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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AU, 제가 쓰고 싶었던 이야기에 원작의 인물들과 설정들을 입맛대로 골라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캐붕, 날조 많습니다. 불편하실 수 있어요! 방학이 끝나고 학교로 돌아온 캐시는 방학의 마지막 밤을 술로 지새운 탓에 끔찍한 숙취에 시달리고 있었다. 가을 학기 첫 수업을 듣기도 전에 방학을 손꼽던 캐시가 제게 반갑게 팔짱을 껴오는 친구에게 고개를 돌렸다...
*현대AU, 제가 쓰고 싶었던 이야기에 원작의 인물들과 설정들을 입맛대로 골라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캐붕, 날조 많습니다. 불편하실 수 있어요! 거짓말이 불가피한 상황이 처음은 아니었다. 마음이 편치 않아 거짓말을 피했던 것 뿐이지, 루카와는 자신의 높낮이 없는 적은 말수를 이용해 거짓말을 곧잘 해왔다. 직장에 일이 생겼대요. 다음 기회에 꼭 식사를 하...
*현대AU, 제가 쓰고 싶었던 이야기에 원작의 인물들과 설정들을 입맛대로 골라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캐붕, 날조 많습니다. 불편하실 수 있어요! *마약언급 있습니다. “일찍 일어났네, 에이지.” 미야기는 동이 틀 때서야 집으로 돌아왔다. 식탁 의자에 앉아있는 사와키타에 미야기는 의외라는 듯 놀란 얼굴을 해 보였다. 사와키타는 앉아있던 의자에서 벌떡 일어...
*현대AU, 제가 쓰고 싶었던 이야기에 원작의 인물들과 설정들을 입맛대로 골라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캐붕, 날조 많습니다. 불편하실 수 있어요!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너무 열을 내서겠지. 여름에 감기는 아닐거야. 원체 튼튼했던 덕분에 감기를 앓은 기억이 흐릿한 미야기는 아무렇지 않게 반팔에 반바지만 입은 채로 사와키타의 옆에 누웠다. 목이 조금 칼칼한...
*현대AU, 제가 쓰고 싶었던 이야기에 원작의 인물들과 설정들을 입맛대로 골라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캐붕, 날조 많습니다. 불편하실 수 있어요! 루카와는 일주일에 적어도 두세번은 미야기의 일터에 얼굴 도장을 찍는 듯했다. 어느 날은 브리스킷 샌드위치, 어느 날은 미트볼 스파게티, 어느 날은 이탈리안 샌드위치. 메뉴가 그렇게 다양한 식당은 아닌데도, 단촐...
*현대AU, 제가 쓰고 싶었던 이야기에 원작의 인물들과 설정들을 입맛대로 골라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캐붕, 날조 많습니다. 불편하실 수 있어요! 루카와는 미야기가 안내한 창가 자리에 얌전히 앉았다. 뭘 먹겠냐고 물으니, 샌드위치요, 하는 대답에 미야기는 멋쩍게 웃으며 주방으로 들어섰다. 주방에는 린다와 캐시가 숨어있다가 불쑥 튀어나와 그의 옆에 나란히 ...
*현대AU, 제가 쓰고 싶었던 이야기에 원작의 인물들과 설정들을 입맛대로 골라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캐붕, 날조 많습니다. 불편하실 수 있어요! 루카와의 20년 가까운 인생에서 호불호를 나눌만한 건 딱히 없었지만 굳이 꼽자면 농구, 호, 내 방, 호, 잠, 호, 정도였다. 그러니까, 농구를 하고 제 방에서 자는 잠. 그거면 하루가 꽤나 만족스러웠다. 그...
*고등학교 이후 20년 지난 설정입니다. 전 날 밤 과음을 한 탓인지 태섭은 늦잠을 자버렸다. 비척비척 1층으로 내려와 잔에 물을 가득 따른 태섭은 마당에서 들리는 대만과 아라의 웃음 소리에 저절로 올라가는 입꼬리를 애써 진정시키며 그 간지러운 소음을 따라갔다. “이 쪼끄만게, 아빠 밉다고 팽하고 방으로 들어가더라고.” “어우, 진짜 너무 귀엽다.” 요즘 ...
*고등학교 이후 20년 후의 이야기 입니다. 윈터컵을 준비하던 무렵, 치수를 마지막으로 문이 닫힌 락커룸에서 태웅을 제외한 부원들이 빠져나왔다. “서태웅 얜 어딜 간거야.” “아까 우리 뒤에 같이 오는 것 같았는데.” “알게 뭐야.” 대만이 두리번 거리며 태웅을 찾자, 태섭과 백호가 대수롭지 않다는 듯 한 마디씩 거들었다. 제일 뒤쳐져 조용히 걷던 치수가 ...
*고등학교 이후 20년 지난 설정입니다. 아저씨가 돼도 둘은 잘 생겼을테니 그렇게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미리 감사해요... 이야기가 있는 남자는 매력적인 법이다. 대만은 그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었다. 중학 MVP에서 거친 반항아로, 또 다시 코트 위에서 눈이 부시도록 뛰어오르기까지의 이야기. 자신이 고군분투했던 그 시간들은 괴로웠지만 프로 선수로 이...
*이젠 저도 모르겠어요 태웅이 귀여워! 대만이 락커룸 한 켠에 붙은 거울을 한참 들여다보며 제 얼굴을 이리 저리 뜯어보고 있었다. 그 모습을 힐끗 본 태섭이 쯧, 혀를 찼다. “대단한 자신감인 것 같아.” “솔직히 나 정도면 괜찮잖아.” “진짜 싫다.” “네가 턱에 만들어준 흉터가 화룡점정인 것 같아.” “나는 그 가짜 이빨이 화룡점정인 것 같아요.” 휙,...
*캐붕주의!! 귀여운 태웅이가 보고 싶었어요! 내 인생에 걸림돌이라, 태웅은 자전거를 끌며 자신의 17년 인생을 돌아봤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걸리적거리던 건 없었다. 바라는게 원체 없었던 탓에 그의 부모의 입버릇은 우리 아들 뭐해줄까, 였다. 밥도 주는대로, 농구화도 사주는대로, 옷도 사주는대로. 순하디 순한 막내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그저 상관없어요 뿐이...
*캐붕주의, 집에서의 태웅이를 보고싶었어요, <A Simple Favor, 2018> 영화랑 관련 없습니다. 태웅은 말을 늦게 시작했다. 그의 부모는 어린 태웅을 이리 실어 나르고 저리 실어 나르며 꿈쩍도 않는 그 입을 떼어보고자 부단히도 애를 썼었다. 선생님. 저희 애가 왜 말을 여직 못할까요. 태웅을 무릎에 앉혀놓고 그 동그란 머리를 살살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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