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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오늘도 다치지말기!! 나중에 집에서 보자 즈하야" "알았어요 ㅋㅋ, 언니도 화이팅하고 나중에 집에서 봐요!!" 채원은 카즈하를 내려주고 매일 아침 헤어질때 하는 인사를 했다. 왜 다치지말라는 인사를 하냐면.. 카즈하는 소방관이다. 그것도 사명감이 넘치고 자신의 직업에 프라이드를 느끼는. 위험한 상황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는다는 걸 잘 안다. 하루하루 ...
시끄러운 매미소리, 내리쬐는 태양 빛, 녹음이 짙은 나무,시원한 에어컨.. 채원은 멍하니 창밖을 보고 있다. 밤에 잠을 잘 못자서 그런지 자꾸 눈꺼풀이 감겼다. 스르륵 엎드려서 잠에 들려는 순간, 앞문이 열렸다. 늘 그렇듯 선생님이 들어오시길래 다시 눈을 감으려 하는데 뒤에 처음보는 애가 들어왔다. "좋은 아침이다~ 얘들아 주목, 전학생이 왔다. 자기소개 ...
'휴일인 오늘은 종일 우산이 필요하겠습니다. 전국의 가뭄을 해결해줄 많은 비가 내리는데요. 지금도 장마전선이 수도권과 강원, 충청에 영향을 주면서 비를 뿌리고 있습니다. 빗줄기는 점차 굵어지겠고, 앞으로 비가 내리는 지역도 많아 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일기예보를 들으며 밖을 내다보니 정말 장마의 시작인지 하늘에서 빗방울이 하나씩 떨어지고 있었다. 채원...
"오늘 하루는 왜이렇게 평소보다 더 재수가 없지.." 채원의 오늘은 면접에서 떨어지고, 야간알바에선 진상을 만났고, 심지어 지금은 집에 돌아가는 길에 비가 쏟아지는 중이다. 채원은 뛸 힘도 없는지 천천히 비를 맞으며 자취방으로 걸어갔다. 집에 도착한 채원은 간단하게 물기를 털고 배고프다며 울어대는 배를 애써 무시하고 털썩 소파 위로 쓰러졌다. 반복되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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