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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썰 백업/시목동재]무드등대신 시목

[시목동재]동재 납치됐다가 구조된이후에 트라우마로 고생하는썰..와중에 시목이는 동재에대한 마음을 깨닫지못해서 서로 삽질하는데...

시간은 동재가 김후정에게 납치당한뒤 겨우 구조된지 몇달뒤. 시목동재 둘다 대검에 남아있다는 설정. 여기서 동재는 미혼인 상태. 동재는 병원에 있는동안 얼굴의 상처들은 착실히 나아갔지만 그날의 일은 트라우마로 남아서 나아질 생각을 하지않았어. 누가 건드리기만해도 깜짝놀라서 얼어버리고 어두워지면 잠을못자다보니 점점 혼자 깨어있는 시간이 많아지기 시작했지. 죽다...

사랑은 주정이 시킨다

[시목동재]회사밖에서 만나면 좋은 사람이야 라는 문장에 꽂혀서 쓰는 망한글입니다. 동재 입덕부정기를 겪는 시목. 새벽에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거라 수정가능성있습니다

사람은 간사하지만 늘 간사한것은 아니다 사람은 감사할줄 알지만 늘 감사할줄 아는것도 아니다. 하지만 서동재라는 인물은 그 두개에 다 해당되지않는 인물중에 하나였다. 그는 저보다 약자라고 판단한 상대에게는 풀칠한 종이처럼 뻣뻣하게 고개를 치켜들어 거만하게굴다가도 강자가 나타나면 금새 물에 적신것마냥 땅바닥에 착 달라붙어 비굴해지곤했다. 그리고 그 간사한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