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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분의 경우 적나라한 묘사는 없으나 직설적인 유현이의 말투 탓에 관능적인 전개(..) 등이 포함된 15금 그 어드메쯤의 내용입니다. 짝사랑하는 한유현. 말은 안했지만 감정은 확실해서 있는 질투 없는 질투 다하는 편... 노아는 반짝반짝 천사고 사랑 받은 적이 없어서 그냥 호의와 도가 지나친 호의 구별을 잘 못하는 편이지만 해연 세운다고 사회생활 일찍한 ...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오늘은 누비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벌써 봄인데 누비? 싶으시겠지만 더 이상 늑장부릴 수 없는 사정이 있었어요. 인서타에서 우연히 본 줄누비 원단 가방 제작 릴스가 일본계정이었거든요. 수출용 상품 계정도, 여행사 계정도 아니라 찐 일본 핸드메이드 작가 계정이었음... 흥미로워서 더 찾아봤더니 작년 초겨울 즈음부터 줄...
*피로회복엔 태원유진에서 더 발전된 관계를 상정한 대화문 위주입니다.*대화체 위주로 적나라한 묘사는 없으나 은유적인 대화는 15금 그 어드메쯤입니다.*송실장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러시아워유진이 자기 앞쪽에 마주 보게 두고 인파 블로킹해주는 태원씨..... 인파에 몰려서 한 번은 유진 쪽으로 쓰러질 법도 하건만 그의 태산같은 덩치만큼이나 철벽방어 그 잡채-송...
*예전에 썼던 대화체 위주의 태원유진을 갈무리하면서 일부 수정하였습니다.*관계의 발전 순서를 기준으로 배치했기 때문에 이전 작성시기와 순서가 일치하지는 않습니다.*19금 썰은 없습니다. 비교적 수위가 있다고 여겨지는 썰은 나중에 따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운동 가르쳐주시는 분들은 정말 칭찬에 능숙하셔서 별거 아닌 동작에도 다 끝나면 칭찬을 엄청해주시더라구요....
한동안 뜸했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오늘은 안경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조선을 배경으로 한 시대극이나 사극을 보다 보면 저건 드리마니까, 영화니까 저렇게 연출했겠지 하고 생각하게 되는 부분들이 있지요. 그 중 하나가 안경이 아닌가 합니다. 선글라스는 말할 것도 없겠지요.. 하지만 의외로 상상이 아니랍니다! 우선 선글라스의 바탕(?)이 되는 안경부터 살펴볼...
오늘은 철릭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조선시대에 융복(군사복)이었던 옷으로, 생활한복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쯤 보셨을 옷이기도 하지요! ▼단대 석주선기념박물관 1편에 잠깐 등장했던 이 유물은 단대 석주선기념박물관 소장품으로, 붉은 광다회랑 배색 색감하며 풍성한 주름잡힌 것까지 너무 예쁩니다 여기에 빨간 주립 걸쳐봐 진짜.. 당상관 할 맛 나지나지...
송이 A급던전에서 발견됬는데 약하다고 했으니 스급은 아닐텐데 유진이는 어떻게 입을 털어 국가에 기증 및 사실상 송실장 소속으로 만들 거신가 .. 역시 귀속 속성 있는 주인의 증표? 던전 부산물 아이템과 마수가 사치과시용으로 활용되는 일은 회귀전에도 있댔으니 그게 국가 기증으로 들어가면 어떻겠어 우리 송이 이 행사 저 행사 끌려다니고 의원들이 안씻은 손으로 ...
-문: 송실장 뭐해! 오 미니 붕어빵이야? 치사하게 혼자 먹지 말고 나도 한 마리만! -붕어 싸만코입니다. [10월 31일로 영업 종료합니다. 쿠폰이 있으신 분은 사용해주세요.]-안녕하십니까.-아이고, 송실장님! 안 늦으셔서 다행이네. 라멘 한 그릇 쿠폰 쓰실 거죠?-예.-오케이~-그리고 메뉴판에 있는 라멘 전부 부탁드립니다.-..송실장님, 우리집 라멘 총...
-길드장님, 송태원 실장님 오셨습니다. "들어오시라고 해." "박민규 헌터." "오랜만입니다, 송실장님. 직통번호로 연락까지 주시다니 무슨 일입니까?" "공식적인 업무는 아닙니다." "...반포 던전이라면 이야기가 끝났을텐데요. 한신은 나서지 않을 겁니다." "그 일 때문은 아닙니다." "또 최이사입니까? 하여간 귀찮은 노인네 같으니. 다 들을 필요도 없을...
몇 달동안 조선패션템 주접 타래를 쓰고 있자니 몸이 근질거려서 한상수 자수의 세계 전시를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쓰고 보니 광고같지만 저는 입장료를 지불했으며 굳이 따지자면 이것은 영업글에 가깝습니다. *이번 주말까지라 끌올합니다! 자수는 옛 패션템에서는 빠질 수 없는 장식이지요. 저는 요즘 물건이라도 자수가 들어간 것은 어이쿠하고 한 번 더 보게 되더라고요...
점심시간 👤:어서오세요~주문하시겠어요? 최영준: (전화하며)다 고르셨어요? 그럼 먼저 주문해둘게요. 저희 김치볶음밥이랑, 칼국수, 보통김밥이랑 샐러드 김밥 2줄씩 주세요. 👤: 두 분 더 오세요? \ 최: 아뇨, 한 명이요. 👤:?? 최: 네, 송실장님. 아, 네. 저희 떡볶이도 하나 추가요. 👤: 지방 출장가서 숙소 대신 찜질방가면 맥반석 계란 한판+식혜...
설날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광화문에 걸렸다는 문배도 소식을 보고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웅장한 구도지만 저는 그만 눈이 침침하여.. 보도자료를 뒤져 큰 걸 찾았습니다. 문배, 세화, 문배세화라고 부르는 이 그림은 도화서에서 제작해서 정월 초하루에 액운을 쫓고 복을 불러들이는 의미로 문 등에 붙였다고 해요. 2015년도에 발견된 광화...
거의 두 달만이네요. 잘 지내셨나요? 드디어 손끝템입니다. 앞선 1,2편은 타래 백업에 가까웠지만 이번 편은 타래보다 내용이 많이 추가되어 길이가 꽤 긴 편입니다. 느긋하게 즐겨주세요. 첫번째 손끝템은 담뱃대, 혹은 연죽입니다. 담배는 17C초 대일무역으로 조선에 들어왔습니다. 담뱃대도 비슷한 시기에 등장했을테니 지금껏 나온 템 중엔 신상이라고 할 수 있겠...
1편에선 머리에서도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모자를 다루었으니 2편에서는 시선을 조금 내려보겠습니다. 첫번째 템은 귀걸이입니다. 한반도에서 귀걸이는 오래 전부터 성별구별없이 착용되던 장신구입니다. 삼국시대에 와서는 공예기술도 발전해서 엄청나게 화려해지죠. 우리 모두 가야-신라의 그 엄청난 귀걸이들을 상상해 보아요.. 전통은 계속 이어져서 고려에서도 귀걸이는 ...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어서 알아보기 시작한 조선 양반들의 패션템/사치템 타래의 백업 글입니다. 옮겨오며 글자수 제한으로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과 오타, 잘못된 정보를 수정하고 소개 아이템의 순서를 조금 바꾸었습니다. 추가된 내용과 자료도 있으니 이쪽은 이쪽대로 즐겨주세요. 원래도 관심이 있었는데 더 알아보고 싶어서 조선시대 양반들의 패션&사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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