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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 화(花)입니다. 벌써 서리 낀 겨울이 되었네요.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저는 그간 학업에 밀려 정말 오랜만에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곧 방학을 맞이하게 되어 그 덕에 여태 찾아올 수 없었던 포스타입에 올 수 있었네요. 오늘 이 글을 쓰는 것은, 이제부터 틈틈이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보여드릴 계획이란 것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보여드리고 싶은 ...
안녕하세요, 작가 화(花)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흐르는 나날들이 계속되고 있는데, 다들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최근 연재 중인 「복숭아 마말레이드」2회 발행이 늦어지고 있기에 이렇게 몇 자 적게 되었습니다. 작가는 아직 고등학생이며 현재 방학의 끝을 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부터 미뤄둔 방학 숙제들과 매일 주어지는 학원 숙제, 개인적인 ...
안녕하세요, 작가 화(花)입니다. 얼마 전 멤버십을 하나 오픈하게 되어서 이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 공지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멤버십에는 작가의 이야기가 발행됩니다. 제가 겪은 사건들과 느낀 감정 등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최근의 글일 수도 있고 과거의 글일 수도 있지만 최대한 시간 순으로 글을 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작가의 사정에 따라 간...
2005년 11월 23일 출생, 키 172cm에 52kg. 동서초등학교 6년, 해진중학교 3년. 친구 하나 없이, 그냥 그렇게 지냈다. 있는 듯 없는 듯, 사고 한 번 안 쳤고 성적은 대충 잘 받았다. 그냥 식물과 하늘과 바다를 좋아하는 평범한 여고생이었다. 다만 특이한 점이 있다면, 나는 부모를 본 적이 없고 날 돌봐주시던 외할머니는 일 년 전 돌아가셨다...
여름이었다. 문득 네가 생각나는 밤이었다. 창문 앞 미풍 속에서, 파도 조각이 그려진 엽서가 붙은 책상 위에서, 너는 읽지 못할 편지가 나부꼈다. 내가 너에게 보냈던 부재중 마음에 혼자만 아파하던 나날, 그 중에서도 괜히 풍경 소리만 자잘히 울리던 밤이었다. 너와 끝내 갈라지던 그 겨울날, 끝인 줄도 모르고 끝을 맛본 그 날, 그 날의 기억이 떠오르는 불상...
버들잎 섞인 바람이 몸을 일으키면 그 언젠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수렁 속에서도 환히 피어난다 하여 화(花) 첫 만남이네요. 화(花)라고 합니다. 만나 뵙게 되어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우선, 몇 가지 안내 사항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1. 가능하시다면 구독 및 알람 설정을 해주세요. 2. 소재는 다양할 예정입니다. 3. 성인글은 간헐적으로 발행됩니다. 글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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