를 한다. 이런 게 있는지 첨 알은 거 같음 . 일단 시민들도 의원들이 행정 감시 하는 걸 관청할 수 있다. 아마 한창 감사를 할 시기에 일정 확인해서 신청하고 자료를 받아가면 되는 모양. 그 다음 관심있는 공기업을 감사하...
내가 덕천 토박이인데 덕천도서관이 없어 불편하다. 구포 도서관은 덕천에서 출발해 구명을 지나서 구남역에 있고 화명 도서관은 덕천에서 출발해 수정을 지나서 화명역에 있고 사실 내가 덕천보다는 숙등에 더 가까이 사는데 만덕 도서관은 숙등에서 출발해 남산정을 지나서 만덕역에 있다. 다 애매하게 가깝고 멀어 미치겟서~ 재밌는 점이기도 한데 어이없어~ 덕천도서관 왜...
일단 나 자세한 건 잘 모른다. 행정 지식 없다. 언급하지 않은 공약은 뭔 소리고? 어쩌라고? 라며 넘어간 것이 대부분이다. 성향은 진보에 가깝고 청년, 여성, 20대, 비장애인, 지방대 졸업, 지방 대도시 거주, 흙수저다. https://policy.nec.go.kr/ 나는 이재명 아니면 심상정을 뽑을 확률이 높다. 저번 대선에는 심상정 뽑았다. 탄핵 정...
난 자꾸 꿈을 꿔요. 엄마가 약해지기 전으로 되돌리는 꿈을. 약해지기 전= 병 걸리기 전 엄마, 저는 가끔 그 날 공항에 혼자 서있어요. 시원하고 외로운 냄새가 나는 넓은 홀에 덩그러니 놓여서 두리번거려요. 저 멀리엔 멀대같이 큰 사람들이 분주하게 움직여요. 하지만 제 곁엔 아무도 없죠. 5살 눈에는 다 커보임 그때 엄마는 외로운 손을 찾아서 비행기로 데...
진짜입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99658.html https://m.etnews.com/20210625000161 구글... 진짜....
24살이 지나기 전에 영상 하나 업로드 하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시간 문제도 있고 우리집 컴에는 베가스가 없어서 회사에 남아서 해야 하는데 무섭고 컴터가 싹 보이는 위치라서 몰래 하기도 어렵고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고 그래서 못함 대본은 카톡에 있는거 날라갔나? 지금 보니 엉성하지만 재밌어서 간격이랑 소스 손보고 대충 업로드할만 하지 않나 싶다... 어그로 ...
장강명 작가의 ‘한국이 싫어서’ 소설은 호주로 이민을 떠난 계나를 중심으로, 한국의 여러 사회상을 보여준다. 보는 이마다 제일 공감 가는 대목은 다를 거라 본다. 나는 56쪽에 계나의 첫 남자친구 지명이 수험생활로 고통받는 부분이 제일 인상 깊던 것 같다. 고작 한 문단뿐이지만 내가 20대 초반에 가졌던 핵심적인 사회 불만이 담겨있다. 지명이처럼 묵묵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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